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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여자아이 교우관계

행복해 조회수 : 1,737
작성일 : 2020-10-19 17:15:27
외동아이고 친구들과 노는 모습을 보면 많이 부족한 모습들이 보이는데 점점 나아지기도 하나요? 먼저 아이를 키우신 선배맘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IP : 218.233.xxx.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20.10.19 5:2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차차 나아지지요.

    너무나도 심각한 모습이 아니라면 걱정 마세요.
    엄마가 꼭 지켜보기는 하시고요

  • 2. ...
    '20.10.19 5:24 PM (122.32.xxx.191)

    차차 나아져요 조금 여유갖고 기다려주세요
    친구랑 많이 어울리도록 자리를 만들면 더 좋아요

  • 3. 배고파
    '20.10.19 5:42 PM (218.233.xxx.39)

    네 감사합니다 엄마의 조급함이 문제겠지요

  • 4. 상상
    '20.10.19 5:42 PM (211.248.xxx.147)

    당연하죠.기술이고 스킬이 생깁니다. 믿고 지켜보고 지지해주세요. 시행착오 겪을수록 단단해집니다. 초4-6이 진검승부 중1-3이 질풍노도..고등학교오면 초월 초연.

  • 5. 배고파
    '20.10.19 6:35 PM (218.233.xxx.39)

    따뜻한 답글 고맙습니다 맘이 넘 복잡했는데 힘이 되네요

  • 6. ...
    '20.10.19 8:21 PM (1.241.xxx.220)

    외동아들인데... 저도 외동으로 자랐고...
    외동들은 사회관계를 아무래도 형제자매 있는 집보다 덜 겪으니 좀 더딘감 있더라구요.
    전 일부러 친구들도 많이 놀게해주고 했는데도... 좀...
    생각해보니 저도 그랬던듯하고.
    아이의 어떤 모습을 보고 그러셨는지 몰라도... 초1이면 많이 미숙할때이기도해요.
    전 금쪽같은 내새끼 보면서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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