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확실히 남자와 여자는 다른듯.jpg

닉네임설정 조회수 : 15,079
작성일 : 2020-10-19 06:24:31
6가지가 여자랑 다 다르지만 특히 6번.
보통 여자는 6번을 최소한 극혐하진 않을거 같은데 남자는 다르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490397?od=T31&po=12&category=&group...
IP : 222.98.xxx.74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0.19 6:24 AM (222.98.xxx.74)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490397?od=T31&po=12&category=&group...

  • 2. ...
    '20.10.19 6:29 AM (117.53.xxx.35)

    6번 극혐하는 여자도 많아요. 사람 나름. 남잔데 6번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 3. ...
    '20.10.19 6:30 AM (117.53.xxx.35)

    6번이 식당 아줌마가 아니라 아저씨다? 여자도 많은 수가 싫고 안가고 싶을걸요

  • 4. ...
    '20.10.19 6:31 AM (116.127.xxx.74)

    저도 6번 싫어요.

  • 5. 저도 별로..
    '20.10.19 6:37 AM (175.121.xxx.111)

    그래서 패스트푸드점이 맘편한 이유ㅎ
    잘 모르는사람이 밥먹는도중 말붙이는게 부담되는건데 댓글중 지인이나 가족이라면 어쩌고하는건 뭐지..

  • 6.
    '20.10.19 6:38 A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업주입장에서
    두번째 와서 저번에 먹었던거 달라하면ㅋㅋ

  • 7. ...
    '20.10.19 6:47 AM (222.98.xxx.74)

    케바케겠지만 남녀 평균적인 거니까요 ㅎ
    남자가 상대적으로 단순하니 젊은 남자 상대 먹는 장사가 덜 피곤할거 같아요.

  • 8.
    '20.10.19 6:50 AM (39.7.xxx.243)

    평균은 누가 낸건지 모르겠지만 저 글 댓글만 봐도 싫다가 압도적인데요.

  • 9. ㅋㅋ
    '20.10.19 6:50 AM (210.117.xxx.5)

    6번
    울 남편 단골미용실 저래서 끊었어요.
    지인남편 소개로 간곤인데 그집 아저씨도 그래서 끊었구요ㅋ

  • 10.
    '20.10.19 7:06 A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

    저도 남자인가봐요.

    미장원 말 많이 걸면 바꾸고
    식당에서 말걸기는 커녕 알아보기 시작해도 안가게 됨.

    이건 성별 문제가 아니라 성향 문제인 듯.

  • 11.
    '20.10.19 7:08 AM (218.153.xxx.125) - 삭제된댓글

    저도 남자인가봐요.

    미장원 말 많이 걸면 바꾸고
    식당에서 말걸기는 커녕 알아보기 시작해도 안가게 됨.

    오히려 제 남편은 단골식당에서 주인이랑 수다도 떨고 이런저런거 물어보고 그럼.

    이건 성별 문제가 아니라 성향 문제인 듯.

  • 12. ~~
    '20.10.19 7:34 AM (182.208.xxx.58)

    편의점도 주인이 아는척하고
    내가 자주 샀던 상품에 대해 어쩌고저쩌고 하면 부담스러워요.

  • 13. 난 여자
    '20.10.19 7:36 AM (106.101.xxx.112)

    6가지 다 제 얘기인줄
    음식 빨리 많이 먹고 남이 해 준건 다 맛있어요 ㅋ

    하지만 남편은 정 반대예요
    음식도 천천히 배 부르면 숟가락 놓고 나는 맛있는데 남편은 맛있니 맛없니 이게 어떠니 어떤 식으로 요리를 한 거 같다니 하면서 맛 평가를 해요
    특히 아줌마들이랑 수다 떠는거 좋아해서 단골되면 뭐라도 하나 더 챙겨 받음
    미용실 가서 정말 싫은 것중 하나거 자기 개인 얘기 하고 내얘기 물어 보고 하는거라 한 곳은 아예 안 가는 곳도 있는데 남편은 미용실 아줌마랑 애들 키우는 얘기 하다 보니 그 집 애들에 신상을 다 알고 있더라구요

  • 14. ...
    '20.10.19 8:07 AM (110.70.xxx.151) - 삭제된댓글

    '젊은' 남성 특징 맞네요.
    그래서 남편들 중엔 아줌마들 말거는 것 넌덕스럽게 잘 받는 사람도 있죠.

