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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아기사망 입양 한달 후부터 폭행 했대요.

불쌍 조회수 : 7,565
작성일 : 2020-11-19 19:37:46

아기가 때릴때가 어디 있다고  ... 악마의 탈을쓴 년이네요.

 화풀이용으로 입양했는지 ..왜 그렇게 잔인한 짓을 했을까요?

 정신적으로 문제도 있어보여요.  아가야~ 천국에서 천사들과 행복하거라~ ㅠㅠ

 

IP : 180.211.xxx.21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9 7:38 PM (124.50.xxx.198)

    지 자신을... 본인이 제일 잘 알텐데
    왜 입양을 해서 지옥속에서 그 짧은생 마감하게 하나요ㅜㅜ

  • 2. ㅇㅇ
    '20.11.19 7:42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그 아기 사진 봤는데
    팔다리가 까맣더군요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건가요

  • 3.
    '20.11.19 7:48 PM (59.18.xxx.83)

    요즘 이 기사가 제일 가슴아파요..
    위탁가정에 있다가 입양되었으니
    갑자기 낯선 사람들로 양육자가 바뀌어
    아기는 가뜩이나 혼란스러웠을텐데

    그 낯선이들이
    굶기거나 뜨거운걸 퍼먹이고
    췌장이 끊어지고 뼈가 부러지도록
    때리고 던지고 밟고
    깜깜한 주차장 차안에 혼자 버려두고...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아기는 까닭도 모르고
    공포와 극한의 고통만 느끼다 갔어요....

    제발 하늘에서는
    위탁가정에서 사랑받았던 기억만 가지고
    행복하면 좋겠어요.

  • 4. .....
    '20.11.19 7:48 PM (125.129.xxx.213)

    팔다리가 까맣게 된건
    그때부터 장기 손상이 있었지 않았나 싶어요.
    악마도 울고갈 ㄴ ㅕ ㄴ
    16개월이면 아기냄새 폴폴 나는 진짜 아기인데.
    그런 악마 ㄴ ㅕ ㄴ 도 키워야 할 자식 있다고 솜방망이 형량 나오는건 아니겠죠?
    친자식을 위해서라도 평생 감옥에 가둬놔야할 것 같은데요.
    저런게 무슨 자식을 제대로 키우겠어요.

  • 5. ...
    '20.11.19 7:49 PM (1.237.xxx.189)

    잘 먹지도 못하고 맘 고생하고 힘들면 오장육부가 힘들어 피부가 시커메진것도 있겠죠
    잘 먹고 맘 편하면 피부가 하얗고 빛나듯이

  • 6. 어떻게
    '20.11.19 7:51 PM (61.98.xxx.36)

    피부가 까매졌는데 남이라도 병원 한번 안데려가고
    저렇게 죽일수 있을까요
    지나가는 아이라도 저렇게는
    안할듯..

  • 7. 진짜
    '20.11.19 7:53 PM (59.18.xxx.83)

    생각할수록 잔인한 것들이에요.
    그 작고 어린게 고통에 몸부림칠때
    동영상 촬영하면서 즐거웠을까요?
    생판 모르는 남의 애가 길가다 넘어지는 걸 보기만 해도
    괜찮을까 걱정해주는게 인지상정인데
    그 작고 어린걸 던지고 밟다니.
    학대 동영상 업로드해서 돈번 건 아닌가몰라. 짐승만도 못한것들

  • 8. 원글
    '20.11.19 7:53 PM (180.211.xxx.213)

    하님~ 댓글 읽다가 눈물이 나네요. 아기는 지옥속에서 고통만 느끼다 갔네요. ㅠㅠ 인간이 제일 무섭다는 ...

  • 9. ...
    '20.11.19 7:53 PM (124.50.xxx.198)

    저도 요즘 이 기사가 젤 마음이 아파요
    누가 괴롭히고 악행을 할 때는 적어도.... 한 사람은 말리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 아기는 그 한 사람이 없어서ㅜㅜ
    너무 괴롭고 화나고 슬퍼요... 아 미친XX

  • 10. 그런데 왜
    '20.11.19 7:54 PM (118.218.xxx.85)

    입양한 애엄마만 구속인지 애비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돈이 뭔지 이놈의 세상...

