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차원이 다른 부드러움과 맛!!!
근데 매우 짭니다.
혹시 물을 더 넣고 끓인다거나 하면 덜 짜게 될까요?
저희 입엔 많이 짜서 아쉬워요
삶은 메추리알이나 계란넣고
물좀 넣고 끓여 졸이거나
삶은 무 넣고 끓여도 괜찮을 듯해요.
부드럽게 조리된 장조림은
다시 끓이면 조직이 아예 퍼질수있어요.
국물만 따라내고 국물만 물보충해서 끓여서 섞어보시면 어떨까요
어머님께서 밥 많이 멕이고 싶으셨나봐요..짜게하신걸보니^^
맹물 넣지말고 채수를..
많이 넣어서 끓이세요. 좀 두툼하게 썰어서... 고기보다 무가 맛있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