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까지 한국 드라마중 최고는

40 조회수 : 6,769
작성일 : 2020-10-28 22:33:27
나의 아저씨에요

장르마다 인생드라마 뽑을 수 있지만
이건 장르통틀어 최최고에요

조만간 1회부터 정주행할건데요
우울함 슬픔에 미리 지치지만
그래도 또 보고싶어요

지안아ㅠㅠ

파울로 코엘료도 이 드라마 모두 보고
최고의 드라마라고 극찬을 남겼다네요

다른 나라 사람들도 k드라마중
도깨비
미스터선샤인
시그널
비숲
킬미힐미
괜찮아 사랑이야등등 역대 드라마 중에서
단연 감동이라고...

IP : 121.169.xxx.143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0.28 10:34 PM (121.169.xxx.143)

    내맘속의 1위라구요

  • 2.
    '20.10.28 10:35 PM (116.125.xxx.199)

    여명의눈동자
    비밀의숲
    시그널

  • 3.
    '20.10.28 10:37 PM (223.38.xxx.200)

    발리에서 생긴 일

    제일 많이 본 드라마네요.

    여명의 눈동자

    진짜 좋은 드라마~

  • 4. ㅇㅇ
    '20.10.28 10:41 PM (175.119.xxx.134)

    가슴속 깊이 울림이 있는 치유의 드라마였죠
    저에게도 최고의 드라마입니다

  • 5. 가슴으로
    '20.10.28 10:45 PM (117.111.xxx.229) - 삭제된댓글

    울먹이며
    아끼면서 봤어요
    ost는 요즘도 산책하면서 들어요

  • 6. 456
    '20.10.28 10:50 PM (124.49.xxx.61)

    내이름은 김삼순 1위
    2위 연애시대
    3위 나저씨
    4위 청춘기록

  • 7. 역대
    '20.10.28 10:50 PM (223.38.xxx.54)

    연기 구멍이 1도 없고
    매회 울지 않았을때가 없었음
    수작 중의 수작

  • 8. ...
    '20.10.28 10:52 PM (121.161.xxx.197)

    여명의 눈동자
    다모
    발리에서 생긴 일

  • 9. ...
    '20.10.28 10:53 PM (211.201.xxx.88)

    경성스캔들
    변호사들

  • 10. ㅠㅠ
    '20.10.28 10:54 PM (121.169.xxx.143)

    이선균 - 아득히 먼 곳
    https://youtu.be/D99wx9b-J1s

    먹먹합니다

  • 11. 여명의 눈동자
    '20.10.28 10:55 PM (211.243.xxx.85)

    여명의 눈동자
    전국민이 다 봐야합니다.

    이거 화면 복원 작업해서 다시 티비에서 해줬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넷플릭스에서 이거 사가서 전세계에 송출하길 바래요.

    여명의 눈동자 안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 12. ....
    '20.10.28 10:59 PM (94.10.xxx.161)

    응팔
    사랑의 불시착

  • 13. 마자요
    '20.10.28 10:59 PM (121.169.xxx.143)

    여명의 눈동자 다시보기 붐이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넷플릭스 일해라~~~

  • 14. 동감
    '20.10.28 11:01 PM (87.123.xxx.183)

    저는 영화나 드라마 보고 절대 안 우는데...
    나의 아저씨는 눈물이 하염없이...
    최고의 영화예요.
    아이유와 이선균 팬 됐어요.

  • 15. 여명의 툰동자.
    '20.10.28 11:02 PM (87.123.xxx.183) - 삭제된댓글

    어디에서 볼 수 있아뇨?

  • 16. 유키지
    '20.10.28 11:05 PM (210.99.xxx.109)

    넷플릭스22222

    어린 아이였지만 제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던
    1. 여명의 눈동자 단연 최고!
    2. 모래 시계도. 전두환 죽이는데 재산 다 걸고 싶었던
    3.내 멋대로 해라. 그렇게 살고 사랑하고 싶었던

    이선균 넘 좋아해서 빠질까봐 아저씨는 안 봤어요ㅜ

  • 17. ...
    '20.10.28 11:06 PM (121.161.xxx.197) - 삭제된댓글

    여명의 눈동자는 웨이브에 있긴 한데 화질이 구려요.
    몇 달 전에 전편 다 봤어요.

  • 18. ㅇㅇ
    '20.10.28 11:10 PM (185.104.xxx.4)

    불휘기픈나무

  • 19.
    '20.10.28 11:10 PM (92.40.xxx.110)

    봐야겠군요. 저는 첫회에서 임팩트가 없으면 가차없이 중단하거든요. 제목이 My Mister라 좀 안 좋은 내용일까 싶어 시작도 안했어요

  • 20. 그거슨
    '20.10.28 11:14 PM (175.223.xxx.81) - 삭제된댓글

    미생
    메리대구 공방전

  • 21. 드라마의 질
    '20.10.28 11:17 PM (222.119.xxx.18)

    뿌리깊은 나무.
    이 드라마 이후에 드라마들이 급고급이 되었다고 봄.

