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감사해요^^
(펑)합니다
.. 조회수 : 1,714
작성일 : 2020-11-11 21:02:59
IP : 58.121.xxx.20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인생무념
'20.11.11 9:05 PM (121.133.xxx.99)위험한 엄마네요..염치없고 눈치없고..손절하세요..빨리 아시게 된게 다행..
나중에 더 큰 사고칠듯..ㅋㅋㅋㅋ2. 어머나
'20.11.11 9:13 PM (58.76.xxx.17)내신등급은 진짜 감히 못물어볼 질문 아닌가요?상상이안가네..어찌 감히 내신등급을 물어보나
3. 수능 발표 나고
'20.11.11 9:17 PM (121.139.xxx.187) - 삭제된댓글그렇게도 궁금한지 일베 안에서 어떻게 됐어요? 어떻게 됐어요?
이틀 후 또 재수 없게 만났는데
어떻게 됐어요 어떻게 됐어요
물론 궁금하겠지만 좀 지나서 물어 보면 안 되나 그게 그렇게 궁금한지 여태껏 봤던 그 이미지랑 너무 달라서 사람이 달리 보이더만요
배려심 이라고는 손톱만큼도 없던 @@층집여자4. ...
'20.11.11 9:18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잘한다고 생각해서 물어봤다 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5. ....
'20.11.11 9:45 PM (89.187.xxx.178) - 삭제된댓글뭐 어때요
굳이 숨길 일도 아니고6. ...
'20.11.11 9:48 PM (220.75.xxx.108)숨길 일이 아니라고요?
그집 남편 얼마 버냐 물으면 다 알려주세요.
숨길 일도 아닌데...7. 뭐래요
'20.11.11 9:51 PM (125.247.xxx.237)숨길 일이 아니라니 , 그럼 님네 집은 숨길 일이 뭔가요?
애 등급은 써붙이고 다니세요 꼭 누가 물으면 다 말하시구요8. 동네
'20.11.11 10:34 PM (112.154.xxx.39)초1부터 아이친구 엄마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는 사이였는데
몇달만에 만나서는 과목별로 등급 묻고 보내는 학원 전화번호 불러 이러는거예요
코로나 핑계로 안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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