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122141851222
동거인의 관계가 특정된 오사카 동거 고독사 사례를 보면 사망자(35명)는 60대가 9명, 70대와 80대가 각 8명이었다.
가구 구성은 부부관계가 21명으로 다수를 차지했다.
늦게 발견된 이유로는 다른 가족이 치매인 경우가 9명으로 가장 많고 부부가 함께 사망해 뒤늦게 발견된 사례도 2건 있었다.
같이 살아도 고독하게 죽네요
일본 초고령 사회의 그늘..'동거 고독사' 해마다 늘어.gisa
... 조회수 : 3,405
작성일 : 2020-11-22 21:45:26
IP : 39.7.xxx.1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Juli
'20.11.22 9:47 PM (121.165.xxx.46)에휴. 일본이 초고령사회였는데
무섭네요.2. ,,
'20.11.22 9:50 P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둘 중 한명이라도 건강해야 하는데...
동네분보니 부부가 다 치매걸리셨어요.
아직 중증은 아니라 자식이랑 살면서 데이케어에 다니던데.
자식이 너무 힘들어 보여요.
곧 육십줄에 들어가는데 두려워요.3. Juli
'20.11.22 9:51 PM (121.165.xxx.46)67세쯤 되신분 치매 오신걸
두명이나 봤어요
많이 진행되셨는데 가족들이 모르더라구요.
우리엄마 원래 길 몰라요. 이러거나
한분은 전혀 대화안되더라구요.
무서워요.
조심하고 건강하셔야해요.4. ...
'20.11.22 9:53 PM (59.16.xxx.66)치매 오신 걸- 치매는 오시는 존재가 아니니 치매 온 걸
많이 진행되셨는데- 치매는 진행되시는 존재가 아니므로 치매가 많이 진행되서5. 슬프지만
'20.11.22 9:54 PM (175.193.xxx.206)가장 가까운 현실이죠. 늙음, 죽음, 질병, 모두 아주 가까운 현실인데 멀리 있다고 생각하며 사는것 같아요.
닥쳐도 최대한 나와 멀리두려하구요.6. 일본불매
'20.11.22 10:22 P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일본은 옆집에서 뭘하는지 누가 사는지 관심도 없고, 별것도 아닌일에 꼬투리 잡아서 집단이지매 시키는 후진국이에요.
옆집에서 죽은거 알아도 신고도 안합니다.7. 아이고
'20.11.22 10:23 PM (211.187.xxx.172)정말 부모님 백수하실까봐 너무 두려워요
8. 죽은자의
'20.11.22 10:44 PM (175.193.xxx.206)죽은자의 집 청소...를 읽고 있어요. 특수 청소하는 시인이 쓴 책인데 우리나라에 우리 이웃중에 있는 일이네요. ㅠ 고독사, 특히 가난한 사람의 죽음은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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