  • 22. 미생도
    '20.10.28 11:25 PM (121.169.xxx.143)

    정말 수작이죠
    나의 아저씨는 미생보다 조금 더 깊은 인생의
    통찰력이랄까
    고독, 슬픔, 외로움속에서 피어나는
    인간애와 가족애
    그래도 희망으로 끝이나며
    지칠대로 지쳐있던
    제게 힐링을 안겨줬던 드라마입니다

    드라마지만
    찐 어른으로 거듭난 지안이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 23. ...
    '20.10.28 11:26 PM (182.221.xxx.239)

    여명의 눈동자는 너무너무 어린나이여서 모르겠고
    메리대구 공방전 완전 반가워요^^ 저두 5위안에 드는 상위작이에요.
    ,미스터 션사인, 내이름은 김삼순
    김삼순이 언제나 생각나는 첫번째 드라마였는데
    션샤인 이후로는 이제 두개 드라마에요.
    나저씨는 정말 82에서 추천받고 첨부터 끝까지 꾹꾹참고 봤지만 도대체 어디서 뭘 얻었다는건지 전혀 재미도없고 감동도 없고 우울하기만 하던데요.

  • 24. ㅁㅁㅁ
    '20.10.28 11:28 PM (180.71.xxx.26)

    여명의 눈동자는 정말 윗분들 말씀대로 다시 방영해서 많이들 봤음 좋겠어요. 일제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드라마만 봐도 알수있는 스케일이예요.

  • 25. .....
    '20.10.28 11:32 PM (125.185.xxx.24) - 삭제된댓글

    1 연애시대
    2 얼렁뚱땅흥신소

  • 26. .......
    '20.10.28 11:37 PM (125.185.xxx.24)

    1 연애시대
    2 얼렁뚱땅흥신소
    3 동백꽃필무렵

  • 27. ..
    '20.10.28 11:46 PM (182.209.xxx.190) - 삭제된댓글

    125.185님 드라마 취향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는 얼렁뚱땅 흥신소가 1위 입니다

  • 28. 베스트
    '20.10.28 11:48 PM (222.234.xxx.156)

    1. 네 멋대로 해라
    2. 나의 아저씨
    3. 미생/나인

  • 29.
    '20.10.28 11:50 PM (218.155.xxx.211)

    연애시대.
    경성스캔들.
    얼렁뚱땅 흥신소.
    톱스타 유백희

  • 30.
    '20.10.28 11:54 PM (112.185.xxx.54)

    거론 된 거 대부분 봤는데 저는 내 이름은 김삼순은 따라오지 못 하더군요.
    얼마전에 다시 봐도 눈을 뗄 수 없었어요.
    김삼순 정말 최고 애정의 캐릭터입니다~ 남주보다 여주가 더 멋지고 빛나서요~

  • 31. 저는
    '20.10.28 11:56 PM (87.178.xxx.242) - 삭제된댓글

    순위가 이래요.

    여명의 눈동자
    스카이캐슬
    너의 목소리가 들려
    모래시계
    사랑의 불시착
    미생
    시그널

  • 32. 저는
    '20.10.28 11:57 PM (87.178.xxx.242) - 삭제된댓글

    토지(87년 최수지나온 것)
    여명의 눈동자
    스카이캐슬
    너의 목소리가 들려
    모래시계
    사랑의 불시착
    미생
    시그널

  • 33. 모래시계
    '20.10.29 12:09 AM (110.12.xxx.4)

    발리에서

  • 34. ..
    '20.10.29 1:04 AM (223.62.xxx.225)

    네멋대로 해라 최고에요

  • 35. ..
    '20.10.29 1:09 AM (223.62.xxx.165)

    나의 아저씨 인생 드라마구요
    내멋대로 해라. 미생도 좋아요

  • 36. 진진
    '20.10.29 1:11 AM (121.190.xxx.131)

    드라마 정주행 저장합니다

  • 37.
    '20.10.29 1:14 A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여명의 눈동자,발리에서 생긴 일,나인

  • 38. 태어나서
    '20.10.29 1:49 AM (74.75.xxx.126)

    어렸을땐 김수현 드라마 사랑과 진실 사랑과 야망 이런 거 너무 재밌게 봤고 수많은 사극도 좋아했고
    가장 때굴때굴 구르면서 젊었을 때 재밌게 본 드라마는 최진실 나왔던 질투, 그리고 사랑을 그대 품안에 였지만,
    나이가 드니 추억이라는 것도 생기면서 응팔 너무 좋아하게 되고
    잘 생긴 남자가 좋아져서 사랑의 불시착도 재밌게 봤고
    하지만 최근 본 최고의 드라마는 눈이부시게. 드라마가 이렇게 슬퍼도 되는지 막 따지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던데요. 잘 쓰고 연출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최고를 하나 뽑아야 한다면 전 여기에 한 표 던져요.

