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필로티 집

필로티 조회수 : 2,623
작성일 : 2020-10-20 21:23:16
필로티 집 난방
혹 방법이 있는지 아시는 분 도움글 부탁드려요,
37평인데 보일러를 아무리 돌려도 겨우 미지근해요,
이사오고 처음 겨울맞을때 보일러가 고장인가 , 가스가
끊겼나 했어요,
그해겨울 식구들 집안에서 다 털실내화에 경량패딩 조끼 입고
겨울났는데
또 겨울오니 한걱정이에요,
난방비법 정녕 없나요.
IP : 119.207.xxx.9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0.20 9:52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필로티 2층은 춥다고

  • 2. 썰렁하죠
    '20.10.20 9:58 PM (221.140.xxx.230)

    저도 살아봤어요
    음...발밑이 늘 썰렁하고 공기도 썰렁하고 그래요.
    아파트 맘카페보면 24도 해놓으면 따뜻하다고 다들 그러던데
    저희집은 더 높게 맞추어도 으스스 했어요.
    그래도 애들 뛰는 부담은 없었죠.

    지금은 그보다 좁은 집으로 왔는데
    아주 따뜻하고 해 잘드는 집으로요.
    넘 좋아요. 기분이가요..

  • 3. ..
    '20.10.20 10:00 PM (39.118.xxx.86)

    저도 필로티로 이사온지 2년되가는데 저는 원래살던집이 워낙 추웠어서 그런지 이집은 춥다고는 못느껴요. 아이땜에 왔는데 문제는 윗집 애들이 엄청 뛴다는 ㅡㅡ

  • 4.
    '20.10.20 10:47 PM (222.114.xxx.32)

    보통 필로티 2층은 바람길이라고 담배냄새, 난방에
    취약하다는게 단점같아요..ㅜㅜ
    아이있으면 층간소음 스트레스를 줄일수 있다는것뿐.
    근데 지인아파트는 필로티2층인데 전혀 안춥다고
    하던데 케바케인가봐요

  • 5. 추워요
    '20.10.20 11:29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추위타는 저는 못살겠더군요.
    엘리베이터 안타는건 참 좋았는데,
    너무 추워서 전 이사나왔어요.
    뛰는 나이 애있는 분이 이사옴.

  • 6. ㅎㅎ
    '20.10.20 11:53 PM (1.241.xxx.96)

    많이 춥죠. 저희집이 그래요.
    여기서 오래 살았는데
    11월 되면 방마다 카페트 매트 등등 바닥을 다 덮고
    커튼 다 달고~~
    참~~~난방을 할때 가습기를 꼭 틀어야 합니다.
    공기순환으로 훨씬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저희도 처음 살때 원글님 댁처럼 보일러를 틀고도 춥게 겨울을
    보냈더랬죠. 지금은 아주 따뜻하다는 아닌데
    포근한 느낌은 듭니다.

  • 7. 저희집
    '20.10.20 11:55 PM (121.176.xxx.79)

    필로티 2층 제일 갓집이라 한벽이 바로 외벽인데도 괜찮아요 거실은 확장했구요 저희 24~5도 맞추고
    보일러 틀어요 잘땐 전기요 사용하고 아이방도 다 확장했는데 아이가 유난 추위를 많이 타서 아침에 샤워하고 나오면 그때만 잠시 온풍기 사용하구요
    32평 구옥 아파트인데 난방비는 겨울에 도시가스비10~13만원정도 나와요 지을때 상황에 따라 케바케인가봐요...

  • 8. ...
    '20.10.21 12:44 AM (125.187.xxx.40)

    저희는 29도에 보일러 온도 맞춰야 겨우 따뜻해요.. 거실 확장했고 바로 옆에 작은 산이 있어요.방마다 온수매트 사용하구요 추울땐 난방비만 오십만원이상 나와요..주변에 공원과 숲이 있어 겨울만 제외하고는 너무 좋아서 사는데 겨울이 가까워 오면 살아남기 위해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해요..반신욕기로 체온 유지합니다

  • 9. 아.
    '20.10.22 10:43 PM (119.207.xxx.90)

    겨울난방걱정하다
    이제 댓글 찾아봅니다.
    도움답변 적용해볼게요.

  • 10. 필로티
    '21.12.1 5:36 PM (1.241.xxx.96)

    집 난방은 필히 온돌난방으로 하세요.
    실내온도난방은 하나마나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34 기숙사 생활 팁 좀 알려주세요 8 기숙사 15:19:29 796
1797433 소고기사태 삶은거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4 돌밥 15:08:39 581
1797432 참는게 능사가 아니었어요 15 ... 15:04:41 3,917
1797431 하이볼 4 00 15:01:06 574
1797430 폐경된 이후 노화된 몸을 느끼는 지점 19 ㅇㅇㅇ 15:00:39 4,348
1797429 애 입시에 알아서 하라는집 21 ... 15:00:28 2,241
1797428 사람은 보통 나이들수록 나빠져요. 28 ㅇㅇ 14:52:47 4,056
1797427 딸 남친이 밥사달라는데 만나야할까요 55 ㅎㅎ 14:49:42 5,501
1797426 모텔 연쇄살인마 사건이요 8 ... 14:49:39 2,781
1797425 집값 정상화 기준 26 …. 14:48:55 1,601
1797424 강풍이 무섭네요. 1 ㅇㅇ 14:40:54 2,122
1797423 학잠 사려는데요 185는 XL인가요 XXL인가요? 36 대학학잠 14:40:46 805
1797422 저는 단한번도 조국이 민주당이라고 생각해본 적 없어요 44 ㅇㅇ 14:32:28 1,232
1797421 다들 공청기 뭐 쓰세요 15 공청기 14:29:36 937
1797420 헬리오시티 근황 15 봄바람 14:24:18 4,922
1797419 아들과 관계 후 임신했다면?????? 왜요?? 22 14:24:06 9,532
1797418 바람에 썬캡이 날아갔어요 2 펑크린 14:23:53 1,038
1797417 자식 좋은대학 부모 공이 아니라는거 진심일까요? 42 14:22:40 2,699
1797416 칼마디로 드세요? 마그네슘단독으로 드세요? 5 마그네슘 14:18:15 952
1797415 딸이 돈 잘 벌고 능력 있는데 생활비도 대고 그러면 20 인지상정 14:15:43 3,823
1797414 부모님이 아들을 더 우선순위 했던 딸들 어디까지 효도하시나요 8 아들 14:13:51 1,010
1797413 땡스소윤 냉동용기 잘쓰시나요? 8 ㄱㄱㄱ 14:12:28 1,273
1797412 9억짜리 상가, 2억에도 안 팔려…‘무한 공실지옥’ 단지내 상가.. 6 ㅇㅇ 14:10:11 3,645
1797411 5000까지 거의 다 갔잖아요 아시죠 5 민새야 14:04:29 2,244
1797410 반건조 가자미 알배기인가요? 6 ... 13:58:02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