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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주지 말라는데 집앞까지 와서 떡주는 엄마들..

고3맘.. 조회수 : 19,963
작성일 : 2020-11-15 22:16:27
감사해야하는것 맞죠?

그래도 신경써줘서 감사한건가요? 

아님.. 

혼자 속으로 욕해도 되는 상황인가요?


그리고 다른 질문 하나..

이미 원서는 다 넣고 상황종료상태 이지만..

원서를 쓸때 

최소한 작년기준으로 합격권 안에 들어야 쓰는것 아닌가요?

제 아이는 작년 평균 아래인데 요행을 바라는건지.. 운을 믿는 건지..

그 따위로 원서를 쓰니.. 

정말 내 스타일 아니여서 화가나요..

조언을 듣지도 않는 녀석이라..

말을 해봐야 소용도 없고..

너무 속상합니다.. 

원서 쓰고 결과를 기다리는 이 시간들이 너무 괴롭고 

피말리는 시간이네요..

정작 본인은  태평한데 말이에요..
IP : 114.206.xxx.33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1.15 10:20 P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작년에 첫아이 입시치루며
    떡주는 이웃사람 한명도 없었는데
    원글님은 대인관계 좋으신가봐요
    좀 부담도 되고 고맙기도 하고 그렇겠죠

  • 2. ..
    '20.11.15 10:24 PM (222.237.xxx.88)

    애 입시 앞두고 예민하신거 알겠는데요.
    그 사람들도 돈 쓰고 시간 쓰고 딴에는
    님에게 잘한다고 그러는거니까
    속으로라도 욕은 하지마세요.
    욕하면 님 속이 더 어지러워요.

  • 3. ..
    '20.11.15 10:25 PM (58.230.xxx.18)

    저도 요즘 젤 힘든시간 보내고있어요.ㅠ
    정시준비도 제대로 안되었고 수시도 좀 높게쓴것같아서..
    불안의 연속이고 하루하루 수능날짜 다가오는게 무서워요.
    아이도 불안한지 짜증도 더 늘었어요.ㅠㅠ

  • 4. 저도
    '20.11.15 10:28 PM (211.210.xxx.202)

    고3엄마예요. 수시결과도 아직 발표전도있고 떨어진데도 있구.
    어쨌든 다른사람들이 잊지않고 신경써주는건 부담도 되지만 고마운거예요

  • 5. .......
    '20.11.15 10:33 PM (211.178.xxx.33)

    저도 참
    친한분 애가 재수중이라
    이게 또 모른척하기도 응원하기도
    애매해요
    넘 욕하지마세요..
    그분이 일부러 약올리고 그런거 아닐텐데요

  • 6.
    '20.11.15 10:35 PM (106.101.xxx.182) - 삭제된댓글

    참나 그래도 생각해서 떡 준 사람들이 무슨 죄
    진짜 별 사람 다 있네

  • 7. 허참
    '20.11.15 10:36 PM (218.153.xxx.215)

    진짜 웃긴사람이네요.
    챙겨주는것도 뭐래니 참.. 별사람 다있네 222222
    제발 내 주변엔 이런 사람이 없길...

  • 8.
    '20.11.15 10:40 PM (211.215.xxx.168)

    스트레스 받을 까봐 기프티콘 주는디

  • 9.
    '20.11.15 10:42 PM (211.210.xxx.202)

    부담되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전에 어떤고3애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엄마는 매일 같이 커피마시고 만나는 친구들 많은데 자기 수능보는데 그아줌마들은 다들 왜 소식도 없냐구요. 그렇게 평소 친하게 커피마시고 밥먹는 동네 아줌마들 다 연락도 없으니 그집애가 뭐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당시 나름 애들이 보고 생각하는 눈도 무섭구나 했어요

  • 10. 저님...
    '20.11.15 10:50 PM (114.206.xxx.33)

    그 아이 참 섬세하네요.. 제가 신경이 날카로워 있긴하나보네요.. 댓글들 보니 고마워해야겠어요.. 전 진심으로 하지 말랬는데 해서 좀 그랬거든요.. 공부도 못하는 놈이라.. 긍정적인 결과를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인데.. 괴로워요,. 아이 본인은 참~~ 낙천적이에요.. 자기는 사람들이 떡 주는 거 좋다고 말하더라구요.. 에휴~~~~~

  • 11. 저도 고3맘
    '20.11.15 10:56 PM (124.50.xxx.238)

    벌써 수능떡을 받으셨나봐요. 저는 전업이고 꽤 오랫동안 차마시고 만나는 동네엄마들 있는데 오히려 안주면 서운할거같아요.

