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내가 민정수석비서관 취임 이전에도 최 총장은 나의 가족에게 이례적인 호의를 베풀었다"면서 "2014년 8월 아이스 버킷리스트 행사를 하면서 나를 다음 주자로 공개 지목했지만 응하지 않았는데 항상 마음에 부담이 됐다"고, 최 전 총장이 오랜전부터 자신에게 호감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어 "2017년 내가 민정수석비서관이 된 뒤 최 총장이 내 아들이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보내준 음료다"며 온전한 음료수 박스 사진을 소개했다.
그는 "내가 민정수석비서관 취임 이전에도 최 총장은 나의 가족에게 이례적인 호의를 베풀었다"면서 "2014년 8월 아이스 버킷리스트 행사를 하면서 나를 다음 주자로 공개 지목했지만 응하지 않았는데 항상 마음에 부담이 됐다"고, 최 전 총장이 오랜전부터 자신에게 호감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어 "2017년 내가 민정수석비서관이 된 뒤 최 총장이 내 아들이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보내준 음료다"며 온전한 음료수 박스 사진을 소개했다.
무슨 코미디도 아니고
보내준 천연사이다를 마시지 않아서 총장이 서운해했다는 거죠????
그래서 자기한테 불리한 증언을 한다는 건가요??
불리한 증언을 하는 이유로는 참. 나.
대학측인사가 민정수석되었을 때 방배동까지 와서 청탁했다가 거절당했다능
무슨 코미디도 '20.11.22 9:44 PM (39.7.xxx.113)
무슨 코미디도 아니고
보내준 천연사이다를 마시지 않아서 총장이 서운해했다는 거죠????
그래서 자기한테 불리한 증언을 한다는 건가요??
불리한 증언을 하는 이유로는 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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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걸까, 비열한걸까 ?
학력위조 총장이 조국교수님께 기름칠 할려구 했지만 거부한것애 대해 내 기름칠 내계획울 동조 할생각이 없음에 분노 한것이죠 그리고 다른 윤석열 기름칠 할껄로 조국가족 사냥이 시작된거죠 짝사랑하는 여자가 고백 안받아준다고 황산테러 한거임
이해를 안하려고 하는건가??
검찰에 불리한 게 잡혀있었을 거고
표창장 가짜 증언을 해주는 대신 뭔가 이익을 받았을 겁니다.
그는 학력위조와 배임등 죄가 있고 고소를 한 지가 1년2개월인데
정경심 교수 수사부에서 다른 곳으로 보내지도 않고 수사하지도 않고
틀어쥐고 있습니다.
조국장관이 최성해가 저랬다고 공개하는 것은
공개질문한 것에 대해 답을 안 하니까 하는 겁니다.
진짜 어떤 일이 오간 걸 몰라서 하겠습니까?
이말이맞는듯
그때그학교가 별거없는학교였죠
근데 조국교수딸이자기기네학교들어온거죠
그래서그딸 내며느리감이라고여기저기 얘기하고디니고ㅈ
이뻐라한것그리고 덕좀볼려고 이리찔러보고 저리찔러봐도
이사람꿈쩍안하고도와줄생각도전혀없고 거기다가정치계입문~
어느날 최교일 만나고 윤짜장민나고하니 그때부터 악향시작
조국장관님이 최성해가 보낸 재단사에게 양복해 입었으면 최성해가 뇌물받은 조국이라고 국짐당에 꼬질러서 더욱 괴롭혔을것 같아요.
음료수는 왜 또 보냈대요
목적을 갖고 접근하는 최성해같은 인간은 사회악이자 악마에요.
수사하라 수사하라!!!!
무슨 조국 딸이 그학교를 들어가요 바보들인가 ㅜㅜ
윗님 ~~ 봉사하러그학교다녔다는얘기입니다
님은아무나보고바보라하나요??
봉사하러그학이런~~빙!!
누가그학교입학했다고했나요??
봉사하러그학교갈때마다 데리고다니면서 칭찬일색이었다는얘기입니다 독해력이떨어지나
학교봉사하러갔을때 누구보다더반가워하며
이뻐라했다는말입니다 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