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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랑과 전쟁은 현실에 비하면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펑 예정)

누리심쿵 조회수 : 2,532
작성일 : 2020-11-25 11:07:29

펑 합니다



IP : 106.250.xxx.4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5 11:11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얼마나 갈까요?단물이 남았나 보네요

  • 2. 어쩌면
    '20.11.25 11:14 AM (223.62.xxx.8) - 삭제된댓글

    그둘 싸패끼리 영혼의 단짝을 만난걸수도...

    근데 정말 사랑과전쟁은 순한맛이 맞는게
    남편외도로 이혼하는 여자들 반이상이
    이혼과정에서 폭력을 당한대요
    죄지은놈이 더 미쳐날뛰는거죠

  • 3. 누리심쿵
    '20.11.25 11:15 AM (106.250.xxx.49)

    흠...둘다 정상이 아닌게
    sns에 둘이 속옷만입고(여자는 슬립) 찍은 사진들을 올려요
    남편 지인들은 그 남편 눈이 돌아갔다고 표현하는데 상간녀를 섹스토이로 생각하는것 같다고 하네요
    아......그리고 그 여자 그 남편과 부부행세하기전 그 남편 친구들(돈좀 있어 보이는) 한테
    엄청 들이댔다고 하더라고요
    그중 어떤분은 이 여자가 이러고 다니는거 알고 있어서 그 여자가 보냈던 이상 야릇한 카톡을 그대로
    보관하고 있길래 저도 봤는데 이 세상 텐션이 아닌거죠 ㅋ
    나중에 문제 생기거나 오해받을깝

  • 4. ㄹㄹㄹ
    '20.11.25 11:16 AM (211.192.xxx.145)

    그런 사람들이 생각대로 천벌을 받는다면 세상에 신은 없다는 말은 없었겠죠.
    권선징악도 입장 따라 다른 거니까요.
    윤리와 규범을 어기면 공동체에서 추방, 고립, 죽음이었던 건 부족국가 시절이나 통하던 거고
    현대사회에선 자본주의나 공산주의나 돈으로 귀신도 부리고
    죽음에 이르게 하는 고립을 가능하게 하는 건 가난이지
    사람들의 질시나 규탄이 아니잖아요.

  • 5. ..
    '20.11.25 11:37 AM (220.85.xxx.168)

    원글님은 그 남녀에게 개인적인 원한이 있으세요?
    저같으면 손절치고 말지
    원글님은 부인 우상숭배에 구체적인 악행 나열까지 하시네요
    저걸 어떻게 알았을까 싶고
    본인얘기이신가요

  • 6. . . .
    '20.11.25 11:56 AM (220.78.xxx.78)

    둘이 좋아 죽는거 보면 섹스 때문 일듯

  • 7. ...
    '20.11.25 12:16 PM (152.99.xxx.167)

    서로 폭탄제거한 셈이니 둘이 오래오래 잘 살아야죠.
    전부인은 빨리 잊고 새출발하시길. 쓰레지 잘 치운셈 쳐야죠. 인간 인성이 그것밖에 안된놈이니

  • 8. ...
    '20.11.25 12:23 PM (112.214.xxx.223)

    사업체는 여전히 잘되나요?

    저런 경우
    대부분은 사업망하고
    (남자는 여자에 정신팔리고 새여자는 사치 펑펑)

    돈 떨어지면
    그 여자에게 손절당하는게 대부분이던데요

  • 9. 그니깐요
    '20.11.25 12:59 PM (223.62.xxx.250)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그 남녀에게 개인적인 원한이 있으세요?
    저같으면 손절치고 말지
    원글님은 부인 우상숭배에 구체적인 악행 나열까지 하시네요
    저걸 어떻게 알았을까 싶고
    본인얘기이신가요2222


    너무 세세한데다 전부인한테 고우시고 미인이시고
    남얘기 뭐하러 이런데다 장황하게 푸는지..

  • 10. 누리심쿵
    '20.11.25 1:26 PM (106.250.xxx.49)

    둘이서 얼마나 요란을 떠는지 모를수가 없어요
    개인적인 원한 많죠
    악행 많이 했으니까요
    자기들 합리화시키려고 다른 사람 이용하고 거짓말하고 반려동물까지 유기하고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들이 아니에요
    손절은 이미 벌써 했고요
    자게에 이런 이야기도 못할까 싶네요
    이 여자가 처음 만났을때부터 저에게 필요이상으로 납짝 엎드려 온갖 아부는 다 하더니
    뒤에선 없는 이야기 만들어내 저를 천하에 못되고 남자 밝히는 여자로 만들었더라고요
    지금이야 아는 사람들은 그게 다 거짓인줄 알고 있지만
    한동네에서 오다가다 보고 건너건너 이야기 들으니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이미 사업은 반이상 기울어졌어요
    팝콘 먹을때인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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