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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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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카드단속 잘 살피세요.

. . . 조회수 : 12,401
작성일 : 2020-11-11 12:46:27

새로알게된 제 친구 A 유부녀 인데. . .

유뷰남 만난대요.

카드를 남자가 주고 마음대로 쓰라고 한다네요..

근데 카드청구서는 집으로 안하고 회사로 하니 부인이 안볼까요?

A 친구는 유부녀인데 유부남을 2명을 동시에 만난대요..

그 역시 돈받고 카드받아서 쓴다는데..

대체 부인들은 모르고 속고 사는걸가요?

세상이 요지경이 되어도 속고사는 부인들...

IP : 59.1.xxx.57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바글같은
    '20.11.11 12:47 PM (203.247.xxx.210)

    내용이네요

  • 2. 어찌
    '20.11.11 12:47 PM (175.117.xxx.115)

    저런 쓰레기를 친구로 두셨나요

  • 3. ..
    '20.11.11 12:48 PM (116.39.xxx.71) - 삭제된댓글

    기혼 창녀네.

  • 4. . . .
    '20.11.11 12:48 PM (59.1.xxx.57)

    뭔 글만 쓰면 알바래요 헉 뭔 말을 못하겠네요...진짜를 안믿는 세상

  • 5. . . .
    '20.11.11 12:50 PM (59.1.xxx.57)

    알게된지 얼마안되어서 손절하려고 마음이 않좋아 글 남깁니다.
    어디에 말 하기도 그렇구요.
    속고사는 부인들이 안타까워 글 올려요.
    카드라도 단속해 보시라구요.

  • 6. 아아.
    '20.11.11 12:51 PM (175.197.xxx.114)

    창녀보다 못하네요. ㅠㅠ ;;;;;;

  • 7. 바본가요.
    '20.11.11 12:53 PM (175.120.xxx.219)

    일년에 몇 회는 공인인증서로
    은행, 보험, 카드 등등
    한바퀴 휘~~돌며 어찌 돌아가는지
    살펴 봅니다.

    뭐 사업하는 남자라면 숨길 수 있겠지만
    저처럼 맞벌이라면
    숨겨지거나
    따로 카드 줘서 쓰게 할 수 없어요.
    하긴 ...바람필 경제력도 부족하군요.

  • 8. 하여간
    '20.11.11 12:55 PM (14.52.xxx.225)

    거지같은 여자들 왜 이리 많은지.
    데이트 할 때도 남자가 돈 내야 한다는 것들이
    바람 피울 때도 얻어만 먹나 보네요.
    남자들이 등신이네요.
    뭘 돈 주고 거지를 사는지.

  • 9. , , .
    '20.11.11 12:58 PM (59.1.xxx.57)

    둘다 사업하는 남자들 이랍니다.
    뭐 월급쟁이는 워낙 수입이 뻔하니까요...그러기도 힘들겠죠.

  • 10. ㅇㅇ
    '20.11.11 1:00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알아도 이혼못하겠으니 내버려두는걸수도 있죠

  • 11. 내남편은
    '20.11.11 1:01 PM (175.119.xxx.87)

    그짓은 절대 못하겠네 월급이 빤해서
    딴 유부한테 카드주면 파산할듯

  • 12.
    '20.11.11 1:04 PM (121.160.xxx.209)

    제 주변에도 한 명 있어요.
    전혀 그럴 거 같지 않은데 대 놓고 바람펴요.
    본인만 모르고 주변 사람들은 다 아는데 얘기해주니 들은 척도 안해요.

  • 13. 윗님
    '20.11.11 1:05 PM (112.167.xxx.92)

    남자가 공짜로 카드 주겠나 섹스값이지 차피 유흥가도 돈내야 하잖음 결국 술집녀에게 돈을 주던 불륜녀에게 돈을 주던 돈은 차피 나가는거임

    불륜도 돈 없인 못하죠 돈 없는 남자에게 아줌마든 아가씨든 상대하겠나요 남자가 젊고 넘사벽 외모라면 또 몰라도 외모도 그닥인 나이든 남자의 매력은 돈 밖에 더 있음 그래서 불륜도 능력인거

  • 14.
    '20.11.11 1:05 PM (183.107.xxx.233) - 삭제된댓글

    이건뭐 드러워서 말할가치도 없는 여자네
    유부녀가 남편 말고도 유부남을 두명이나 더?
    근데 웃긴건 저런 여자들은 자궁암도 안걸려요
    제 고등동창도 결혼후에도 딴놈 만났지만
    결혼전 난리도 아니었어요
    아가씨때 중절수술을 10번도 넘게했으니까요
    다니던 직장에서도 유부남 총각 가리지않고
    말만 트면 일단 자고
    직장에서 #레 라고 소문나서 다른데로 옮기고

  • 15. 그런사람
    '20.11.11 1:06 PM (203.81.xxx.82)

    멀리 하세요
    어울려 놀면 나의 가치관도 흔들려요
    무슨 기력에 남편에 유부남 둘에...옹녀인가....

