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외샘 선호학생이 있나요?

.. 조회수 : 1,187
작성일 : 2020-11-24 10:50:03
기피하는 학생이 있는지요
이해력이 넘 떨어지는 경우도 힘들겠지만 예를들어 수학 심화를 가르쳐야 하는 영재급도 부담되나요?
인성도 보시는지 궁금해요
IP : 211.221.xxx.1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0.11.24 10:52 AM (14.52.xxx.225)

    그만큼 실력있는 샘이면 되죠.
    제 아들 가르쳤던 샘은 서카포 출신인데 모고 1등급만 받아서 했어요.
    그 이하 기본이론부터 차근차근 가르치는 건 자긴 못하겠다구요.

  • 2. 오히려
    '20.11.24 10:58 AM (211.206.xxx.180)

    할 의지없는데 억지로 떠밀려 하는 학생을 가장 싫어하죠.
    자기 실력만 있으면 잘하는 학생이 더 좋습니다.

  • 3. 별난
    '20.11.24 11:04 AM (124.5.xxx.139) - 삭제된댓글

    엄마 간섭 심하고 별난 사람도 싫어해요.
    저 아는 엄마 그러다가 대치동 블랙리스트로 소문나서 ooo이는 과외 소개해줘도 선생님들이 다 거절...

  • 4. 별난
    '20.11.24 11:04 AM (124.5.xxx.139)

    엄마 간섭 심하고 별난 사람도 싫어해요.
    저 아는 엄마 그러다가 대치동 블랙리스트로 소문나서 ooo이는 과외 소개해줘도 선생님들이 다 거절...과외비 한달 2백 준대도 거절이요.

  • 5. .....
    '20.11.24 11:15 AM (49.1.xxx.186) - 삭제된댓글

    실력 있는 쌤들은 오히려 영재급 가르치면
    재미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실력없으면 못가르침)
    제 주변에 과외쌤들 많은데
    다들 숙제 안오는 아이와 과외시간 자주 바꾸는 엄마를
    제일 싫어하더라구요

  • 6. ㅇㅇ
    '20.11.24 11:32 AM (124.56.xxx.39)

    의지없고,모르는거 나왔다고 좌절하고,엄마가 계속 끼여들고 이런 학생은 안해요
    학업 상담이 아니라 내신대비해야하는 기간에도 선행을 외치고 무조건 빨리만 나가면 다인줄 아는분들 있어요
    또 본인 아이가 안하고 못하는걸 우리 아이는 자질이 있는데 시험문제를 쪽집개 처럼 안뽑아줘서 그러는거다 하는 맘들
    절대 아이 실력은 안올라요
    본인이 공부 시간이 없는데 고딩공부가 되나요?
    암튼 참견하는 엄마들은 어느 지역이든 소문이 나서 다들 안해요

  • 7. . .
    '20.11.24 1:10 PM (118.220.xxx.201)

    영재급 가르치면 신나죠. 주는대로 받아먹는걸요.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데 성적 안오르는 친구가 제일 힘들죠.

  • 8. . .
    '20.11.24 1:11 PM (118.220.xxx.201)

    숙제 안하고 참견 많은 엄마는 싫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7924 회색분자와 내부 스파이 다 튀어나온다 더민주당 2020/11/26 926
1137923 마라도나 별세.. 12 .. 2020/11/26 6,231
1137922 나에게만 감정 기복이 심한 직장 상사 3 ㅇㅇ 2020/11/26 2,852
1137921 아이들 방 침대에 누워있으면 너무 부럽네요 9 2020/11/26 5,138
1137920 남편이랑 얘기하면 짜증나요.. 15 이혼 2020/11/26 5,330
1137919 남편 원가족.. 7 .... 2020/11/26 4,153
1137918 나의 아저씨 외국배우 중 어울릴 사람.. 4 ... 2020/11/26 2,390
1137917 이상민, 조응천은 민주당에서 탈당하라 4 .... 2020/11/26 2,165
1137916 유행하는거 다 따라하는거 2 ... 2020/11/26 2,151
1137915 대검 수사정보 압색, 곽상도 주광덕 김도읍 그리고 최성해가 떠든.. 9 .... 2020/11/26 2,315
1137914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보고있는데 넘 세련 4 2020/11/26 1,573
1137913 얼굴 황금비율 테스트 6 HUGO 2020/11/26 13,163
1137912 이번 골목식당 5 방송 2020/11/26 3,286
1137911 5살3살아이들에게 못할짓 많이했는데요 23 ㅁㅁ 2020/11/26 6,683
1137910 댓글에 주접(?)부리는거 넘 재밌어요 2020/11/26 1,342
1137909 내년 나이 90인 분 18 미스 2020/11/25 6,753
1137908 놀이학교에서 밀접접촉자 나왔는데 휴원 안한다는데요 5 2020/11/25 1,922
1137907 아이들은 목욕탕을 왜 이리 오래 쓰나요?? 9 2020/11/25 3,450
1137906 멸치젓 처치 방법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7 초보살림꾼 2020/11/25 2,568
1137905 아까 올라온 유튜브 ㅋ 2 ㄴㅅ 2020/11/25 2,503
1137904 다진마늘. 어떻게 만들어놓고 드세요들??? 18 ... 2020/11/25 4,317
1137903 법무부 "'판사 사찰' 문건에 비공개 개인정보도 포함&.. 8 뉴스 2020/11/25 1,579
1137902 부동산때문에 민주당 비판적 입장이였다가 16 ..... 2020/11/25 3,748
1137901 순천 사는 분들 도와주세요 4 요요 2020/11/25 2,141
1137900 전동킥보드 이렇게 타는 사람을 봤어요 9 미친 2020/11/25 2,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