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이 보낸 코로나 생존박스에 울컥한 美평화봉사단원

.... 조회수 : 3,489
작성일 : 2020-11-21 13:38:26
https://news.v.daum.net/v/20201121125922683?x_trkm=t

대한민국 국민 부심 뿜뿜~~
IP : 61.79.xxx.2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0.11.21 1:50 PM (220.116.xxx.125)

    이 나라 국민이라는게 요즘은 정말 자부심이 큽니다.

  • 2. 00
    '20.11.21 1:53 PM (182.215.xxx.73)

    지금 정부덕에 국격이 올라갔죠

  • 3. ㅌㅌ
    '20.11.21 1:55 PM (42.82.xxx.142)

    전정부 같았으면 생각도 엄두도 못할일을
    현정부는 차근차근 꾸준히 하고있어요
    이런 사례를 보고나서도 야당 찍는 사람들은
    대체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하네요

  • 4. 흑흑
    '20.11.21 2:06 PM (121.190.xxx.152)

    눈물나요.
    21세의 젊은 나이에 가난한 나라에 봉사하러 온 산드라 내이선 할머니도 너무 아름다운 분이시고
    그 오래전 봉사활동을 한것에 감사를 표하는 우리나라도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ㅠㅠ

  • 5. 세금은
    '20.11.21 2:07 PM (223.62.xxx.80)

    이렇게 쓰는거죠
    자랑스러운 문정부

  • 6. 이게 국위선양
    '20.11.21 2:09 PM (223.62.xxx.242)

    평화봉사단은 1966년부터 1981년까지 젊은 미국인들이 교사와 의료인으로 한국에 봉사하러 온 단체이고,
    정부가 운영하는 한국재단은 지난 10월 전직 평화봉사단 봉사자 514 명에게 코로나19 생존키트를 보냈다고 밝혔다.
    "Covid-19 Survival Box"라고 표시된 소포 안에는 ‘당신의 한국에 대한 헌신에 대한 감사의 표시’라는 글이 적혀 있었고, 안에는 마스크와 화장지 이외에도 장갑, 스킨케어 제품, 인삼 사탕, 비단 부채, 거북이 디자인의 은색 젓가락과 숟가락 두 세트가 있었다.
    ---------------------------
    이게 팩트!!

    이거 보냈다고 나라 망해 먹으려고 세금 갖고 개@랄 떤다고 들고 일어날 벌레들을 위해 간추렸다!
    벌레들이 알고 지껄이기 바라는 맘에 간추려 봤음.

    고마움을 고마움으로 갚는 정부~

  • 7. 평화봉사단
    '20.11.21 2:18 PM (121.154.xxx.40)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 8. 연세가
    '20.11.21 2:40 PM (114.203.xxx.61)

    울엄마나이
    나를 알아주고
    기억해준다는것
    좋은의미의 고단수 외교입니다~^^멋짐

  • 9. 에휴
    '20.11.21 2:43 PM (39.7.xxx.222)

    또나왔다. 울컥 뭉클
    지금 3차 유행이나 관리하고 백신이나 확보해라

  • 10. 고마워요
    '20.11.21 2:45 PM (58.121.xxx.63)

    정말 하늘이 이 어려운 코로나 시대에 문재인대통령을 보내주셨구나, 하고 생각할 수 밖에 없어요.
    전세계적인 위기상황을 잘 넘기고 있는 것만도 감사한데 이렇게 따뜻한 소식까지...
    자랑스러운 정부입니다.

  • 11. Djh
    '20.11.21 2:55 PM (223.38.xxx.147)

    아흑, 찐 감동이에요 자부심 뿜뿜!!

  • 12. 이런게
    '20.11.21 3:21 PM (175.212.xxx.47)

    외교지요 ^^

  • 13. ..
    '20.11.21 5:00 PM (116.39.xxx.162)

    참으로 섬세하네요.

  • 14. 지지자
    '20.11.21 5:13 PM (114.203.xxx.133)

    정말 국격을 높이는군요.

  • 15. ..
    '20.11.21 7:07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눈물났 ㅜ

  • 16. 내셔널파2재명
    '20.11.21 7:31 PM (211.243.xxx.3)

    이게 외교의 시작 고마움을 잊지않는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6716 야밤엔 컵누들이 제일 낫네요 저한테는. 7 ㅇㅇ 2020/11/24 2,088
1136715 "약해보였지만 강했다...용장이 된 조국" 34 ... 2020/11/24 3,566
1136714 아무로나미에 닮았다고 하면 칭찬 맞죠? 8 .. 2020/11/24 2,040
1136713 저리톡 순한맛 만든 pd, 30명 해고하고 워싱턴 특파원 가네오.. 3 .... 2020/11/24 2,492
1136712 큰방에 싱글침대 2개 6 아메리카노 2020/11/24 2,922
1136711 외동아들 (초3) 자립심 키운다고 물 갖다달라고해도 혼자 갖다먹.. 16 dddd 2020/11/24 4,694
1136710 싱어게인 30호 5 ... 2020/11/24 3,020
1136709 금태섭 아버지의 '장학재단 횡령' (1992년 중앙일보 기사) 22 ... 2020/11/24 3,082
1136708 강아지 앞다리만 절뚝거린 경험 있는 분 계세요~ 16 .. 2020/11/24 3,227
1136707 좋은부모가 되려면.. 3 2020/11/24 2,198
1136706 (지저분 죄송)50대 남편이 소변을 시원하게 못보아서 10 전립선이 부.. 2020/11/24 2,400
1136705 연예인 누구 닮았단 소리 들어보셨어요? 77 ........ 2020/11/24 4,993
1136704 예전에 시향단원 외국인 불륜남 글이요 3 ㅇ ㅇ 2020/11/24 3,465
1136703 테슬라 오늘 신나게 달리네요. 5 테슬라 2020/11/24 2,883
1136702 아마존 주문 잘하시는 분 질문좀요 ㅜㅜ 8 괜히했네ㅜㅜ.. 2020/11/24 1,577
1136701 자꾸 돈 빌려달라는 친구 ㅠㅠ 마음이 힘드네요 18 친구 2020/11/23 12,007
1136700 우동스프 좀 추천해 주세요 3 ... 2020/11/23 1,599
1136699 식후에 팔다리 저리는데 무슨 증상인지 아시나요? 4 2020/11/23 2,140
1136698 수능 도시락 통까지 사서 보내야하나요? 68 ㅇㅇ 2020/11/23 8,085
1136697 폭동으로 안되면 미합중국해체 / 세르비아인이 말하는 세기말적 혼.. 4 세계적범위 2020/11/23 1,656
1136696 맥포머스는 어디에 좋은거에요?? 4 ㅇㅇ 2020/11/23 1,580
1136695 수능도시락 6 ㄱㄱ 2020/11/23 2,311
1136694 4도어 김냉에 20키로 김장보관 어느칸에 하면 좋을까요 7 김장김치 2020/11/23 1,583
1136693 LF몰 고맙네요. 돈 굳었어요. 19 고맙 2020/11/23 25,092
1136692 남편이 구구단으로 애를 잡더니... 24 남편 2020/11/23 6,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