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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나 형제중에 사주 부모복이 다를 경우가 있을까요?

흠.. 조회수 : 4,208
작성일 : 2020-11-14 11:14:55
이제 뱃속 둘째 출산 기다리는 중인데 아무리 인터넷돌려봐도 첫째만큼 부모복이 나오는 날짜 시간이 나오질 않네요...이렇게 보는게 좀 의미없긴하지만...
적어도 첫째는 부모복이 매우좋게나오거든요...택일을 하고 유도분만 날짜를 잡았어야하는지 걱정도되고.....ㅜㅜㅜㅜ
요즘엔 택일많이한다는데 막상 유도분만날짜가 썩좋은것같지않아 넘 걱정이네요

다음주 월요일이거든요..
IP : 49.172.xxx.2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각해보세요
    '20.11.14 11:18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부모들이 모두 자식들에게 공평한지

    누구에게는 넘치는 부모복이 있어도
    다른 형제자매에게는 반대가 되기도 하잖아요

  • 2. ----
    '20.11.14 11:19 AM (121.133.xxx.99) - 삭제된댓글

    아직도 이런거 믿는 사람들이 있군요

  • 3. ----
    '20.11.14 11:20 AM (121.133.xxx.99)

    전 친정엄마가 이런거에 너무 목을 메고 피곤하게 해서..나는 참 부모목이 없구나..싶더군요.

  • 4.
    '20.11.14 11:22 AM (116.122.xxx.152)

    제 경험상 다른거같아요
    착한 자식이 부모생각한답시고 별다른 요구안하면 복없는거구요
    욕심 많은 자식은 일 저지르고 요구하니 해주네요
    제 경우에요

  • 5. ..
    '20.11.14 11:27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당연히 다르죠. 부모가 똑같이 대해줘도
    사주가 받아들이는 느낌은 다 다릅니다.
    또 그런 상황이 오구요.

  • 6. ㅇㅇㅇ
    '20.11.14 11:31 AM (110.70.xxx.145)

    제 남동생이 신강한 사주에 돈복과 아버지복이 있다고 하는데 맞는것 같아여 동생이 돈이필요할때는 어디선가 돈이들어오고 아버지도 동생에게는 조금이라도 주려고 하시고 집을사도 갑자기 환경이 집값이 오르게 바뀌고 그렇더라구요...
    사주가 백프로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타고난 복은 있다고 봅니다

  • 7. 부모복이라....
    '20.11.14 11:33 AM (203.81.xxx.82)

    내형제들보니 같은 배에서 나왔어도 다르더라고요
    한날한시에 나온 쌍둥이도 팔자가 다르다는데요
    똑같이 물려줘도 불리는 넘따로
    홀라당발라당 다 까먹는 넘따로

    전에 여기서 본 내용이
    자식 셋에게 학용품사라고 돈을 주니
    하나는 아껴서 저렴한거사고 나머진 저금하고
    하나는 지돈보테서 더 좋은거 사고
    하나는 사라는건 안사고 다 사먹었더라는....

    이렇듯 같은부모라도
    자식은 다 달라요

    부모복이 많으면 다 말아먹어도 보테주니 밥굶는 일은 없고요
    부모복이 없으면 내가번돈으로 먹여살리기도 하고요

  • 8. 영통
    '20.11.14 11:37 AM (106.101.xxx.166)

    딸이 부모복 있다 나오고..아들이 없다고 나와요.
    딸이 애정 다 받고.. 아들은 좀 탁틱 거리는 사이..
    ..며느리도.. 내 윗동서는 시모 누르고 살았고..나는 상처 받았고..
    막내동서는 그닥 얽힐 일 별로 없고 ...
    같은 시모인데 달랐지요..

  • 9. 사주팔자
    '20.11.14 11:39 AM (220.122.xxx.101)

    사주팔자 보는 것도 중독이라~
    제가 우리나라에서 자타공인 사주일인자(지금은 고인이신 분, 재벌가 정치인들이 예약하고 보셨던 분)에게 봤어요.
    안 맞아요.

  • 10. .....
    '20.11.14 12:07 PM (125.129.xxx.213)

    우리집 보면 다른 것 같아요.
    우리집이 가난했거든요.
    어느정도로 가난했냐면 학교 입학할때 교복 살 돈이 없어서 쩔쩔 맸었어요.
    그때는 지인 아니면 교복 물려받을 곳도 마땅치 않던 시절이었거든요.
    그냥 딱 봐도 집이 가난하고 부모님도 맨날 돈 없다 돈 없다 노래를 부르셔서
    저는 자라는 내내 돈 들어가는건 스스로 그냥 다 포기하고 학교다녔는데
    제 동생이 고등학교에 들어가더니 미술을 하고 싶다고 하는거에요.
    저도 하고싶은게 있었지만 집 형편이 그러니까 말도 안꺼냈었거든요.
    그냥 당연히 난 못하는줄 알고 말도 안꺼냈었어요.
    그런데 동생은 말을 꺼냈고, 미술 입시학원 다니더라고요.
    재수까지 해서 미대 갔습니다.
    어느날인가 제가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으니 엄마가 저한테
    너도 하고 싶은거 있으면 말을 하지 그랬냐고
    쟤는 미술 하고 싶다고 해서 시켜주지 않았냐고 하시는데
    뭐라고 답을 해야할지 말문이 막히더라고요.
    큰 딸인 저한테 돈 없는거 다 오픈하고 돈 없다는 말을 그렇게나 하셔놓고;;;;;;;;;;
    제가 중고등학생때 모아놓은 몇십만원 들어있는 통장도 가져가놓고서;;;;;
    사실 제 동생도 우리집 가난한거 다 알았죠.
    나도 걔처럼 나 하고 싶은거 있다고 시켜달라고 했어야했나 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저는 그럴 성격도 못되고요..
    제가 학교 졸업한 이후에 둘째가 시켜달라고 했으니 시켜준거지
    그때 그 형편에 제가 돈들어가는거 전공하고 싶다고 해봤자 불가능했을거 뻔한데
    그래서 그냥 아무 대꾸도 안했었어요.

  • 11. ,,,
    '20.11.14 2:39 PM (121.167.xxx.120)

    만약 사주를 날 잡아서 하는거라면
    부모복은 바꿀수 없으니 잘 안나오면 그냥 놔두시고 (아주 나쁘지 않은 무난한사주로)
    아이가 잘 풀리는 사주로 뽑으세요.
    전 재복 있는 사주로 뽑았어요.

  • 12. 관음자비
    '20.11.14 5:49 PM (121.177.xxx.136)

    택일 할 때 가장 중시하는 것이 그 아이의 복, 그 아이의 능력, 하나만 보고 뽑습니다.
    다행히 부모 복도 좋으면 더 좋긴 하죠.
    그렇다고 부모 복과 그 아이의 능력, 그 아이의 복.... 둘 중 선택하라면, 당연 그 선택은....
    즉, 부모 복이 있니, 없니, 는 쳐다도 안 본다는 겁니다.

  • 13. ..
    '20.11.14 9:12 PM (49.164.xxx.159)

    택일 해도 별로 답 없다네요. 시간이 한정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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