  • 16. ,.
    '20.11.11 1:09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여자 쓰레기들 남자가 못따라 와요. 저는 셋 사귀는 유부녀도 봤어요. 생일날 셋 돈 다 취합해서 선물 하나 사요. 결혼전 중절들은 쌔고 쌨죠. 임신 상태로 선보러 다니는 여자도 봤네요. 수술하고 갔어요

  • 17. ....
    '20.11.11 1:09 PM (1.233.xxx.68) - 삭제된댓글

    남자 지인 / 새후 2000만원 소득
    싱글이라 결혼할 여자 만나는데
    미혼 여성들도 그렇게 물질적으로 원하고 바란다고
    남자도 럭셔리한 취향이라 같이 있으면 공주대접 해주는데
    본인 스스로 럭셔리하지 않은 여자들이 남자통해서 럭셔리하게 살고 싶어한다고 ... 투덜대더라구요

  • 18. 사업하는
    '20.11.11 1:10 PM (222.110.xxx.248)

    남자들은 스트레스때문에
    저런 즐거움이라도 없으면 못 견딘다고 직접 말하는 걸 들어요.

    가정은 가정이고 자기 즐거움은 가지 즐거움이라고.
    힘들게 돈 벌어서 자기 좋은 것도 못하면 뭐하러 돈버냐고.

  • 19. 나옹
    '20.11.11 1:11 PM (112.168.xxx.69)

    창녀보다 못하네요.. 222

  • 20. ㅇㅇ
    '20.11.11 1:25 PM (117.111.xxx.194) - 삭제된댓글

    유유상종 아니면
    최소 근묵자흑이라했습니다.
    친구가 웬말이예요.
    원글님까지 이상해보입니다.
    주변에 잉꼬부부 참하고 참한 아내가 바람난 집 있어요.
    애 과외선생이랑 바람나서 17살 어린놈한테 300만원 자리 시계사줬다가 남편한테 걸려서 난리났죠.
    알뜰하셔서 현금영수증 끊으셨다고요.
    그집보다 낫네요.
    그여잔 안퍼나르고 돈은 챙기네요

  • 21. ..
    '20.11.11 1:26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미친 남자 ㄴ,부인이 사업 잘하면 두엇 쯤 남친 둬도 되겠네요

  • 22. 사업하는
    '20.11.11 1:47 PM (218.48.xxx.98)

    남자새끼들 거의 그렇죠뭐...근데 왜하필 유부년이냐..ㅉㅉ
    돈도 많이 버니 바람펴도 당당할테고...
    부인은 뭐..알던 모르던 돈 쓰는 재미로 그냥 사는거죠.

  • 23. ㄴㄹ
    '20.11.11 1:53 PM (106.101.xxx.77)

    정말놀랍네요. 주변에 눈씻고 봐도 그런 유부녀없네요
    동시에 2명....성병안걸릴까싶네요
    여기저기 병퍼트리고 다닐듯...

  • 24.
    '20.11.11 2:27 PM (115.23.xxx.156)

    어휴 추잡 드러운것들이네요

  • 25. ...
    '20.11.11 11:29 PM (221.151.xxx.109)

    그런 사람이랑 왜 친구해요?
    저라면 알고는 못만나는데

  • 26. 영업이 접대
    '20.11.12 9:39 AM (125.135.xxx.135) - 삭제된댓글

    사업하면 다 그래요..
    접대..

  • 27. 윗님
    '20.11.12 9:44 AM (175.213.xxx.218)

    사업하면 다 그런다니.ㅡ일반화하기엔 무리가 있죠
    평생 남밑에서만 살면 그런가요?

  • 28. 깜찍이소다
    '20.11.12 10:19 AM (58.238.xxx.7)

    카드 청구서는 메일로 받죠.요즘 누가 우편물을.
    부인이 알기 힘들걸요.ㅜㅜ

  • 29. 창녀군요.
    '20.11.12 10:52 AM (203.254.xxx.226)

    몸 팔고 돈 받는 것과 같네요.
    하기사 이 남자 저남자들과 어울려 놀기 좋아하는 여자들
    결혼했다고 바뀌진 않겠죠.

