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알게된 제 친구 A 유부녀 인데. . .
유뷰남 만난대요.
카드를 남자가 주고 마음대로 쓰라고 한다네요..
근데 카드청구서는 집으로 안하고 회사로 하니 부인이 안볼까요?
A 친구는 유부녀인데 유부남을 2명을 동시에 만난대요..
그 역시 돈받고 카드받아서 쓴다는데..
대체 부인들은 모르고 속고 사는걸가요?
세상이 요지경이 되어도 속고사는 부인들...
새로알게된 제 친구 A 유부녀 인데. . .
유뷰남 만난대요.
카드를 남자가 주고 마음대로 쓰라고 한다네요..
근데 카드청구서는 집으로 안하고 회사로 하니 부인이 안볼까요?
A 친구는 유부녀인데 유부남을 2명을 동시에 만난대요..
그 역시 돈받고 카드받아서 쓴다는데..
대체 부인들은 모르고 속고 사는걸가요?
세상이 요지경이 되어도 속고사는 부인들...
내용이네요
저런 쓰레기를 친구로 두셨나요
기혼 창녀네.
뭔 글만 쓰면 알바래요 헉 뭔 말을 못하겠네요...진짜를 안믿는 세상
알게된지 얼마안되어서 손절하려고 마음이 않좋아 글 남깁니다.
어디에 말 하기도 그렇구요.
속고사는 부인들이 안타까워 글 올려요.
카드라도 단속해 보시라구요.
창녀보다 못하네요. ㅠㅠ ;;;;;;
일년에 몇 회는 공인인증서로
은행, 보험, 카드 등등
한바퀴 휘~~돌며 어찌 돌아가는지
살펴 봅니다.
뭐 사업하는 남자라면 숨길 수 있겠지만
저처럼 맞벌이라면
숨겨지거나
따로 카드 줘서 쓰게 할 수 없어요.
하긴 ...바람필 경제력도 부족하군요.
거지같은 여자들 왜 이리 많은지.
데이트 할 때도 남자가 돈 내야 한다는 것들이
바람 피울 때도 얻어만 먹나 보네요.
남자들이 등신이네요.
뭘 돈 주고 거지를 사는지.
둘다 사업하는 남자들 이랍니다.
뭐 월급쟁이는 워낙 수입이 뻔하니까요...그러기도 힘들겠죠.
알아도 이혼못하겠으니 내버려두는걸수도 있죠
그짓은 절대 못하겠네 월급이 빤해서
딴 유부한테 카드주면 파산할듯
제 주변에도 한 명 있어요.
전혀 그럴 거 같지 않은데 대 놓고 바람펴요.
본인만 모르고 주변 사람들은 다 아는데 얘기해주니 들은 척도 안해요.
남자가 공짜로 카드 주겠나 섹스값이지 차피 유흥가도 돈내야 하잖음 결국 술집녀에게 돈을 주던 불륜녀에게 돈을 주던 돈은 차피 나가는거임
불륜도 돈 없인 못하죠 돈 없는 남자에게 아줌마든 아가씨든 상대하겠나요 남자가 젊고 넘사벽 외모라면 또 몰라도 외모도 그닥인 나이든 남자의 매력은 돈 밖에 더 있음 그래서 불륜도 능력인거
이건뭐 드러워서 말할가치도 없는 여자네
유부녀가 남편 말고도 유부남을 두명이나 더?
근데 웃긴건 저런 여자들은 자궁암도 안걸려요
제 고등동창도 결혼후에도 딴놈 만났지만
결혼전 난리도 아니었어요
아가씨때 중절수술을 10번도 넘게했으니까요
다니던 직장에서도 유부남 총각 가리지않고
말만 트면 일단 자고
직장에서 #레 라고 소문나서 다른데로 옮기고
멀리 하세요
어울려 놀면 나의 가치관도 흔들려요
무슨 기력에 남편에 유부남 둘에...옹녀인가....
여자 쓰레기들 남자가 못따라 와요. 저는 셋 사귀는 유부녀도 봤어요. 생일날 셋 돈 다 취합해서 선물 하나 사요. 결혼전 중절들은 쌔고 쌨죠. 임신 상태로 선보러 다니는 여자도 봤네요. 수술하고 갔어요
남자 지인 / 새후 2000만원 소득
싱글이라 결혼할 여자 만나는데
미혼 여성들도 그렇게 물질적으로 원하고 바란다고
남자도 럭셔리한 취향이라 같이 있으면 공주대접 해주는데
본인 스스로 럭셔리하지 않은 여자들이 남자통해서 럭셔리하게 살고 싶어한다고 ... 투덜대더라구요
남자들은 스트레스때문에
저런 즐거움이라도 없으면 못 견딘다고 직접 말하는 걸 들어요.
가정은 가정이고 자기 즐거움은 가지 즐거움이라고.
