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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최성해 양복 받았더라면 검찰은 뇌물로 기소했을 것"

ㄱㅂㄴ 조회수 : 1,859
작성일 : 2020-11-24 15:01:04
제가 이를 받았더라면 이후 재정지원제한대학 선정위기를 해결해달라는 청탁을 거절했을 때 '양복 맞춰준 것 공개하겠다' 운운하며 이 건을 거론했을 것"이라며 "검찰은 이 정보를 받아 뇌물이라고 기소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저와 아무 관련없이 제 딸이 학교에서 받은 장학금을 뇌물이라고 기소한 검찰 아니냐"며 "무슨 사연이 있는지 최 전 총장 옹호에 급급한 식자와 언론은 제가 최 총장에게 공개적으로 던진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이나 받아주길 바란다"고 비판했다.

https://news.v.daum.net/v/AY4FJaGT8f



IP : 175.214.xxx.20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찰개혁
    '20.11.24 3:07 P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

    맞는 말씀이죠
    양복 오케이 했으면 뇌물죄로 조국장관님 조상묘도 팠을것 같아요.
    진중권은 무논리로 조국장관님을 공격하고 있네요.

  • 2. 최성해윤석열
    '20.11.24 3:16 PM (223.33.xxx.245)

    드럽고 야비하고 극악

  • 3. .....
    '20.11.24 3:16 PM (58.234.xxx.98) - 삭제된댓글

    이렇게 퍼나르는 님까지 있다보니
    조국은
    자신의 생각을 계속 생중계하는 느낌이....

  • 4. ..
    '20.11.24 3:20 PM (121.190.xxx.157)

    억울함을 풀어야죠.
    윗님 맘에 들게 억울한 누명 쓰고도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아빠가 검찰개혁 추진한 죄로 온 가족이 이렇게 난도질 당했는데요?

  • 5. 58.234
    '20.11.24 3:24 PM (223.39.xxx.17) - 삭제된댓글

    너는 조국만큼 억울한일당해도 입다물고살아

  • 6. ㅇㅇ
    '20.11.24 3:25 PM (223.62.xxx.178)

    조국, 진중권 겨냥 "총장이 양복맞춰주는 것이 교수와 민정수석하고 같냐"
    https://news.v.daum.net/v/20201124143628358

    조 전 장관은 “최성해 총장이 단지 '호의' 차원에서 민정수석비서관에게 양복 재단사를 보내려했을까”라며 “제가 이를 받았더라면 이후 '재정지원제한대학' 선정위기를 해결해달라는 청탁을 거절했을 때 ‘양복 맞춰준 것 공개하겠다‘ 운운하며 이 건을 거론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그는 “이 식자와 언론은 ‘조국, 민정수석 재직시 뇌물 받았다’라고 맹비난했을 것”이라며 “그리고 이 정보는 검찰로 갔을 것이고 검찰은 저를 '뇌물수수'로 기소했을 것”이라고 일갈했다

  • 7. ㅇㅇ
    '20.11.24 3:27 PM (223.62.xxx.178) - 삭제된댓글

    조국 "최성해, 내가 모욕감을 줬나?..그대가 보낸 음료수 입도 대지 않아"
    https://news.v.daum.net/v/20201122123516061

    그는 "내가 민정수석비서관 취임 이전에도 최 총장은 나의 가족에게 이례적인 호의를 베풀었다"면서 "2014년 8월 아이스 버킷리스트 행사를 하면서 나를 다음 주자로 공개 지목했지만 응하지 않았는데 항상 마음에 부담이 됐다"고, 최 전 총장이 오랜전부터 자신에게 호감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어 "2017년 내가 민정수석비서관이 된 뒤 최 총장이 내 아들이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보내준 음료다"며 온전한 음료수 박스 사진을 소개했다.

    조 전 장관은 "그동안 잊고 있다가 창고에 쳐박혀 있던 것을 찾은 것으로 당시 최 총장이 '양복을 맞춰주겠다'면서 재단사를 보내겠다는 것을 단박에 거절하자, 이 음료가 배달됐다"며 "입도 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 8. ㅇㅇ
    '20.11.24 3:28 PM (223.62.xxx.178)

    조국 "최성해, 내가 모욕감을 줬나?..그대가 보낸 음료수 입도 대지 않아" https://news.v.daum.net/v/20201122123516061

    그는 "내가 민정수석비서관 취임 이전에도 최 총장은 나의 가족에게 이례적인 호의를 베풀었다"면서 "2014년 8월 아이스 버킷리스트 행사를 하면서 나를 다음 주자로 공개 지목했지만 응하지 않았는데 항상 마음에 부담이 됐다"고, 최 전 총장이 오랜전부터 자신에게 호감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어 "2017년 내가 민정수석비서관이 된 뒤 최 총장이 내 아들이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보내준 음료다"며 온전한 음료수 박스 사진을 소개했다.
    조 전 장관은 "그동안 잊고 있다가 창고에 쳐박혀 있던 것을 찾은 것으로 당시 최 총장이 '양복을 맞춰주겠다'면서 재단사를 보내겠다는 것을 단박에 거절하자, 이 음료가 배달됐다"

  • 9. 당연히
    '20.11.24 3:31 PM (210.97.xxx.150) - 삭제된댓글

    그러고도 남았죠.
    아주 쓰레기를 만들어서 뇌물죄 씌워 감옥보냈겠죠.

  • 10. 58.234
    '20.11.24 3:44 PM (220.116.xxx.35)

    가던 길 가라.ㅉㅉ

  • 11. 후루룩국수
    '20.11.24 4:45 PM (14.47.xxx.240)

    저두 진중권 좋아하진 않지만 진중권 페북에 글 썼어요~ 거기 이사장인가 뭔가 하는 연세드신 분이 교수들한테 양복 사줬었대요~ 진중권한테도 양복 사주고~ 진중권말은 자기가 청바지에 허투루 입고 다니니 교수가 정장 입길 바라는 마음에 양복 해주신거 같다고 썼더라구요 그래도 자긴 양복 안입었다곤 하는데.... 그런 걸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드는 누구누구 천벌받을 거에요

  • 12. ㅍㅍ
    '20.11.24 5:34 PM (122.37.xxx.23)

    무슨 코미디인지. 음료수박스 사진보고 황당하고 웃겨서.
    음료수를 안받아서 삐졌다는 건가???
    법정에서 거부권이나 행사하지말길

  • 13. 조국
    '20.11.24 6:10 PM (1.225.xxx.224)

    제발 그 입 다물고 법정서나 말해라
    법정서 묵비권 쓰며 sns서 뭔 말이 많은지

  • 14. ..
    '20.11.24 6:18 PM (223.38.xxx.16)

    조국 자신 재판이 아니라 정교수 재판때 증인출석때 증언거부권 행사한거고
    증인의 정당한 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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