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1 여자아이 교우관계

행복해 조회수 : 1,748
작성일 : 2020-10-19 17:15:27
외동아이고 친구들과 노는 모습을 보면 많이 부족한 모습들이 보이는데 점점 나아지기도 하나요? 먼저 아이를 키우신 선배맘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IP : 218.233.xxx.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20.10.19 5:2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차차 나아지지요.

    너무나도 심각한 모습이 아니라면 걱정 마세요.
    엄마가 꼭 지켜보기는 하시고요

  • 2. ...
    '20.10.19 5:24 PM (122.32.xxx.191)

    차차 나아져요 조금 여유갖고 기다려주세요
    친구랑 많이 어울리도록 자리를 만들면 더 좋아요

  • 3. 배고파
    '20.10.19 5:42 PM (218.233.xxx.39)

    네 감사합니다 엄마의 조급함이 문제겠지요

  • 4. 상상
    '20.10.19 5:42 PM (211.248.xxx.147)

    당연하죠.기술이고 스킬이 생깁니다. 믿고 지켜보고 지지해주세요. 시행착오 겪을수록 단단해집니다. 초4-6이 진검승부 중1-3이 질풍노도..고등학교오면 초월 초연.

  • 5. 배고파
    '20.10.19 6:35 PM (218.233.xxx.39)

    따뜻한 답글 고맙습니다 맘이 넘 복잡했는데 힘이 되네요

  • 6. ...
    '20.10.19 8:21 PM (1.241.xxx.220)

    외동아들인데... 저도 외동으로 자랐고...
    외동들은 사회관계를 아무래도 형제자매 있는 집보다 덜 겪으니 좀 더딘감 있더라구요.
    전 일부러 친구들도 많이 놀게해주고 했는데도... 좀...
    생각해보니 저도 그랬던듯하고.
    아이의 어떤 모습을 보고 그러셨는지 몰라도... 초1이면 많이 미숙할때이기도해요.
    전 금쪽같은 내새끼 보면서 공부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14 한미 시민단체 “반전·평화 운동, 글로벌 연대 확대해야” 1 light7.. 2026/04/05 324
1803713 여기 중공거리시는 분들 27 ㄱㄴ 2026/04/05 1,057
1803712 트럼프 "48시간 후면 이란에 지옥. 펼쳐질것".. 6 그냥3333.. 2026/04/05 1,879
1803711 50대중반 남편옷좀 봐주세요 10 땅지 2026/04/05 1,733
1803710 꽃들의 동시 만개 걱정이네요 21 기상이온 2026/04/05 5,953
1803709 영어공부 시기와 방법 6 .... 2026/04/05 1,197
1803708 발리에서 생긴일 아직도봐요 13 ㅇㅇ 2026/04/05 1,286
1803707 남편이랑 반만 살기 26 50대 2026/04/05 5,830
1803706 어릴적 동창들과 10 콩스 2026/04/05 2,040
1803705 18세 강아지 스켈링 11 .. 2026/04/05 820
1803704 '뉴이재명'은 싹 가고, '중국 타령' 왔나요? 36 .. 2026/04/05 738
1803703 광화문에 예수님 부활절 행사보셨나요? 5 이런. 2026/04/05 1,613
1803702 어제 홈쇼핑 휘슬러 밥솥요.. 1 안녕하세요 .. 2026/04/05 1,241
1803701 누가 지원 받는 가를 봐요 34 ㅇㅇ 2026/04/05 4,880
1803700 초코파이 , 오예스 그리고 몽쉘 6 ........ 2026/04/05 2,220
1803699 노후에 수지아파트 팔고 광교오피스텔 어떨까요 19 ㅇㅇ 2026/04/05 2,850
1803698 월말김어준.이재명과 하버마스 이재명은 어떻게 결정하는가 4 lil 2026/04/05 403
1803697 공양간의 셰프들, 보셨나요 9 발우공양 2026/04/05 2,322
1803696 대통령트윗 이건 기본 산수입니다 10 이제뭐로씹냐.. 2026/04/05 1,548
1803695 트리트먼트,컨디셔너 어떻게 쓰나요? 2 .. 2026/04/05 1,303
1803694 “내 장례식 치르고나니 매일이 감사”…신애라 부친이 죽음과 사는.. 26 2026/04/05 12,692
1803693 대문보니 우리나라 부동산 세금이 진짜 낮군요 31 2026/04/05 1,929
1803692 아침메뉴보고 입꼬리 승천하는 남편 12 아들이니? 2026/04/05 7,493
1803691 갖고 싶은 반바지가 43만원이에요 37 2026/04/05 5,733
1803690 관리도 못할거 왜 키우나요? 12 선인장 2026/04/05 3,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