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원내대표(사진)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사망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고인이 떠나자 즉시 비난부터 내놓는 여당의 협량(좁은 도량)에 안타까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아닌듯.
작년 1년 동안 문재인 대통령 저주하고 증오 몰이하다
4.15 총선때 폭망한 당 전 원내 대표가
ㅉㅉ
관심받고싶구나 나쌍이
또 나로남불시작이네
박시장님한테 했던짓은 잊었지 또
말많네 거~
2019년 1년 동안 저주하는 굿판 보는동안 한 마디 말도 안한 대통령이
대인이고 보살이세요.
아들 일 꼭 법 심판 받길.
삼성의 마음이여?
준비 하냐 ㅠ
투명하다. 투명해. 암 감싸줘야지.
아들 생각하면 가만있음 안되지. (주어 없다)
환생경제 역겨운 연극하던 네가 할 소린 아닌데??
협량??
본국 단어니??
어우~~ 일본냄세!!!!
엄마 마음으로 위법 일삼지 말고!!!
협량?? 본국 단어??
어우~~일본 냄새!!!! 우웩
봉창 두드린다더니...
나처럼 평소 비판적인 자도 입 다뮬고 있는데 무슨 소린지.
저렇게 헛소리를 할 여력이 있는 걸 보니
아직 자기를 둘러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 한 듯...
자다 봉창 아니지요.
아드님 관련 깊은 지원과 비호가 *성이란 얘기 계속 있었지요
서울시장 준비하는듯
나경원 아들 도와주고 삼성 호암대상으로 상금 1억인가 얼마 받았다는 뉴스 있었지 않나요?
예일대 교수가 상금 3억의 삼성 호암상 받으셨군요.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