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구들 옷 개인별로 따로 세탁하세요?

dd 조회수 : 1,922
작성일 : 2020-11-22 16:41:34

사춘기에 들어선 딸래미가 자기 옷(속옷포함) 따로 세탁해 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속옷은 나오는대로  네가 빨아라 라고 말하고 겉옷은 같이 돌려도 상관없지 않니 하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쿨하게 알았어요 하고 그러네요 ..

IP : 211.51.xxx.17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2 4:47 PM (125.178.xxx.39)

    어이없는 부탁을 하네 뭔 빨래를 따로 해달라고? 하고 읽는데 쿨하데 엄마말에 다 오케잌ㅋㅋ
    뭔가 귀엽네요.
    식구들 옷 개인별로 따로 못빨죠.불가능.

  • 2. aa
    '20.11.22 4:49 PM (14.4.xxx.220)

    밝은색 ,어두운색 나눠서만 빨아요

  • 3. ...
    '20.11.22 4:49 PM (222.112.xxx.137)

    속옷빨래 귀찮은데 순순히 하겠다고 한게 기특하네요.

  • 4. ㅇㅇ
    '20.11.22 4:52 PM (211.36.xxx.12)

    대응잘하셨네요
    아이가 혹시 남편분이나 남자형제를 불편해하는 느낌은 못받으셨나요.
    요새 남혐하는 애들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가족이고 남이고 상관없이 혐오하는

  • 5. ..
    '20.11.22 4:52 PM (49.164.xxx.159)

    본인이 해야죠.

  • 6. ...
    '20.11.22 4:53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엄마 대답도 좋고 따님 반응도 쿨하네요.
    엄마 서비스는 여기까지. 특별관리를 원하면 직접! ^^

  • 7. 저희
    '20.11.22 4:53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집은 어릴 때부터 각자 자기 방 세탁바구니에 담고 각자 세탁기 사용ㅋㅋㅋ

  • 8. dd
    '20.11.22 4:55 PM (121.148.xxx.109) - 삭제된댓글

    저희 집은 자기 빨래 각자 자기가 해요.
    세탁기 돌리는 것도 자신 일정에 맞추어 하면 되고
    너는 것도 치우는 것도 각자 합니다.
    둘째 고딩 큰애 대딩때부터 이렇게 정착했어요.
    남편도 자기 거 자기가 하고요.
    물론 각자 돌린 거 널 수 없을 땐 제가 널어줘요.
    참고로 집에서 제일 일 많고 바쁜 사람이 접니다.

  • 9. aa
    '20.11.22 4:56 PM (121.148.xxx.109) - 삭제된댓글

    저희 집은 자기 빨래 각자 자기가 해요.
    세탁기 돌리는 것도 자신 일정에 맞추어 하면 되고
    너는 것도 치우는 것도 각자 합니다.
    둘째 고딩 큰애 대딩때부터 이렇게 정착했어요.
    남편도 자기 거 자기가 하고요.
    물론 각자 돌린 거 널 수 없을 땐 제가 널어줘요.
    수건 세탁은 제가 따로 삶는 기능으로 세탁하고요.
    애들 이불도 관리는 제가 해요.
    참고로 집에서 제일 일 많고 바쁜 사람이 접니다.

  • 10. ........
    '20.11.22 5:46 PM (211.178.xxx.33)

    남편옷에서 남자냄새???가 많이나서
    우린.각자 알아서 자기거 빱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7136 37살 결혼정보회사 19 3333 2020/11/23 6,123
113713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11월23일(월) 10 ... 2020/11/23 934
1137134 (본문펑)어떤게 더 실례인지 꼭 좀 읽어주세요...ㅜ 17 궁금 2020/11/23 2,783
1137133 2년걸쳐 찍은 독도 4계절 사진 누구나 자유롭게 쓸수 있다 뉴스 2020/11/23 985
1137132 댓글감사합니다 14 궁금하다 2020/11/23 1,928
1137131 재산 100억 넘는데 유니클로만 입는 지인 92 .. 2020/11/23 29,526
1137130 인생을 바꾸는 3가지 방법이래요 33 . 2020/11/23 17,929
1137129 밥따로물따로 이번 유행시킨 사람입니다 ㅋㅋㅋ 153 ... 2020/11/23 19,694
1137128 25년 전 부모님이 돈을 빌려 주고 산을 근저당해서 받앗는데 3 .... 2020/11/23 3,172
1137127 입 심심할때 생으로 먹는 채소 있으세요? 5 채소 2020/11/23 2,368
1137126 태도가 본질이다 ? 5 자인 2020/11/23 2,148
1137125 서울 확진자 닷새째 백명 넘을듯..교회·사우나發 집단감염 지속 8 뉴스 2020/11/23 3,049
1137124 드디어 영하로 떨어졌네요 2 올것이옴 2020/11/23 2,354
1137123 잠을 잘 못드는 아이 ㅠㅠ 8 양백마리 2020/11/23 2,386
1137122 베스트 실화. 글 보니 생각나는게 2 ㅇㅇ 2020/11/23 3,788
1137121 밥물, 원글님께 .. 10 ... 2020/11/23 2,787
1137120 서브 노트북 추천해주세요. 7 보아 2020/11/23 1,373
1137119 코로나 무증상 확진자가 많아서 걱정이네요 11 .... 2020/11/23 5,809
1137118 아이들이 전학가기 싫어해요ㅜ 9 ㅇㅇ 2020/11/23 3,478
1137117 홈즈 오늘 좀 그렇네요 21 ... 2020/11/23 8,496
1137116 공효진 패딩 비싸도 금방 품절 되겠네요 62 바람 2020/11/23 24,065
1137115 불호에서 호감으로 바뀐 연예인 있으세요? 28 .... 2020/11/22 6,320
1137114 웹툰 현혹 재미있어요. 8 현혹 2020/11/22 2,133
1137113 친구관계 힘들어하는 초등저학년딸~ 4 엄마 2020/11/22 2,771
1137112 중3아들 혼자 부산 당일치기 괜찮을지 24 이때 2020/11/22 4,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