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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필로티 집

필로티 | 조회수 : 1,918
작성일 : 2020-10-20 21:23:16
필로티 집 난방
혹 방법이 있는지 아시는 분 도움글 부탁드려요,
37평인데 보일러를 아무리 돌려도 겨우 미지근해요,
이사오고 처음 겨울맞을때 보일러가 고장인가 , 가스가
끊겼나 했어요,
그해겨울 식구들 집안에서 다 털실내화에 경량패딩 조끼 입고
겨울났는데
또 겨울오니 한걱정이에요,
난방비법 정녕 없나요.
IP : 119.207.xxx.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0.20 9:52 PM (118.32.xxx.104)

    필로티 2층은 춥다고

  • 2. 썰렁하죠
    '20.10.20 9:58 PM (221.140.xxx.230)

    저도 살아봤어요
    음...발밑이 늘 썰렁하고 공기도 썰렁하고 그래요.
    아파트 맘카페보면 24도 해놓으면 따뜻하다고 다들 그러던데
    저희집은 더 높게 맞추어도 으스스 했어요.
    그래도 애들 뛰는 부담은 없었죠.

    지금은 그보다 좁은 집으로 왔는데
    아주 따뜻하고 해 잘드는 집으로요.
    넘 좋아요. 기분이가요..

  • 3. ..
    '20.10.20 10:00 PM (39.118.xxx.86)

    저도 필로티로 이사온지 2년되가는데 저는 원래살던집이 워낙 추웠어서 그런지 이집은 춥다고는 못느껴요. 아이땜에 왔는데 문제는 윗집 애들이 엄청 뛴다는 ㅡㅡ

  • 4.
    '20.10.20 10:47 PM (222.114.xxx.32)

    보통 필로티 2층은 바람길이라고 담배냄새, 난방에
    취약하다는게 단점같아요..ㅜㅜ
    아이있으면 층간소음 스트레스를 줄일수 있다는것뿐.
    근데 지인아파트는 필로티2층인데 전혀 안춥다고
    하던데 케바케인가봐요

  • 5. 추워요
    '20.10.20 11:29 PM (14.39.xxx.40)

    추위타는 저는 못살겠더군요.
    엘리베이터 안타는건 참 좋았는데,
    너무 추워서 전 이사나왔어요.
    뛰는 나이 애있는 분이 이사옴.

  • 6. ㅎㅎ
    '20.10.20 11:53 PM (1.241.xxx.96)

    많이 춥죠. 저희집이 그래요.
    여기서 오래 살았는데
    11월 되면 방마다 카페트 매트 등등 바닥을 다 덮고
    커튼 다 달고~~
    참~~~난방을 할때 가습기를 꼭 틀어야 합니다.
    공기순환으로 훨씬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저희도 처음 살때 원글님 댁처럼 보일러를 틀고도 춥게 겨울을
    보냈더랬죠. 지금은 아주 따뜻하다는 아닌데
    포근한 느낌은 듭니다.

  • 7. 저희집
    '20.10.20 11:55 PM (121.176.xxx.79)

    필로티 2층 제일 갓집이라 한벽이 바로 외벽인데도 괜찮아요 거실은 확장했구요 저희 24~5도 맞추고
    보일러 틀어요 잘땐 전기요 사용하고 아이방도 다 확장했는데 아이가 유난 추위를 많이 타서 아침에 샤워하고 나오면 그때만 잠시 온풍기 사용하구요
    32평 구옥 아파트인데 난방비는 겨울에 도시가스비10~13만원정도 나와요 지을때 상황에 따라 케바케인가봐요...

  • 8. ...
    '20.10.21 12:44 AM (125.187.xxx.40)

    저희는 29도에 보일러 온도 맞춰야 겨우 따뜻해요.. 거실 확장했고 바로 옆에 작은 산이 있어요.방마다 온수매트 사용하구요 추울땐 난방비만 오십만원이상 나와요..주변에 공원과 숲이 있어 겨울만 제외하고는 너무 좋아서 사는데 겨울이 가까워 오면 살아남기 위해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해요..반신욕기로 체온 유지합니다

  • 9. 아.
    '20.10.22 10:43 PM (119.207.xxx.90)

    겨울난방걱정하다
    이제 댓글 찾아봅니다.
    도움답변 적용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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