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입출급통장에 7백정도 있어요.
매달 얼마씩 모으고 있는데.. 제가 굴리는 돈이 아니라 그냥 입출금통장에 방치?하고 있어요.
예전엔 cma통장에 잠깐두기도 했었는데..
일반통장보다는 조금이라도 이자를 더 주는 곳에 두는게 나을것 같은데...
어디로 옮기면 좋을까요? 1년이나 2년정도는 인출가능성이 낮아요. 적금? 그래도 언제든 인출가능해야하니...
cma가 젤 나을까요?
일반 입출급통장에 7백정도 있어요.
매달 얼마씩 모으고 있는데.. 제가 굴리는 돈이 아니라 그냥 입출금통장에 방치?하고 있어요.
예전엔 cma통장에 잠깐두기도 했었는데..
일반통장보다는 조금이라도 이자를 더 주는 곳에 두는게 나을것 같은데...
어디로 옮기면 좋을까요? 1년이나 2년정도는 인출가능성이 낮아요. 적금? 그래도 언제든 인출가능해야하니...
cma가 젤 나을까요?
계금넣는 가족이랑 의논을...
저도 계모임 총무인데 이자 별로 안돼요. 바로 안 쓸 돈이어서 저는 5백 단위로 떼어 예금과 자유입출식 통장에 나눴어요. 이자가 약소하니 중도 해지해도 부담 없고요.
우리 성님은 자기가 다니는 보험회사에 보험 넣었더군요. 쓸일 있어 내놓으라니 보험 환급급만 내놓더군요. 이거 밖에 안돌려주더라고...
돈 불리는 것보다 투명성이 중요하니
카카오뱅크 계좌에 넣어서 입출금을 모두 알 수 있게 하는 것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