    월급쟁이 아닌담에야
    카드 하나 더 만들고, 계좌 하나 더 만들어 쓰는 거
    어찌 아나요.

    연말 정산시나 체크가능한데
    부인이 그걸 알 수도 없고.

  • 30. ..
    '20.11.12 10:57 AM (1.227.xxx.55)

    말세네요.
    지 남편이 지 같은 유부녀 만나서 저런다고 생각해 보라고하세요.
    그 친구 유부녀가 완전 미친년이네.

  • 31. ..
    '20.11.12 10:59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사업하면 접대 필연이고 접대가 최종 성접대인건 중딩도 다 알죠. 도덕성에 기대기엔 환경이 다 그래요. 동창들 사업하는 애들은 남녀 공히 다른 파트너 있는 경우 많고 하룻밤 만리장서 정도는 대부분이예요. 그러고도집에다가는 일의 연장인 어쩔 수 없니 떠들며 군림하죠. 알면 알수록 인간이라는 종자들 별로예요

  • 32. 어떻게
    '20.11.12 11:15 AM (182.229.xxx.190)

    무슨 일을 하면 그런 사람을 친구로 만나나요
    신기

  • 33. ...
    '20.11.12 11:43 AM (175.119.xxx.68)

    상간녀들이 유부남 남친 한테 도움보태고자 .. 아님 일부러 들키라고 그러는건지
    지 음식점에서 처 먹고 현금영수증 남친번호로 발급해주다 들키는 경우도 있어요

  • 34. ...
    '20.11.12 11:44 AM (180.67.xxx.63)

    무슨 일을 하면 그런 사람을 친구로 만나나요
    신기2222

  • 35. 대기업
    '20.11.12 12:13 PM (198.90.xxx.30)

    대기업 직원들 돈 없어서 그렇게 못해요.
    사업가 자영업, 고액 전문직이라면 모를까

  • 36. 맘먹고
    '20.11.12 12:18 PM (112.169.xxx.189)

    속이면 몰라요

  • 37. ..
    '20.11.12 12:19 PM (116.39.xxx.162)

    요즘 누가 청구서를 종이로 받아 보나요?
    스마트폰으로 다 받아 보는데
    자랑이라고 떠벌이는건가?
    창피한 줄 알아야지.
    저런 것들하고 친구라니...

  • 38. ... ..
    '20.11.12 12:23 PM (125.132.xxx.105)

    60을 살았는데 제 주변엔 자기 가정 멀쩡히 유지하면서 카드 남에게 주고 2중 생활하는 "부자" 못 봤네요.
    의사도 알고 중소기업 사장도 알지만 의사는 자기 병원 빌딩 올리고 인접한 빌딩 한채 더 사더라고요.
    중소기업 사장, 은퇴해서 부인이랑 서로 외제차 사 몰고 돌아다니면서 코로나 이전엔
    이태리에 해마다 가서 1달씩 빌라 빌려서 살다가 와요.
    대체 이 마누라 몰래 카드 딴여자주는 허접진상이나 거기 똥파리처럼 꼬이는 여자는 어디 있는 거죠?

  • 39. 돈있음
    '20.11.12 12:25 PM (219.251.xxx.213) - 삭제된댓글

    미혼녀, 유부녀,룸녀,오피스녀,그외 등등.........지멋대로 만나겠죠. 저걸 어느 누가 말림. 이미 머리속에 그 생각이 가득한데...

  • 40. 년놈이 똑같네
    '20.11.12 12:31 PM (58.234.xxx.30) - 삭제된댓글

    노는물이 참 00같네요. 내주변에 저런사람 눈을 씻고봐도 없던데.
    삶이 곤궁한건지 천박한 여자네요

  • 41. ㅡㅡ
    '20.11.12 12:50 PM (115.161.xxx.124)

    그런 창녀같은 유부녀도 싫지만
    면전에 대고 무슨 그런 부도덕한 짓을
    떳떳하게 말하냐 내가 너랑 같은 부류로
    보이냐 사람 우습게 보네 하고
    당당히 왜 말 못하나요?
    그 여자가 어찌 살건 자기 알아 산다지만
    원글에게 말하는 건 같은 과로 본건데
    기분 안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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