  • 12. 저도
    '20.11.15 11:14 PM (124.53.xxx.142) - 삭제된댓글

    원글님과..
    걍 속편하게 안받고 안주고 싶은 심리..
    이런 성격때문에 정없단 소리도 좀 듣긴 하는데
    내아이때 받은 지인이 멀리 이사를 가서 갚지를 못했는데
    그게 두고두고 걸리던데요.
    난 지금 어울리는 누군가가 무슨 일이 생기고 내가 알게되면
    결코 모른척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제게 무슨일이 생기면 웬만해서는 알리지 않는 편이고
    뭘 챙겨준다 해도 기억했다 갚아야 한단 부담이 싫어
    전혀 달갑지 않아 해요.

  • 13. 어이상실
    '20.11.15 11:27 PM (58.142.xxx.117)

    참내
    생각해서 일부러 와서
    떡주고 갓는데
    속으로 욕이라니
    내가 당사자면 진짜 어이없을듯
    원글님 심보가 그렇게 꼬엿으니
    아이가 그모양인듯
    ㅉㅉ

  • 14.
    '20.11.16 12:13 A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

    아이 수능때 떡 엿등 40개 정도
    를 받아 식탁에 쌓아두었던 기억이 나네요
    별거 아니지만 아이도 부모도 다 큰일이라는걸 알기에 그냥저냥
    고맙게 넘어가세요 ㆍ전 진짜 고마웠어요
    나도 많이 보냈어서 받은거지만 남편도 회사에서 열개가까이 들고왔어요
    우리 아이는 기숙사있었는데 수능 보는 11월에 원없이 초콜렛을
    먹었대요
    어떤 부모는 빼레레로쉬를 박스째 보내서 질리도록 먹었다고 ᆢ

    다 한때 지나가는 추억이고 선물이잖아요!
    수능 대박나세요!

  • 15. 겉과
    '20.11.16 5:39 AM (59.6.xxx.151)

    속이 다른 걸 예의로 보는 문화라서요
    한번 사양했다고 진짜 모른 척 하대?
    하는 경우 많고
    그러면 또 어머 그럼 덥썩 응 줘 하니? 걔 나쁘다 하잖아요 ㅎㅎㅎㅎ

  • 16. ....
    '20.11.16 7:40 AM (27.100.xxx.96)

    챙겨줘도 뒤에서 이런 생각하는 이도 있네요. 이런 심보로 뭔 일이 잘되겠나요

  • 17. ....
    '20.11.16 11:02 AM (106.102.xxx.95)

    이런 심보로 뭔 일이 잘되겠나요 ㅜㅜ
    2222

  • 18. ......
    '20.11.16 11:04 AM (211.250.xxx.45)

    아직 그렇게 까지 주는 지인은 없지만
    카톡선물받아 아이에게 줬어요
    고맙긴해요

    딸아이가 친구가 2년전 울오빠때 2주전부터 막오더니 난 왜 없지?
    울엄마 그동안 뭔일인거야?? 라고 하더래요

  • 19. 으그
    '20.11.16 11:05 AM (106.102.xxx.238)

    댓글도 참

    공부못하면 떡도 못주나요

  • 20. ...
    '20.11.16 11:11 AM (112.220.xxx.102)

    어휴
    엄마라는 사람이 왜저래
    그래도 애는 엄마성격 안닮아서 다행이네

  • 21.
    '20.11.16 11:38 AM (49.224.xxx.80)

    같은 글을 읽어도
    누구는
    수능 대박 나라고 써주고

    누구는
    이런 심보로 뭔 일이 잘되겠나 라고 쓰네요..