  • 39. ..
    '20.10.29 2:05 AM (92.238.xxx.227)

    디어 마이 프렌드. 나의 아저씨 김삼순. 응팔이요.

  • 40. 미자
    '20.10.29 2:06 AM (112.154.xxx.57)

    예상했어요 제목보고.
    저도 나의 아저씨 미생 비숲
    여명의눈동자 네멋대로해라 하얀거탑...

  • 41. ..
    '20.10.29 3:20 AM (125.176.xxx.214)

    인생 드라마
    저장합니다.

  • 42. ...
    '20.10.29 7:47 AM (184.64.xxx.132)

    전 내이름은 김삼순, 발리에서 생긴일, 네멋대로해라, 눈사람, 연애시대, 달자의봄, 메리대구, 별을쏘다요.
    다모도 너무 재밌고 슬프게 봤어요.
    미스터선샤인도 ㅠㅠㅠ

  • 43. ㄹㄹ
    '20.10.29 7:53 AM (118.222.xxx.62)

    시카고타자기

  • 44. 소란
    '20.10.29 12:44 PM (175.199.xxx.125)

    인생 드라마

  • 45. ......
    '20.10.29 1:16 PM (122.35.xxx.188)

    1. 여자의 방
    2. 초대

    초대에서 여주, 남주, 모두 연기 넘 잘했어요.

  • 46. !!
    '20.10.31 1:08 AM (222.120.xxx.7)

    학교 2013 더하고 갑니다. 처음 보는 학생 역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장나라 최다니엘도 다시 보게 되었고... 마음 아픈 아이들의 고민과 상황들에 공감 많이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1941 자녀들 대학 보내고 외곽으로 이사가는 부부들 많나요? 11 요즘 2020/10/29 5,450
1131940 김어준의 뉴스공장 10월29일(목)링크유 4 Tbs안내 2020/10/29 740
1131939 백근녀 다이어트 근황 11 유후 2020/10/29 5,435
1131938 의외로 삼성전자 광고에 별 문제없는 출연하는 분 .... 2020/10/29 1,347
1131937 강남 아파트 현재 시세 25 2020/10/29 6,575
1131936 SM 난리네요 43 .. 2020/10/29 31,610
1131935 개인정형외과나 한의원 진단서 발급 가능한가요? 2 ........ 2020/10/29 1,209
1131934 난방 하시나요? 49 ㅇㅇ 2020/10/29 1,493
1131933 [팩트체크] '더 큰 평수로 이사' 거래 허가 안 난다? 10 뉴스 2020/10/29 1,463
1131932 신의 계시 받았다, 사찰에 불낸 40대 여성 / JTBC 사건반.. 1 ... 2020/10/29 1,340
1131931 딸 결혼식 준비하며 사진 무지무지 많이 찍더군요 5 어유아유 2020/10/29 3,912
1131930 몽클 바람막이를 샀는데 이상해요...가짜일까요? 3 ㅇㅇ 2020/10/29 3,330
1131929 안정환 다이어트성공하니까 인물이 다시 잘생겨진것 같지 않나요 10 ... 2020/10/29 4,589
1131928 갱년기 불안함으로 살수가 없네요 11 2020/10/29 5,820
1131927 독감주사 맞지 않은 당신이 모르는 끔찍한 시나리오 1 뉴스 2020/10/29 3,747
1131926 골목식당 지저분한 식당들보면 이해가 안가는게 10 ㅇㅇ 2020/10/29 4,199
1131925 낼 낮에 세무가죽자켓 입고 다니면 더울까요? 1 .. 2020/10/29 1,127
1131924 동물을 위하는게 아니라 정신줄 놓은 놈들 5 아우 2020/10/29 1,166
1131923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가 된다더니 10 .. 2020/10/29 2,990
1131922 동생이 저를 너무 싫어하는데요 11 케익 2020/10/29 5,067
1131921 턱 관절 아래부분에 경련(떨림) 증세...여쭤봅니다. 5 예화니 2020/10/29 1,980
1131920 청와대. 집값 폭등 정권 탓 공식입장. 52 자이 2020/10/29 4,822
1131919 응팔 보고 있는데요.... 4 끄응 2020/10/29 1,972
1131918 괜히 한 오지랖하는 친척의 톡 12 이게뭔가 2020/10/29 3,929
1131917 꼬릿한 냄새나는 홍합 먹어도 되나요? 1 ... 2020/10/29 1,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