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어제 이모랑 전화통화하면서.. 이모가 가족들 안부도 물어보고 아버지 건강이나 그런것도 물어보시더라구요 ..
근데 .. 남동생이야기가 나와서... 가끔 저랑 이모는 통화하고 종종 만나도 .
남동생소식은.. 이모가 저를 통해서 알거든요 .. 남동생이 워낙에 많이 바빠서 .. 같은 지역에 옆동네에 사는 저하고도
자주는 못보는편이예요 ..연락은 자주 하더라도..
그래서 이모랑 이런저런이야기 하면서 . 남동생 이야기 하면서
.남동생은 하늘에 있는 엄마가 정말 많이 도와주시나보다고 ...
제가 왜 이렇게 느끼냐하면... 남동생이 엄마 하늘나라간 다음에 엄청 잘 풀렸거든요
엄마가 이런 모습 정말 보셔야 했는데 ... 들정도로요 .
지금은 집이면 자기건물도 있고 경제적으로 많이 여유롭게 되었는데 항상 술술 잘 풀리는 동생 보면서...
가끔 엄마가 정말 도와주나..??ㅋㅋ 그런 생각 들때 있어요
그건 제가 잘 풀릴때도 그럴때 있구요 .좋은일이 생기거나 그럴때 말도 안되게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ㅠㅠ
82쿡님들도 잘될때 그런 생각 들때 있으세요..?? 정말 하늘에서 부모님이 날 도와주시나..???
좀 다른말이지만...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이래서 믿나봐요 ..ㅋㅋ
그냥 뭔가 나에 대해서 다 보고 있는느낌..그래서 나쁜짓 안하고 잘살야 되겠다는 생각도 들고 ...
그런 생각이 들때가 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