    전 수능 대박 나라고 써드릴꺼예요~~

  • 22. ㄱ ㄱ
    '20.11.16 12:05 PM (1.225.xxx.151)

    저는 직장 다니는데 막상 직장에서 같은 팀 사람들은 1-2명밖에 수능초콜릿을 안 줬고 다른 팀 사람들이 챙겨줬고 그랬는데 같은 팀 사람들한테 참 서운하던데요? 그 사람들은 그런거 할줄 모르는 사람들인걸로 생각하자 싶었는데 대화끝에 본인 친정조카 시댁조카에게는 보냈다는 이야기를 하니, 내가 그 정도 받을만큼 인품이 안되었나 싶어서 속상했어요. 반성도 되었지만 정이 뚝 떨어진것도 사실이에요.

  • 23. 음..
    '20.11.16 12:08 PM (218.50.xxx.154)

    주면 감사하지 않나요? 님같은 분 있으니 앞으로 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네요
    주고도 욕먹으려나. 저도 고3맘

  • 24. ... 49.224
    '20.11.16 12:15 PM (106.102.xxx.126)

    49.224님 왜겠어요
    시험잘보라고 떡준분
    이분이 혼자 욕해도되냐고
    물었으니 그렇죠 .

  • 25. 우와
    '20.11.16 1:02 PM (211.211.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진심 사양했지만 주시면 고맙던데요.
    그냥 지자치기 맘 쓰여셔 주시는 거니깐요,.

    뭘 욕하시겠다는 건지? 포인트가 뭐에요?
    주지 말라 했는데 줘서?
    아이가 대학 좋은데 못 갈까봐 사양했는데 줘서?

  • 26. 우와
    '20.11.16 1:03 PM (211.211.xxx.233)

    저도 진심 사양했지만 주시면 고맙던데요.
    그냥 지나치기 맘 쓰여셔 주시는 거니깐요,.

    뭘 욕하시겠다는 건지? 포인트가 뭐에요?
    주지 말라 했는데 줘서?
    아이가 대학 좋은데 못 갈까봐 사양했는데 줘서?

  • 27.
    '20.11.16 1:03 PM (39.7.xxx.229)

    세상은 넓고 사람은 참 다양하네요
    자식 수능떡 챙겨주는 사람 욕하는 친엄마가 있군요 놀래고 갑니다

  • 28. 이야
    '20.11.16 1:10 PM (180.66.xxx.45)

    혼자 속으로 욕해도 되는 상황이냐니
    진짜 못 됐네요
    그 지인이 사람 볼 줄 모르네요.

  • 29.
    '20.11.16 1:30 PM (211.211.xxx.233)

    82에서 이런 비슷한 글들 읽을 때마다 저런 아줌마들도 다 친구 많은게 신기해요.
    평소에 지인들에게 속마음 절대 안 드러내나봐요.

  • 30.
    '20.11.16 1:32 PM (223.38.xxx.145)

    결과에 관계없이 아이 시험 잘봐라고 응원하는건데..참
    나도 많이 줬었는데 속으로 욕하는 사람 없었어야 되는데..

  • 31. 이런
    '20.11.16 1:44 PM (175.197.xxx.139) - 삭제된댓글

    이런인성을 가진줄도 모르고 뭐가 이쁘다고 집앞까지 찾아가서 구태여 떡을주고 욕을먹는지..
    상대방이 불쌍하네요..

  • 32. ...
    '20.11.16 1:44 PM (14.63.xxx.30)

    챙겨주는 사람은 신경 쓰고 시간 쓰고 돈 쓰고 힘 쓰고
    한 사람 챙겨주는 것도 얼마나 일이 많은데 속으로라도 왜 욕을 해요?
    그 마음과 정성에 고맙지 않나요?
    자식 걸린 일에 마음 이렇게 쓰지 마세요. 복이 오다가도 달아나겠네요.

  • 33. 나비
    '20.11.16 1:51 PM (220.70.xxx.220) - 삭제된댓글

    어이없네
    나름 신경써주는데 욕을한다니.