  • 11. ..
    '20.11.19 7:55 PM (124.50.xxx.198)

    장기파열로 내부 출혈도 엄청났을걸요ㅜ

  • 12. ...
    '20.11.19 7:57 PM (59.15.xxx.61)

    아빠는 불구속 기소

  • 13.
    '20.11.19 7:58 PM (222.114.xxx.32)

    같은또래 애엄마라 제일 가슴 아파요
    정말 여리고 작고작은아이인데...너무속상해서
    눈물이났어요..악마같아요 본인도
    똑같이 당했음해요...

  • 14. ㅠㅠ
    '20.11.19 8:02 PM (118.235.xxx.131)

    청약땜에 입양했다했나요? 제정신이 아닌 돈에 환장한 인간들ㅠ

  • 15. 저는
    '20.11.19 8:03 PM (58.121.xxx.69)

    학대신고가 3번이나 있었는데
    왜 그냥 뒀는지

    3번이면 심각한거 아닌가요

    관계자들 다 책임져야한다고 봐요
    그 악마같은 년은 세상에 나오면 안되고요

  • 16. ㄱㄷㄱㄷㅈ
    '20.11.19 8:04 PM (58.230.xxx.177)

    세번이나 신고했는데 도대체 왜 수사를 안한걸까요

  • 17. 00
    '20.11.19 8:07 PM (39.7.xxx.37)

    청약 받으려고 입양한거 맞나요?

  • 18. aa
    '20.11.19 8:09 PM (222.110.xxx.248)

    학대신고가 3번이나 있었는데
    왜 그냥 뒀는지

    3번이면 심각한거 아닌가요

    관계자들 다 책임져야한다고 봐요
    그 악마같은 년은 세상에 나오면 안되고요 x222222222222222222

  • 19. 퍼온거요
    '20.11.19 8:12 PM (218.147.xxx.180)

    https://m.blog.naver.com/sw20woo/222141254547

    최근에 많은 이들에게 슬픈과 분노를 일으킨 16개월 입양아 살해사건 아실겁니다.

    6개월간 아이를 ㅎㅌ에서 위탁받아 키우신
    위탁모님은 15년 넘게 위탁봉사를 하시면서 아이가
    좋은곳에 입양가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보며
    인생의 보람을 느끼셨던 분입니다.

    장하영은 육아를 매우 싫어하고 주변에도 애 키우는게 싫다. 애 안낳고 살 계획이라는걸
    종종 말했으며 아이 키우는게 싫어 시터를 2년간 고용해 전담시키고 아기가 울면 히스테리를
    부리며 때리고 특히 먹을때 아이가 다가오면
    사정없이 내리치는 인간으로 친자도 그걸 알고
    엄마를 무서워란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평판도 매우 안좋구요.
    어찌하여 이런 사람이 목사집안이라고
    아기 입양이 허가가 되었을까요?

    허세와 청약의 목적에 이용되어 아무것도 모른체
    비참하게 간 아이의 원래 이름은 '정인'입니다.
    정인이는 6개월간 건강하고 똑똑하며 밥도 잘먹고
    행복한 아가였습니다.

    정인이가 목사집안 부부에게 입양된다는 말에
    신자로써 행복하게 살겠다고 기뻐하신 위탁모님은
    아이의 이름을 새긴 금목걸이와 금팔찌 반지를
    쳐죽일 장하영 안성은에게 선물하며 아이를
    잘 키워달라 보내셨습니다.


