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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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깡패냐" 의협 또 '파업 가능성'에 등돌린 여론
1. 끝난건
'20.10.29 11:55 AM (223.38.xxx.31) - 삭제된댓글끝난거지
정부가 어제도 불가능이라고 하더만.2. 국민도
'20.10.29 11:59 AM (211.245.xxx.178)정부도 의대생들도 그 누구도 원하지 않는데 얘들 왜 이런대요.
버스 떠난지가 언젠데. . . .
그래서 칼을 뽑았으면 썩은 무라도 자르라는게 그래서 있는건디. . .
괜히 똥폼잡고 칼만 꺼냈다가 고대로 집어넣고 다시 꺼내는 멍청한 짓을 하다니요. . .
걍 가만히 있는게 의사들 덜 쪽팔리다는거 모르나요. .
진짜 지켜보는 내가 쪽팔리네요.
전 정부안을 반대하는 입장입니다만, 의협도 쪽팔린줄 알아야지요. . .
모지리들. . .3. 그럼
'20.10.29 12:16 PM (121.154.xxx.40)무슨 시험 이든지 그날 사정 있어 못간 사람
다른날 보게 해야 되는거냐
웃기는 짓거리 그만해라4. ㅇㅇ
'20.10.29 12:24 PM (110.11.xxx.242)진짜 깡패집단
5. 파업
'20.10.29 12:43 PM (121.129.xxx.166)다시 한번 해보라 하죠. 어떤 후폭풍이 생길지 아주 기대가 되네요.
6. ㅇㅇ
'20.10.29 1:59 PM (110.11.xxx.242)아주 저 기득권의 끈을 잘라내어 버려야해요
국시 합격률 낮추고
의대가도 의사아닌 의학관련 업계로 가면 되지요.7. .....
'20.10.30 7:51 PM (122.35.xxx.188)의대생들 시험 보고 싶어합니다.
의대 4학년들이 시험 거부한 것은 협상이 이루어지기 전에, 선배 전공의들과 교수들의 방침에 합류한 거였는데, 결국 협상 후 전공의들만 모두 복귀하고 의대생들만 시험 못 보게 되어 낙동강 오리알처럼 되었죠.
의대생 시험 유급 당할 처지에 놓였는데 전공의들은 아무 일 없었단듯이 자기들 일에만 몰두하면 안되는 거죠. 전공의들이 사퇴든 뭐든, 의대생 국시 못치는 문제에 의당 연대책임 져야죠. 병원에 있는 환자분들이 걱정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