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미투 때문에 미뤄졌던 영화 개봉하네요.
'이웃사촌'이라고 독재정권 시절을 배경 영화라는데
7번방의 선물 만든 이환경 감독 영화네요.
오달수 진짜 좋아하는 배우인데...
응원합니다.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2011160831783018&ext=d...
미투내용
상당히 죄질이 안좋았던 기억이 나요
진짜 응원합니다.
윗댓글님은 미투내용 제대로 알고 말하시는거에요?
가짜 미투로 고생했던데, 영화 잘 됐으면 좋겠어요.
오달수 아주 가난했던 연극인 시절, 여관에서 살고있었음.
그런 배우들 많았어요.
오달수 본인은 썸타는 사이라고 생각한
후배여자연극인 연기지도도 지속적으로 해주고 있었음.
그날 키스시도, 여자분 거절해 그만둠.
잘못된 미투의 희생양
무혐의가 됐으니 당연한 재기 입니다.
무혐의 결론 난건가요?
그렇다면 너무 억울하겠는데요..
무혐의로 결론 났데요.
이 건은 희생자같은데.
미투하지 말고 경찰서 가기 운동 합시다.
미투가 망한 건 자업자득 입니다.
진짜 피해자들도 곱게 안보이는게
진짜 피해자들도 유행을 탓다는 겁니다.
처음 미투로 사회적 이슈가 되었으면 다음 피해자들은 경찰서로 가면 될 걸
피해자이면서 유행타기를 하면서 망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