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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명절전에 전세집 수리부탁 실례겠죠?

ㅇㅇ | 조회수 : 1,410
작성일 : 2020-09-29 08:55:22
전세집 다가구 1인가구인데
화장실 문지방과 바탁 타일사이 지탱하고 있는 타일 조립이 떼어졌어요
아마 하자인것 같고 물이 계속 닿으니 그렇게 된것 같아요

정확히는 명절전에 수리해달란 부탁은 아니구요
미리 말해서 수리를 이번 주말이나 다음주 주말로 잡았으면 하거든요
집주인이 지하도 수리중이라 집주인과 수리업자가 자주 이 건물에 옵니다
그런데 엄마가 명절전에 그런 요구? 하는거 아니라네요

저는 최대한 물 안닿게 비닐로 테이핑하고
근처 친오빠집에서 씻으려고 하는데요
그쪽에서도 미리 말을 해야 수리계획을 잡을 수 있을것같은데 명절 지난 주말에 말하는게 나을까요?
IP : 110.70.xxx.1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29 9:01 AM (58.143.xxx.21)

    일단얘기하세요 수리업자왔다갔다할때 보는게나을거같네요

  • 2. 그러면
    '20.9.29 9:01 AM (61.253.xxx.184)

    사진이나 동영상 찍어보내고
    문자를 보내놓으시지요. 업자도 자주 온다니.

    원글처럼...이러저러해서 부득이하게 문자를 보냈다
    꼭 지금 해달라는건 아니고,,업자가 오가니..혹시 시간있으면 명절후에라도 날 잡으면 연락을 주시라.
    명절 잘 쇠시라....정도로 공손하게 보내놓을거 같아요

  • 3. ㅁㅁㅁㅁ
    '20.9.29 10:02 AM (119.70.xxx.213)

    전 미리 말해두는게 나을거같은데요

  • 4. ... ..
    '20.9.29 10:05 AM (121.134.xxx.10)

    미리 말해두는게 나을거같은데요 222

  • 5. 11
    '20.9.29 10:07 AM (180.228.xxx.60)

    요즘 타일 일당이 얼만데요. 미리 얘기해서 같이 하루에 해야죠..옛날이랑 인건비가 엄청 달라졌어요 ㅠㅜ

  • 6. ㅇㅇ
    '20.9.29 10:54 AM (110.70.xxx.177)

    조언 감사드려요 오전에 얘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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