    떡준분이 이글 꼭 봤음하네요

  • 34. 모든게
    '20.11.16 1:57 PM (119.197.xxx.141)

    다 신경쓰이고 부담스럽고...그러신 게죠.
    게다가 아이가 운을 바라고 원서를 쓰니....더 남들의 시선이 압박으로 느껴지시는 거겠죠.
    결과가 이래도 저래도...흔들리지 않는 맘을 갖길 기도하세요.
    지금 얼마나 힘드실 까.
    저희는 2년이 지났지만 생생하네요.
    저는 크게 기대를 안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요.
    많이 힘들었죠. 지금도 쬐금 아프네요.
    아이한테 미안해서 힘들었죠.
    내 기대는 아이를 위한 기대가 아니라 내 체면을 세워줄 기대가 아니었나.
    반성 중입니다.

  • 35. ...
    '20.11.16 2:40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진짜 애는 긍정적이라고 하니 .. 엄마 안닮아서 다행이다 싶고 공부 못해도 나중에 사회생활은 잘하겠네요 ...

  • 36. ....
    '20.11.16 2:41 PM (222.236.xxx.7)

    진짜 애는 긍정적이라고 하니 .. 엄마 안닮아서 다행이다 싶고 공부 못해도 나중에 사회생활은 잘하겠네요 ...
    그리고 그사람들이 나 엿먹라고 주는것도 아니고 시험잘보라고 주는데 욕을 하다뇨 ..ㅠㅠ 속으로 하면서도
    민망할것 같네요.. 그사람들이 떡준 죄 밖에 더 있나요

  • 37. ...
    '20.11.16 3:01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원글이 자식일에 속상해서 말은 이렇게 하지만 평소 주변인들에게 잘 못하는 사람이면 저 사람들이 저렇게 신경 써주겠어요?

    공부 못 하든 입시 결과가 어떻든 그 자체로 소중한 시간이라고 자기(자식) 중심으로 생각하세요. 공부도 못 하는데 엿은 받아서 뭐해 이런 눈치성 사고 버리시길. 인생에 독극물이에요.

  • 38. ㅇㅈ
    '20.11.16 3:15 PM (106.101.xxx.56)

    합격기원 떡이라해도 저같은 경우는 이웃 줄때
    그냥 공부한다고 수고했다 친구랑 시험끝나고
    커피랑 케익 사먹어라..라는 의미로 그냥 쿠폰을
    주거나 유명집 찹쌀떡 주기도 했어요..
    결과는 크게 염두에두고 준건아닌데 말입니다.
    부담 안가지셔도 될듯...
    전 주면 고마워요..
    울애도 재수생이에요..또 받기는 좀 미안하기도 ㅠ

  • 39. 고3맘
    '20.11.16 4:08 PM (223.62.xxx.37)

    애들 떡 싫어해요 유명떡집 찹살떡도 별루구요 (저도 사서 주변 주긴했는데 ㅡ가장 작은 사이즈 1개정도면 좋아요 )
    안주셔도 되는데 진짜 작년에 받아,혹은 내년에 받을것같아 신경쓰이시는분들 요즘 모바일기프트콘 잘되어 있습니다
    베라,스벅.투썸 애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예요

    직접 만나는 사이시면 그때 주시던지 애들 좋아하는 미니케익사서 주시면됩니다

  • 40. 흠흠
    '20.11.16 5:52 PM (125.176.xxx.33)

    감사히 받으세요
    그런 못된 맘 가지면 아이 입시에도 부정타요

  • 41.
    '20.11.16 8:44 PM (182.214.xxx.193)

    앞에선 웃고 뒤에선 저럴수듀 있는건가요
    님 남이 시간내서 돈들여서 좋은맘으류 사준건데..
    님 심보가 너무 못됐네요 청라사는 이가희처럼요

  • 42. 모온떼따
    '20.11.16 9:23 PM (182.226.xxx.57)

    님 덕분에 이제 절대로 시험선물을 하지 않으리라 맘 먹어요
    대신 합격하면 축하선물만 해야겠네요
    님께 선물하신 그 분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 43. ..
    '20.11.16 10:29 PM (61.254.xxx.115)

    우리애들도 찹쌀떡 이런거 밤늦게와서 소화도안되고 안먹어서 다버린거같네요 보여준다고 저도 안먹다가 밤중되니까 애도 안먹고 다음날은 굳고쉬더라구요 버렸어요 초코렛도 안먹고 버린거 많구요 저는 그래서 남들 줄때는 기프티콘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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