    근데 아줌마가 말 안 걸고 예쁘고 어린 여자 알바가 말 거면 최소한 다시는 안 오진 않겠죠.

  • 15. . .
    '20.10.19 8:08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는 옷가게 들어가 말걸면 나와요. ㅎ
    제발 내가 골라보고 물어 보거나 계산 할 때까지 그냥 뒀으면 좋겠어요.

  • 16. 경험상
    '20.10.19 8:09 AM (121.165.xxx.112)

    20대는 남녀불문 말시키고 친한척하면
    손님 끊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인사해도 멀뚱멀뚱 쳐다만 봐요.
    10명중 하나쯤 싹싹하게 대답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때도 지나친 대화시도는 금물입니다.
    손님 응대에 최고로 좋은 방법은 절대 내가 먼저 말안시키고
    묻는것만 친절하게 대답해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 17. ..
    '20.10.19 8:17 AM (223.62.xxx.236)

    저건 남녀를 가리지 않습니다.

  • 18. 옷가게
    '20.10.19 8:32 AM (121.140.xxx.72) - 삭제된댓글

    옷가게 들어가서 말걸면 나온다는 분은 내용 이해를 잘 못하신듯
    자주 가는 식당이나 편의점 주인이 나를 알아보고 말을 걸기 시작하면 부담스러워서 안간다는거지
    옷가게 직원이 말거는건 상황이 다르잖아요~

    저도 자주가는 편의점 사장님이 제가 자주 사가는 떡볶이 재고 많이 들여놨다고 말씀하신 뒤로 그 편의점 안갑니다. 그날은 떡볶이 살 계획도 없었는데 왠지 팔아줘야 할것같고, 제가 자주 사는 품목을 아는뒤로 사생활침해 당한 기분이라 더이상 안가게 되더라구요

  • 19. 저도
    '20.10.19 9:32 AM (121.174.xxx.14)

    6번 싫어요.
    가게 사장님이 아는 척 하시면 담엔 안 가요. ㅡㅡ

  • 20. 1,2번빼고;;;
    '20.10.19 10:09 AM (223.62.xxx.63)

    제 성격인데...
    특히 6번은 진짜..
    좀이라도 아는척하면 바로 다른곳으로 옮겨요.
    전 남자같은 성격인건가요??

  • 21.
    '20.10.19 10:14 AM (211.224.xxx.157)

    미용실 맘에 드나 몇번 가지도 않았는데 원장이 기억력이 어마무시해서 수년전 일까지 어제 일처럼 기억하고 소개로 간거였는데 연결자의 연결자 신상까지 시시콜콜 애기해주는거 듣곤 안감. 자기딴에는 오랜만에 다시 찾는 손님 반갑고 널 특별히 생각한다는 느낌 줄려고 그러는건지는 몰라도 개인 미용실들이 특히 심함. 아줌마들이라 그런지 아무렇지도 않게 아주 개인적인 애길 물어보고 알려들고.

