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허리가 아파요.

0..0 조회수 : 1,511
작성일 : 2020-10-26 15:47:35
토요일에 딱딱한 의자에 앉아 있다가
뭔가 삐끗하더니
도통
허리에 힘도 안들어 가고 중심을 못 잡겠어요.
허리측만증이 있고 갱년기고 한참 살이 찌고 배가 많이
나왔습니다.
정형외과에 가면 엑스레이 찍고 도수 치료 하자고 할테고
한의원 치료는 받아 본적 없는데
한의원에 가는건 어떤가요?
추나요법도 관심이 가네요.
IP : 223.62.xxx.2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비
    '20.10.26 3:50 PM (121.176.xxx.24)

    실비 있어도 추나 비싸고
    집 근처면 몰라도 꾸준히 안 가져요
    정형외과 가시면 mri찍자고 하고 주사도 비싸지만(비급여)
    우선은 상태를 파악해야 치료 할테니
    병원 가세요

  • 2. ㅇㅇ
    '20.10.26 3:53 PM (49.142.xxx.36)

    개인적으로 한의원 별로 안믿어서.... 한의원에 간다 해도 물리치료 해주지 않나요? 침인가 그런거 좀 놔주고?
    정형외과 가면 엑스레이 정도 찍고 특별한 이상 없으면 염좌라고 진통제와 물리치료 해줄거에요.
    디스크 같기도 한데...... 어쨌든 원글님 같은 경우의 허리통증의 원인은 무조건 허리근육이 부실해서입니다.
    통증이 심할때는 어쩔수 없고, 일단 물리치료나 뭐 진통제 등으로 다스려, 통증을 가라앉힌 후에 걷는데 지장이 없어지면
    운동 하세요. 뻔한 얘기지만 허리근육강화 운동밖에 답이 없어요.
    허리 근육약한데 체중은 늘고 뼈마디는 골다공증화 되면 당연히 허리가 아프죠. 허리뿐 아니고 무릎이고 뭐 다 아플 가능성 많습니다.
    유투브에 보면 허리근육강화 운동 집에서도 할수 있는거 많습니다.

  • 3. ㅇㅇ
    '20.10.26 4:00 PM (118.130.xxx.61) - 삭제된댓글

    정형외과가면 엑스레이 찍어주고 내 뼈가 어떻게 생겼나 보여는 주는데 그러곤 그냥 미적지근한 물리치료랑 진통제만 줘서 별로...
    침이랑 부항이 통증에는 제일이더라구요. 평소에 운동해야하는 건 아는데 그게 잘안되죠...

  • 4. ㅇㅇ
    '20.10.26 4:02 PM (118.130.xxx.61)

    정형외과가면 엑스레이 찍어주고 내 뼈가 어떻게 생겼나 보여는 주는데 그러곤 그냥 미적지근한 물리치료랑 진통제만 줘서 별로...약 먹으면 속버리고..
    침이랑 부항이 통증에는 제일이더라구요. 평소에 운동해야하는 건 아는데 그게 잘안되죠.
    한의원 가보시고 좋아지면 살살 운동해서 관리해주세요.

  • 5. 크리스티나7
    '20.10.26 4:09 PM (121.165.xxx.46)

    침 딱 3번만 맞으시고 잘 쉬셔요
    허리는 자세를 올바로 하면 안아픕니다.

  • 6. .....
    '20.10.26 4:33 PM (121.130.xxx.201)

    하루 종일 바른자세로 생활 하시고 허리에 좋은 운동도 꾸준히 하세요.
    제가 얼마전 허리가 너무 아파서 일상생활이 안될 정도였는데
    바른자세,허리 근력운동으로 지금은 통증 없이 살고있습니다.
    한번씩 내가 허리가 안좋다는걸 잊어버릴 정도로 통증이 확 줄었어요.
    저는 시술,수술은 하더라도 최대한 늦게 할거라서
    바른자세,운동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 7.
    '20.10.26 4:46 PM (27.179.xxx.180) - 삭제된댓글

    뜬금없을지 모르나 24도라 SOS 마사지젤 추천이요
    꾸준히 바라면 통증 완화 확실하고 벌레 물린데도 직빵
    가격이 사악한 대신 효과 확실히 좋아요 엄마가 관절염 있으신데 첨엔 사기 당했다고 생난리 욕하고 뭐라하시더니 그것만 찾으세요.
    전 건강해서인지 목결림 바라봐도 화하고 특별히 모르겠던데... 1달 이상 꾸준히 바르면 효과 나타나 고질 통증에 좋다 하네요.

