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2년만 더 버틸수 있게 지혜를..
오늘도 미칠듯이 조임 당하고 내가 하지도 않은 전임자 실수인 거 삼실 사람들 다 아는데 총알받이로 싫은 소리 듣고 자존심 상하고, 정말 갱년기까지 와서 그런가 감정이 아주 미친년 폭주하기 직전 상태네요, 제발 저 좀 혼내주세요, 참고 버티면 좋은 날 온다고요ㅠㅠ
1. 음
'20.11.9 10:21 PM (1.225.xxx.117)2년이면 진짜 얼마안남은건데
당장 너무 힘드시니까 마시지나 필라테스 같은거 끊어서
좀릴렉스하세요
가늘고 길게 가는게 승자죠
매달 250 너무 좋네요~2. ...
'20.11.9 10:22 PM (49.166.xxx.56)2년를 생각치마시고 한달만 지내보자는 심정으로 자내보세요 단기목표를 늘리는거죠 힘내세요
3. 월급
'20.11.9 10:25 PM (92.97.xxx.19)월급날 생각하세요..300은 타시죠? 월세 300이면 20억짜리 집이에요..
님 하루 8시간이면 하루 1/3이니 이미 님은 회사에서만 60억도 넘는 가치가 있는 사람입니다.
60억 가치가 있으신 분이 조그만 일로 그만 두시나요?? 오늘 와인한잔 드시고 퓩 주무세요~4. ....
'20.11.9 10:26 PM (82.132.xxx.56)윗님 말씀 데로 그냥 하루 하루 오늘도 잘 버텼다
이렇게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힘내세요.5. 좋은 날이 올거야
'20.11.9 10:37 PM (175.137.xxx.58)2년 금방 지나가요 힘내세요
6. 에고
'20.11.9 10:45 PM (211.202.xxx.138)2년 기다리다가 수명 단축되겠어요
회사에서 나가라고 압력주는 행동일까요7. ..
'20.11.9 11:19 PM (59.7.xxx.6)님 제목에 답이 있네요
2년밖에 안남았는데 뭐가 무서우세요?
배째라로 나가세요
못된인간일수록 강한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더군요8. ㅇㅇ
'20.11.10 12:14 AM (180.228.xxx.13)하루하루 소소한 즐거움 찾아 버티세요 맛있는 커피 점심 쇼빙등등 하루 보낼 꺼리는 많아요
9. 그러게
'20.11.10 12:48 AM (74.75.xxx.126)난 2년 후면 관둬도 된다, 니들 다시는 안 봐도 된다 생각하면 매일매일 콧노래 부르면서 일 할 것 같은데요. 동료들한테도 싹싹하게 대하고.
저는 직장 생활 21년 차인데 앞으로도 20년은 더 해야 할 것 같아요. 무능한 남편이랑 애 낳고 엮이는 바람에.
2년 남았다니 진심 부럽네요.10. 그거 버티라고
'20.11.10 9:52 AM (163.152.xxx.57)월급 받는 거라고
지랄같은 상사의 욕지거리, 거지같은 업무, 말도 안되는 시스템, 진상 동료, 같쟎은 민원
그리고 업무업무업무... 그거 한달 견디면 잘 견뎠다고 월급 주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