  • 22. ..
    '20.10.19 10:31 AM (125.132.xxx.17)

    6번은 남녀 문제가 아닌 듯
    취향 기억해주는 정도는 괜찮지만 사업자와 개인적으로 친해지고 싶은 건 아니니까요

  • 23. 6번 극혐
    '20.10.19 11:12 AM (222.103.xxx.217)

    6번은 어느 가게든 싫어요. 극혐

  • 24. 카페주인
    '20.10.19 11:23 AM (222.106.xxx.155)

    6번은 젊은 사람은 다 그래요~^^

  • 25. ...
    '20.10.20 12:12 AM (92.238.xxx.227)

    나는 오십대여자인데 저런데 ㅋㅋ

  • 26. ...
    '20.10.20 12:18 AM (59.16.xxx.66) - 삭제된댓글

    40대 노처자인데
    1~6 전부 해당되고
    특히 6번
    아는척하면 절대 다시 안 갑니다

  • 27. 아..
    '20.10.20 12:29 AM (123.214.xxx.172)

    저 40대 주부인데
    저도 1~6전부 해당하고
    정말 6번!!! 아는 척하면 다시는 안가요.
    미용실에서도 말시키는거 극협입니다.

  • 28. ..
    '20.10.20 12:59 AM (175.126.xxx.20)

    내가 남자성향인가 했네요.
    6번 싫은 거 나만 그런거 아니죠.
    그런데 내가 가게 주인이면 6번을 배려라고 생각하고 그럴거 같아요..

  • 29. ㅇㅇ
    '20.10.20 1:34 AM (218.238.xxx.34)

    왜 내 남편이 저보고 가끔 형이라고 부르진지 알겠네요
    제가 생일 빠른 나이는 동갑요.ㅠ

  • 30. 종업원이
    '20.10.20 3:36 AM (172.119.xxx.191)

    아는 척해도 싫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49 주식이 참 몹쓸것이네요. ufg 13:38:16 69
1804148 대학생 편의점 알바 시급 어느 정도 주나요 2 알바 13:33:45 119
1804147 문경새재 숙소? Jane 13:33:26 45
1804146 신축아파트 드레스룸 문의 13:31:59 73
1804145 안젤리나 졸리 딸 춤 잘 추네요. 욜로 13:31:02 166
1804144 중년 아줌마 오늘 친구에게서 들은 말 2 모임서 13:30:20 418
1804143 "검찰에 접수된 국정원과 금감원은 윤건희 권력 동일체 .. 검찰권력집중.. 13:24:18 118
1804142 소고기 다짐육 소분후 냉동 3 내햇살 13:23:17 194
1804141 동물병원도 신규개원한 곳은 과잉 있나요 6 ... 13:15:56 232
1804140 아래 수목장글을 보니 4 ㅇㅇ 13:13:05 547
1804139 카카오 세이브 텍스에서 환급받을 돈이100만원이 넘어요 3 나니노니 13:10:52 338
1804138 9일기도 같이 하실분 3 분홍 13:06:20 270
1804137 주사기 구입 여쭙니다 8 죄송 13:03:55 441
1804136 남편의 식탐이 미워요 9 ㅇㅇ 13:02:37 920
1804135 먹어도 살 안찌는 임성한 월드 3 ,,,,,,.. 12:59:56 839
1804134 아이가 성당 전례부를 너무 힘들어해요 6 ○○ 12:57:06 536
1804133 주식 내려갈 때마다 개인만 사더니 오늘은 개인이 파네요. 8 ... 12:55:50 1,413
1804132 유궐 1 6월 12:47:53 209
1804131 3억대 초반으로 구리, 혜화 교통편한 곳 전세 지역 알려주세요~.. 5 궁굼이 12:46:12 618
1804130 예쁜딸이 남친이 안생기는 이유가 뭘까요? 34 이상타 12:43:08 1,911
1804129 노란 파운데이션 8 화장 12:31:39 412
1804128 아이가 수학만 단원평가 백점 13 아이가 12:30:32 775
1804127 오늘 같은 날은 주식 관망하시나요? 11 . . ... 12:29:08 1,587
1804126 “2분기부터는 하루에 조단위씩 벌어”...삼성전자에 쏟아지는 찬.. ㅇㅇ 12:27:50 830
1804125 미국 자백, 이란시위대 후원 쿠르드가 무기 꿀걱해 6 배후였다 12:25:25 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