  • 8.
    '20.10.26 4:48 PM (27.179.xxx.180)

    뜬금없을지 모르나 24도라 SOS 마사지젤 추천이요
    꾸준히 바르면 통증 완화 확실하고 벌레 물린데도 직빵
    가격이 사악한 대신 효과 확실히 좋아요 엄마가 관절염 있으신데 첨엔 사기 당했다고 생난리 욕하고 뭐라하시더니 그것만 찾으세요.
    전 건강해서인지 목결림 발라봐도 화하고 특별히 모르겠던데... 1달 이상 꾸준히 바르면 효과 나타나 고질 통증에 좋다 하네요.전 큰 통증이 아니라 열심히 안 발라 효과를 못느끼나봐요. 혹이나 님에게 도움 되심 나중에 후기 올려 주세요.

  • 9.
    '20.10.27 12:37 AM (118.35.xxx.89)

    정형외과 가세요
    물리치료 받고 주사 맞고 약 먹으면 3일이면 좀 괜찮을거예요
    빠른 쾌유 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80 터키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2번 기본가 160만원 어때요? ㅇㅇ 18:38:34 54
1785879 쿠팡 개인정보 심각하네요 2 쿠팡 18:35:53 198
1785878 손종원 셰프 유현준 건축가 닮지 않았나요? 4 ㅇㅇ 18:34:17 168
1785877 마키노차야 괜찮은가요? 2 뷔페 18:33:17 98
1785876 아이 키우시는 분들 아이 키 몸무게 비교 꿀팁 bb 18:29:09 110
1785875 '주가조작 패가망신' 현실 되나… 여당서 '원금 몰수법' 발의 5 ㅇㅇ 18:23:50 507
1785874 이혜훈과 김을동 1 닮았어요 18:20:47 299
1785873 성경공부 독학에 도움되는 유튭은? 2 질문 18:20:25 90
1785872 아이들을 위해 참았던게 독이 되었나싶네요. 6 ㅠㅜ 18:11:54 1,160
1785871 오늘 광화문 교보문고 갔었는데요 2 ㅇㅇ 18:07:04 1,010
1785870 조카땜에 개키웠다가 파양한 언니 18 .... 18:06:59 1,750
1785869 새해인사로 의미없는 동영상만 띡 보내는 친구한테 답해야해요?.. 7 18:04:25 730
1785868 만약에 우리 OST 너무 좋네요 1 와... 18:03:54 369
1785867 나이차이 많이나는커플 4 .. 18:00:25 811
1785866 60%대 국정 지지율 떠받친 ‘뉴 이재명’ 5 한겨레 17:57:19 643
1785865 인도네시아, 혼전동거 혼외성관계 범죄 규정 2 ........ 17:56:53 532
1785864 그냥 살래요 9 .. 17:55:52 1,214
1785863 내게 와서 안식을 얻고픈 사람들 5 ㅇ ㅇ 17:52:40 821
1785862 시상식 보며 아들에게 1 시상식 17:52:25 656
1785861 82 로그아웃 어디에 있어요? 6 오잉 17:44:49 298
1785860 “김병기 쪽에 2천만원·1천만원 줘…새우깡 쇼핑백에 돌려받아” .. 8 ㅇㅇ 17:44:45 1,580
1785859 신규 설치 1위 등극…네이버 스토어, '탈팡' 반사이익 톡톡 4 ㅇㅇ 17:41:02 832
1785858 연금 월 210만원 받으면 혼자 살기 괜찮을 정도일까요? 15 연금 17:35:03 2,024
1785857 우리 모두 외모 언급 인 하면 어때요 8 언급 17:32:54 771
1785856 [단독] "쌓인 빚 10억 , 남편 혈액서도 수면제 검.. 5 그냥 17:32:14 3,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