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액젓이라고 주셨는데 아마도 멸치액젓 같은 건가 봐요.
색깔은 멸치젓 비슷한데 이게 젓갈맛이 너무 강해요. 짜고 향도 강하고. 비린 감도 있고요. 나쁘게 비린 향은 아니구요.
그런데 뭔가 좀 귀한 것 같은 느낌이긴 해요.
달랑 두 식구라 양도 많은 편인데 이걸 어떻게 처치하면 좋을까요?
2리터 생수병에 한 가득이에요. 처치를 못해 받은 지 1년 됐구요.
시어머니가 액젓이라고 주셨는데 아마도 멸치액젓 같은 건가 봐요.
색깔은 멸치젓 비슷한데 이게 젓갈맛이 너무 강해요. 짜고 향도 강하고. 비린 감도 있고요. 나쁘게 비린 향은 아니구요.
그런데 뭔가 좀 귀한 것 같은 느낌이긴 해요.
달랑 두 식구라 양도 많은 편인데 이걸 어떻게 처치하면 좋을까요?
2리터 생수병에 한 가득이에요. 처치를 못해 받은 지 1년 됐구요.
국간장 대신 쓰시면 되는데요.
어머니가 생수병에 담아주신 거면 직접 달여서 거른 액젓 같은데 마트꺼랑은 비교안되게 맛있을 듯.
김치 담을 때 써보셈
깊은맛 나는 맛난 김치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