    하지만 안성은 장하영 살인마는 청약과 허세의
    목적이 끝난. 아이가 입양간지 한달도 안되서
    끝없는 폭력과 굶주림에 시달리고..
    아이를 사고사 자연사로 처리하여 비정상 아이를
    보내어 애가 죽은거라며 ㅎㅌ에 항의하며 자기네는
    사랑의 입양 모범가정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하려고
    했습니다. 두 악마년놈의 계획에 안 맞게 잘 안죽고
    버틴(어린이집 원장과 선생님들이 아프리카 기아 난민같이 말라가며 학대받는 아가를 몰래 밥 먹여가며..병원에 치료를 맡기며 보호했습니다)

    아가는 마지막으로 장하영의 발길질과 덤벨질에
    내장이 다 터지고 온몸이 골절되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자기는 아기를 안죽였다며 내민 증거동영상은
    골절된 다리로 걸어오라며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장하영의
    소리에 부들부들떨며 아픈다리로 서는 아기였습니다.

    그들은 구속되자마자 학대동영상 800개를
    즉시 삭제하는 치밀함을 보입니다.

    주변인들의 끊임없는 신고에도 목사가족.
    기독교방송다니는 집안이 입양편견에 공격받는다며
    경찰을 제지했고 너희들이 신고만 안했어도
    나는 아이를 저렇게 하지 않았다.
    3천만원이 넘는 변호사를 각각 선임해 구속은 싫다며 자기를 누구도 심판할수 없다고 합니다.

    공범인 안성은은 궁금한이야기Y에서 입양가족
    학대 편견이고 애가 이상했고 사고사다. 친딸이
    누르고 소파에서 떨어뜨려 죽인거라는 친딸
    뒤집어씌우기 신공을 발휘하다 부검결과가 발표
    되자 발을 빼는 치밀한 작전을 쓰고 있습니다.

    사랑을 베플고 저 낮은자를 위해 몸을 낮춘
    예수를 따른다는 자들이 어찌 자기들의 죄를
    회개하지 않고 뻔뻔하게 무죄를 무장합니까!!
    그들의 하나님은 없습니다!! 천사의 탈을 쓴
    악마입니다.
    (친자에게도 학대의 정황이 보인다는 주변의
    증언이 나오고 있습니다)

    ㅎㅌ에서 입양간 정인이에 대해 너무 소식이
    없어 궁금해하던 위탁모 가족분은 11월이 넘어서야 끔찍한 현실을 알고 충격으로 쓰러지고 맙니다.

    내아가..우리아가는 그렇게 갈 아이가 아니라며
    혼절하시고 식음을 전폐하시다가 가족들의
    힘을 빌려 댓글청원 요청 등 제대로 된 법의
    심판이 내려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다.

    부모가 없고.친척. 친구도 없는 아이의
    억울한 죽음을..가족이 없어 억울함을 주장해줄 사람이 없어 묻힌다는..무죄판결 받고 희희덕거리며
    또 다시 입양신청하며 제 2,3의 살해당하는
    아이가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 열심히 뛰고 계십니다.

    11월 16일 월. 1시 20분
    마스크와 손소독을 하고 양천경찰서에
    항의시위를 하러 참석하실 겁니다.
    이 억울한 죽음에 청원참여댓글과 시위뿐이
    할수없는 이 상황에 가슴아파하십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정인이는 16개월밖에 못살고 떠난 이 아이는
    못나지도 이상하지도..밟혀죽일 아이가
    절대 아닙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93519

    16개월 아기 학대 사망. 강력한 아동학대 대응(방지) 매뉴얼을 만들어 주세요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93944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93967


    16개월 입양아 사망사건 관련 현 입양제도의 문제점을 바로잡아주세요.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dYtHXF

  • 20. 그 집구석이
    '20.11.19 8:13 PM (220.124.xxx.36)

    진정한 사탄의 소굴이죠
    영화에서 묘사하는 사탄의 짓거리가 딱 그렇지 않나요. 공포를 주고 고문하고 또 고문하다 살해하는거. 싸이코패스 정신병자일수도 있는데 집안을 보니 어릴적 양육때부터 이미 정신이 엉켜서 자란 상태일듯.

