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 20대 초반 애들이 순수한 맘으로, 아들 군대 보내고 생일 맞아 마음 헛헛할 부모 위해 어른들 간식 보냈나본데 그걸 두고 약 치는 거, 라고 꼬아 보는 어른들은 참 할 말이 없네요.
이러니 다들 한목소리로 너무 잘할 필요 없다 말리는 거죠. 어디 모자라서 내 아들한테 매달리나보군, 하고 보니까요.
약을 친다?
... 조회수 : 1,010
작성일 : 2020-11-10 16:49:51
IP : 211.36.xxx.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10 4:52 PM (116.39.xxx.71) - 삭제된댓글저도 그 글이 놀랍네요.
2. ㅋㅋ
'20.11.10 4:52 PM (121.152.xxx.127)그런 저급한 수준의 사람들이 모여서 쓸데없는 험담이나 하고...진짜 나이먹고 안부끄러운가
3. 어머
'20.11.10 4:54 PM (223.62.xxx.61) - 삭제된댓글두 번이나 쓰더니 지웠네요;;;
4. ...
'20.11.10 4:55 PM (211.36.xxx.78)세상에 생각 외로 못된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에 또 놀랍니다.
5. 깜짝
'20.11.10 5:00 PM (210.110.xxx.113)무슨 말을 듣고싶어 올린 글인지 모르겠으나 앞뒤 생각 너무 안하고 올린듯..
6. ..
'20.11.10 5:12 PM (125.177.xxx.201)이해가 안가는 게 그 모임사람들이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생각도 그렇고 쓰는 단어도 그렇고
7. ㅇㅇ
'20.11.10 5:48 PM (118.235.xxx.114) - 삭제된댓글고상하고 점잖은 사람만 사는 세상은 아니니까요
무식한 사람들은 또 그들끼리 놀다보니 자기들이 무식하고
자기들 쓰는 말이 저급한지 뭔지도 몰라요8. ,,,
'20.11.10 8:41 PM (121.167.xxx.120)깍쟁이 여자 얘들은 상견례 하기전까지 아예 모른척 해요.
자기들끼리 선물은 해도요.
밖에서 외식 하자고 해도. 집안에 행사 있어 데려 오라고 해도
안 왔어요.
13 년 사귀고 우리집 며느리 됐어요.9. ㄹㅇ
'20.11.10 9:35 PM (175.223.xxx.68) - 삭제된댓글아까 댓글 달려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 모임 사람들 죄다 정신이상자들이던데.10. ㄹㅇ
'20.11.10 9:59 PM (175.223.xxx.50)진짜 너무 이상한 글이었죠? 아... 이상한 사람 많아요.
어이가 없어서...
댓글 달려는데 없어졌네요.
뭐하는 모임인데 그렇게 못 돼먹은 사람들만 있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