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얘기요. 얼마전에 만두국 끓여봤는데
1. ㅇㅇ
'20.11.10 9:42 AM (116.34.xxx.151)아까 그 글 쓴분 금방 삭제할 글 왜 쓰는지
각자 개인의 취향대로 쓰던말던 하는거지 안쓴다고 고문이니 뭐니 웃기더군요
다름을 인정합시다2. 제 생각
'20.11.10 9:47 A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다시다 보다 하얀미원 조금 사용이 더 나을듯 합니다
3. ..
'20.11.10 9:49 AM (175.223.xxx.193)저도 미원
다시다는 고향의 맛이 너무 .....;;;;4. 가만
'20.11.10 9:53 AM (211.184.xxx.190)저도 그 글에 댓글 썼는데;;;
미련하다니.....표현이 과하더라구요.
남편이 시판사골육수로 떡만둣국 끓여야 좋아해서
할 수 없이 가끔 사는데.
전 진짜 못 먹겠어요.
진짜 밖에서 조미료 듬뿍 친 겉절이? 그런거 가끔 먹으면
한두젓가락까진 맛있긴해요.
그런데 평생 안 먹어서 그런가...이젠 못 먹겠더라구요.
조미료 친 음식이 엄청 맛있는지도 모르겠고...5. ㅇ
'20.11.10 10:03 AM (115.23.xxx.156)미원 조금넣으면 맛있는 음식들이 있어요
6. 취향대로
'20.11.10 10:14 AM (118.235.xxx.33) - 삭제된댓글인공MGS 조금 먹는다고 문제 되는거 없겠죠.
천연 MSG 좋다고, 합성해서 나온지도 오래되었는데 이제는 논란거리도 아니구요.
맛있으면 좋아요 ^^7. 아옹
'20.11.10 10:20 AM (1.176.xxx.132)저도 국물요리 자신 없어서 라면 스프쓰다가... 다시가를 결국 샀더랫지요. 남편이 잘 먹어요 ㅜㅜ
미원 없고 최근데 백주부 유튭보다 맛소금은 들여놨는데.. 미원도 사야할까요? 댓글보니 흔들리네요..8. ....
'20.11.10 10:55 AM (222.69.xxx.150)다시다 보다 미원이 더 나은 이유가 뭔가요?
진짜 몰라서요.9. 222,69님
'20.11.10 11:39 AM (39.7.xxx.248)다시다는 소금간이 되어 있어있는 조미료라 찌개나 국에 약간 부족한맛 쓸땐 미원만 쓰고요 (미원은 간이 없어요) 나물무침엔 다시다와 소금 섞어서 씁니다
10. ***
'20.11.10 12:15 PM (119.194.xxx.120)우리동네 순대국 맛집이 있어요
저 순대국 못먹는데 냄새도 안나고 국물도 맛있고... 그집건 먹었어요.
두둥~~ 어느날 그 주인이 수납장 여는거 잠깐 봤는데 다시다 대자가 잔뜩 들었더라구요
그래서 맛있었나봐요.
예전.. 어느 신문기사에 미원이 처음 들어오고... 서울시내 설렁탕 맛이 너무 맛있어져서
잘팔렸다는 기사 본적있네요.
맛집 비법은 조미료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