  • 21. ...
    '20.11.19 8:15 PM (59.18.xxx.83)

    기사 관련해서 읽은 댓글 중에 젤 무서웠던 댓글이


    엄마, 나 어릴 때 동생있지 않았어?
    응 있었지. 내가 때려죽였어

  • 22. 개독
    '20.11.19 8:41 PM (203.236.xxx.229)

    목사 아들 안성은 cbs직원
    목사 딸 장하영 경북 포항 중형교회 담임목사 딸

    저러고 회개하면 용서받는다 생각하겠죠

  • 23. 이 미친
    '20.11.19 8:52 PM (125.178.xxx.135)

    부부가 친딸은 학대 안 했나요.
    하긴 그 모습을 본 것만으로도 엄청난 학대네요.
    상상도 못할 짓들 한 버러지들.

  • 24. ...
    '20.11.19 9:00 PM (182.231.xxx.124)

    매해 맞아죽고 밟혀죽는 아이들이 나와서 세상이 뒤집혀도 그때뿐
    시간지나면 또 맞아죽고 밟혀죽는 아이들이 나오고
    아이 때려죽이는 여자들 공통점이 아무렇지도 않게 맘카페에 글올리고 세상 여린척 ㅠㅠ 이모티콘 쓰고 붕어빵으로 찍은듯이 행동패턴이 비슷
    지금도 어딘가에서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부모라는 인두껍을 쓴 악마들에게 짓밟히고 있을지

  • 25. 집안내 폭행은
    '20.11.19 9:13 PM (98.228.xxx.217)

    감추어서 그렇다치고... 입양가정으로 바로 한달전에 tv 다큐에 나왔다면서요. 그때 같이 촬영에 임했던 다른 가족들과 pd나 촬영기사들은 아이 상태를 보면 몰랐을까요? 어쩜 그리 무신경한가요? 정말 분통터져요.
    게다가 저 개독미친것들은 아이 부검결과 잘나오라고(누구를 위해?) 같이 기도하자고 했다면서요.
    저게 인간인가? 나같으면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자기 종교에 환멸을 느낄것 같은데.. 자기들은 저년과 결이 다른 기독교인이라고 하겠죠. 교단 신자 포함 전체적으로 자성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나 세속적으로 썪어서 불가능하죠.

  • 26. ...
    '20.11.19 10:24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아기가 얼마나 무서웠을지요
    눈물나서 말도안나와요 ㅠ..
    너무너무 가여워서 마음아파요

  • 27. 학대신고3번
    '20.11.19 11:45 PM (85.203.xxx.119)

    우연?이 반복되면 더 이상 우연이 아닌 거죠.
    보통의 가정집에선 학대의심 신고 1회도 없는 게 정상인데
    하물며 3회였다는데 어째서!!!!!!

    아무리봐도 관련공무원들 윗대가리까지 싹 다 옷을 벗겨야 바뀔까.
    가해자는 두 말 할 것도 없고, 관련공무원들 엄벌받기 원해요.
    아동학대는 진짜 애목숨이 왔다갔다하는 거라,
    오히려 과하게 유난 떨며 의심갖고 조사해도 돼요!

  • 28. ..
    '20.11.20 1:58 AM (175.205.xxx.182)

    목사 자녀라니 너무 놀랍고 무섭네요.
    어린 아가의 원혼을 어떻게 위로할 수 있을까요 ㅜ ㅜ

  • 29. yearly
    '20.11.20 5:31 AM (212.182.xxx.146)

    이 사건.. 너무 가슴 아파요..
    정말이지 매번 이렇게 학대로 죽은 아이들이 뉴스에 나와도 그 때뿐이고
    제도나 법은 어찌 이리 더디게 바뀌려나요..
    지금 이 순간도 어디선가 또 어떤 아이들이 학대당하고 있을 지. 다 소중한 생명들인데..

  • 30.
    '20.11.20 10:14 AM (115.23.xxx.156)

    악마같은ㄴ 천벌을받아라

  • 31. ....
    '20.11.20 12:16 PM (223.38.xxx.53)

    진짜 쳐 죽일 놈들이네요.
    어떻게 작고 여린 아이를...
    그아이가 겪었을 고통을 생각하니 너무 슬프고 맘이 아프네요.
    부디 앞으로 저런 악마같은 인간들을 제대로 처벌해줄 법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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