힘들게 돈 벌어서 자기 좋은 것도 못하면 뭐하러 돈버냐고.
창녀보다 못하네요.. 222
유유상종 아니면
최소 근묵자흑이라했습니다.
친구가 웬말이예요.
원글님까지 이상해보입니다.
주변에 잉꼬부부 참하고 참한 아내가 바람난 집 있어요.
애 과외선생이랑 바람나서 17살 어린놈한테 300만원 자리 시계사줬다가 남편한테 걸려서 난리났죠.
알뜰하셔서 현금영수증 끊으셨다고요.
그집보다 낫네요.
그여잔 안퍼나르고 돈은 챙기네요
미친 남자 ㄴ,부인이 사업 잘하면 두엇 쯤 남친 둬도 되겠네요
남자새끼들 거의 그렇죠뭐...근데 왜하필 유부년이냐..ㅉㅉ
돈도 많이 버니 바람펴도 당당할테고...
부인은 뭐..알던 모르던 돈 쓰는 재미로 그냥 사는거죠.
정말놀랍네요. 주변에 눈씻고 봐도 그런 유부녀없네요
동시에 2명....성병안걸릴까싶네요
여기저기 병퍼트리고 다닐듯...
어휴 추잡 드러운것들이네요
그런 사람이랑 왜 친구해요?
저라면 알고는 못만나는데
사업하면 다 그래요..
접대..
사업하면 다 그런다니.ㅡ일반화하기엔 무리가 있죠
평생 남밑에서만 살면 그런가요?
카드 청구서는 메일로 받죠.요즘 누가 우편물을.
부인이 알기 힘들걸요.ㅜㅜ
몸 팔고 돈 받는 것과 같네요.
하기사 이 남자 저남자들과 어울려 놀기 좋아하는 여자들
결혼했다고 바뀌진 않겠죠.
월급쟁이 아닌담에야
카드 하나 더 만들고, 계좌 하나 더 만들어 쓰는 거
어찌 아나요.
연말 정산시나 체크가능한데
부인이 그걸 알 수도 없고.
말세네요.
지 남편이 지 같은 유부녀 만나서 저런다고 생각해 보라고하세요.
그 친구 유부녀가 완전 미친년이네.
사업하면 접대 필연이고 접대가 최종 성접대인건 중딩도 다 알죠. 도덕성에 기대기엔 환경이 다 그래요. 동창들 사업하는 애들은 남녀 공히 다른 파트너 있는 경우 많고 하룻밤 만리장서 정도는 대부분이예요. 그러고도집에다가는 일의 연장인 어쩔 수 없니 떠들며 군림하죠. 알면 알수록 인간이라는 종자들 별로예요
무슨 일을 하면 그런 사람을 친구로 만나나요
신기
상간녀들이 유부남 남친 한테 도움보태고자 .. 아님 일부러 들키라고 그러는건지
지 음식점에서 처 먹고 현금영수증 남친번호로 발급해주다 들키는 경우도 있어요
무슨 일을 하면 그런 사람을 친구로 만나나요
신기2222
대기업 직원들 돈 없어서 그렇게 못해요.
사업가 자영업, 고액 전문직이라면 모를까
속이면 몰라요
요즘 누가 청구서를 종이로 받아 보나요?
스마트폰으로 다 받아 보는데
자랑이라고 떠벌이는건가?
창피한 줄 알아야지.
저런 것들하고 친구라니...
60을 살았는데 제 주변엔 자기 가정 멀쩡히 유지하면서 카드 남에게 주고 2중 생활하는 "부자" 못 봤네요.
의사도 알고 중소기업 사장도 알지만 의사는 자기 병원 빌딩 올리고 인접한 빌딩 한채 더 사더라고요.
중소기업 사장, 은퇴해서 부인이랑 서로 외제차 사 몰고 돌아다니면서 코로나 이전엔
이태리에 해마다 가서 1달씩 빌라 빌려서 살다가 와요.
대체 이 마누라 몰래 카드 딴여자주는 허접진상이나 거기 똥파리처럼 꼬이는 여자는 어디 있는 거죠?
미혼녀, 유부녀,룸녀,오피스녀,그외 등등.........지멋대로 만나겠죠. 저걸 어느 누가 말림. 이미 머리속에 그 생각이 가득한데...
노는물이 참 00같네요. 내주변에 저런사람 눈을 씻고봐도 없던데.
삶이 곤궁한건지 천박한 여자네요
그런 창녀같은 유부녀도 싫지만
면전에 대고 무슨 그런 부도덕한 짓을
떳떳하게 말하냐 내가 너랑 같은 부류로
보이냐 사람 우습게 보네 하고
당당히 왜 말 못하나요?
그 여자가 어찌 살건 자기 알아 산다지만
원글에게 말하는 건 같은 과로 본건데
기분 안나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