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강의를 듣는데 신*호 선생 얘기하면서
강사 역시 조선 역사를 병맛역사라고 하더라구요..
태조 이성계가 본인도 쿠데타로 나를 세워서
더이상 쿠데타가 일어나는걸 막기 위해
무를 억누르고 문을 키웠다고
신라가 중국끌어들여 삼국통일하고나서도
나라가 강한적이 없다나
발해하고는 결국 통일을 못이루고
고려시대 무신 정권때도 역시나 무를 키울 기회가 왔지만
그 뒤 조선이 오고
아무튼 왜 강대국에 둘러싸였으나
무를 키울 생각을 못한걸까요
옆나라 일본은 무인 나라잖아요
그또한 신기해요..저나라는 왜 어째서 문인이 무인보다 더 자라지 못한건지..
근데 왜 또 지금은 잘사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