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능은 타고나는건가요 ?

조회수 : 2,066
작성일 : 2020-11-25 07:26:28
주위에 보고
경험담으로 
재능은 타고 나는게 거의 90%이상라는 생각인데..
성격도 그렇고요.

IP : 69.156.xxx.2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5 7:35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지능 노력=능력(재능)
    노력하지 않는 천재는 천재가 아니다.

    [능력주의] by 마이클 영

  • 2. 운동선수
    '20.11.25 7:35 AM (118.235.xxx.54)

    멀리볼것도 없어요
    타고난거에 노력까지 열심히 하면 세게적인 선수가
    되는거죠
    이효리도 아버지가 가수가 꿈이였다고 하잖아요
    가난해서 포기했는데 그끼를 자기딸이 받았다고 했어요

  • 3.
    '20.11.25 7:46 AM (188.149.xxx.254)

    타고나요.
    머리 나빠도 노력으로 극복한 사람들 있죠. ...부단한 노력이요. 보통사람들 혀 내두를 노력.
    지성이면 감천이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 4. ...
    '20.11.25 7:48 AM (98.246.xxx.165)

    씨앗이 없는 곳에 백날 물 주고
    거름 주고 해도 꽃이 필 수는 없는 법.
    내재된 재능과 지능이 있어야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 5. 맞아요
    '20.11.25 7:52 AM (211.201.xxx.160)

    학원도 안 가고 오직 어린이집만 다니는 외국인 5세 여자 아이를 아는데요. 창의력, 응용력이 대단해요. 그 아이가 그리고 만드는 것 보면 모두 신기해서 입이 벌어져요. 맞벌이 부모라 딱히 그 아이에게 집중할 수 없는 환경인데...

  • 6. ㅇㅇ
    '20.11.25 7:54 AM (211.219.xxx.63)

    그것의 대부분을 무식하고 부지런한

    부모들이 망치죠

  • 7. 타고남
    '20.11.25 8:22 AM (112.154.xxx.39)

    내기준으론 타고나요
    그재능은 노력으론 극복 못할만큼 노력에 비해 남들보다 너무 쉽게 드러납니다
    재능이 드러나다 보니 잘할수밖에 없어요
    가끔 꼴찌였다 정신차리고 공부해 서울대갔다 이런 학생들
    타고난 재능을 뒤늦게 깨닫고 발휘한거라 생각해요
    타고난 공부유전자가 없었음 아무리 깨달아도 못해요
    전 미술재능을 타고났는데 4형제중 나만 아빠재능을 타고 났어요 어릴때부터 그림그리는게 너무 쉽고 재미있는데
    다른형제들은 관심도 잘하지도 못했어요
    옆에서 보면 너무 답답했어요 저게 왜 안돼? 싶어서요
    그런데 그재능은ㄷ 어떤환경에서 자라고 어떤부모 만나 꽃피워주느냐가 관건이죠
    형편이 어려워 미술학원은 커녕 미술재료도 안사줘서 고1때 손놓으니 그재능이 사그라졌어요
    성인이후 취미로 배우는데 여기서도 독보적으로 눈에 확 뜁니다

  • 8. ㅇㅇ
    '20.11.25 8:22 AM (211.219.xxx.63)

    좋은 대리석이 있는데
    다음에 다비드 상도 될 수있는데
    무식하고 부지런하게
    부모가 망쳐버리면

    그 대리석은 거의 쓸모없는 돌이
    되어 버립니다
    요즘 많은 부모들이 하는 일입니다

  • 9.
    '20.11.25 8:28 AM (218.48.xxx.98)

    어릴적 딸만 셋이었는데 엄마가 똑같이 피아노 세명 다보내도
    언니랑동생은 바이엘에서 그만두고 저만 체르니40까지쳤어요
    음악적재능이 전 있었고.
    미술학원도 셋이 보내도 언니랑 저는 잘그렸지만 동생은 일찌감치 안나가더라구요.
    같은환경에 똑같이 돈 투자해도 본인 재능이 크죠

  • 10. ㅇㅇ
    '20.11.25 8:42 AM (211.219.xxx.63)

    첫째 둘째 셋째

    김연아 경기 때 보면 순서도 선호하는 순서가 있는데

    자식 순서도 다 같은 것이 아니라 미래에 영향을 준다고 하더군요

  • 11.
    '20.11.25 9:00 AM (116.32.xxx.153)

    타고나요~ 예고나와서 디자인전공하고 입시반애들도 가르쳐봤는데 할거없어서 성적만 맞춰들어온 애들이랑 재능있는 애들이랑 결과가 달라요
    그림도 그냥 똑같이 보고그리는건 개인적으로 시간을
    그만큼투자하면 누구나하지만 발상이나 재해석능력
    이런건 재능이 좌우합니다.
    근데 공부고 예체능이고 간에 재능은 있으나
    게으르면 재능이 무의미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7574 초등아이 픽업하러 갈때 옷차림 22 ... 2020/11/25 3,942
1137573 "그럴듯한 이유 한가지도 없어"···징계사유 .. 17 윤석열화이팅.. 2020/11/25 2,347
1137572 청와대 법무장관 의중 드러나... 20 ... 2020/11/25 2,027
1137571 3차 재난지원금 찬성 하세요? 33 ㅇㅇㅇ 2020/11/25 3,803
1137570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11월25일(수) 7 ... 2020/11/25 1,077
1137569 16개월 입양부도 구속하고 친권 뺏어야하지 않을까요? 3 ... 2020/11/25 989
1137568 스케일링후 잇몸이 너무 가려워요 치과 2020/11/25 1,601
1137567 재능은 타고나는건가요 ? 10 2020/11/25 2,066
1137566 윤석열 하나 나간다고 달라지지 않습니다. 19 겨울이 2020/11/25 1,688
1137565 윤석열은 판사 사찰한 것으로 생명이 끝날 듯(조국이 낙마하든가 .. 23 비마이베이비.. 2020/11/25 3,820
1137564 BTS performs ‘Life Goes On’ live on.. 2 ㅇㅇㅇ 2020/11/25 1,635
1137563 조국 압색만 자판기처럼 나온거 ㅋ 7 ㄱㅂㄴ 2020/11/25 2,014
1137562 하늘나라간 엄마가 가끔 날 도와주시는건가..?? 하는 생각 7 ... 2020/11/25 4,254
1137561 다들 온전한 정신으로 잘 살고 계신가요? 3 ㄴㄴ 2020/11/25 3,514
1137560 오래전 잡지인데.. 5 ㅇㅇ 2020/11/25 1,406
1137559 방탄 그래미 노미네이트!!! 14 ... 2020/11/25 3,965
1137558 빌보 아마조니아 예쁠까요? 3 .. 2020/11/25 1,467
1137557 냉동식품택배는 오후에 2 ㅌㅂ 2020/11/25 1,786
1137556 당진 영탑사 !!! 배우 이원종.. 2020/11/25 1,270
1137555 아무것도 못하겠는데 왜인지 2 괴롭 2020/11/25 1,160
1137554 오트밀은 쿠키가 제대로네요 22 초가지붕 2020/11/25 4,074
1137553 아이폰12 구매하면 에어팟 무료증정하는거 아이폰 2020/11/25 1,313
1137552 최성해 가짜학위 변명과 표창장 위조 진실 1 .... 2020/11/25 1,209
1137551 추미애 장관님 무한신뢰하는 이유 11 링크 2020/11/25 1,802
1137550 건축가도 놀란 목조주택학교 480시간 듣고 혼자 지은 집 4 .. 2020/11/25 4,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