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당고깃집에서 쌈장

위생 조회수 : 3,760
작성일 : 2020-09-28 22:35:45
고깃집가면 꼭 쌈장을 인원수대로 안주고 1.2개정도만 주더라구요
쌈장이랑 반찬으로 나오는 물김치 정도는 각자 개별로 주면 좋겠어요
찌개류는 개별접시 이용하지만 쌈장을 왜 나눠 같이 먹으라고 하는지? 물론 더 달라고 하면 주는데 그런건 첨부터 각자하나씩 주면 좋겠어요
IP : 112.154.xxx.3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9.28 10:38 PM (218.144.xxx.231) - 삭제된댓글

    쌈장이 비싸요.
    예전에 식당에서 알바해보니 쌈장,소금까지 재활용...
    시중 가게에는 쌈장 양 늘리려고 사이다도 많이 부어요
    그래서 저는 쌈장이 물같으면
    비위상해서 아예 안먹어요

  • 2.
    '20.9.28 10:39 PM (112.154.xxx.39)

    정말이요? 그래서 많이 안주는구나

  • 3. 쌈장이
    '20.9.28 10:42 PM (106.101.xxx.78) - 삭제된댓글

    아까우면 고기를 팔지 말든지..

  • 4. dd
    '20.9.28 10:43 PM (101.235.xxx.148)

    쌈장도 재활용함....

  • 5.
    '20.9.28 10:44 PM (218.144.xxx.231) - 삭제된댓글

    참고로 삼겹살집에서는 술로 남기는거에요
    고기로 남기는게 아니라..
    반찬도 많이 나가고 인건비도 많이들어요
    그래서 고기집에서 술 안시키면 싫어해요

  • 6.
    '20.9.28 10:44 PM (222.118.xxx.179)

    쌈장 대용량 엄청싸던데.. 쌈장 많이 남아서 개별로 안주는거 아닐까요.

  • 7. 조금씩
    '20.9.28 10:52 PM (112.154.xxx.39)

    조금씩 인원수대로 수면 좋겠어요
    쌈장 같이 먹는거 너무 싫어해 전 고깃집가서 쌈장 안먹어요 간혹 한개 더 달라고 하거나요
    다른반찬 같이 먹을때랑 다르게 너무 더러운것 같아서 도저히 같이 못먹겠어요

  • 8. 맞아요
    '20.9.28 10:56 PM (218.144.xxx.231) - 삭제된댓글

    쌈장같이 먹는것 더러워요
    그래서 조금 천원이라도 비싼데 가면
    인당 쌈장으로 줘요
    반찬 같이 먹는것도 사실 불결해요

  • 9. 쌈장
    '20.9.28 11:00 PM (106.101.xxx.98) - 삭제된댓글

    남기지 마세요.
    재활용 해요. 그게 뭐라고

  • 10. 달라시면되지
    '20.9.28 11:12 PM (49.1.xxx.95)

    뭐가 불평이라 글까지 올리시나요. 잔반 남는거 음식점도 힘들고 먹는사람 안먹는사람 있으니 그렇겠죠
    필요하면 달라고 하세요

  • 11.
    '20.9.29 12:36 AM (210.100.xxx.78)

    대용량 쌈장에
    손님 먹다남은 소주모은거.사이다 섞어요

    양도 늘리고 소독된다고 ㅋ

    이미 쌈장안에 방부제며 사이다 넣어서 설탕덩어리라
    쉽게 안상할텐데

    사장이 소독된다고 소주넣더라구요
    사이다는 양을 늘리기위한??

  • 12. 재활용
    '20.9.29 1:10 AM (58.232.xxx.191)

    우리동네 유명 오리구이집
    저는 오리구이도 구이지만 그집 김치랑 멸치넣은 김치찌게등등 맛있기도하고

    또 오리고기 구워 먹을때 쪽파 구워 먹느라 잘 가는데
    어느날 화장실 가다가
    할머니가 상위에서 나온 쌈장 그릇 모아놓고서
    큰 그릇에 싹싹 담는거 본후에 그집 못가겠더라구요.

    장사 잘되서 건물도 지었는데.........

    아마 그집도 위댓글처럼 소주넣고 소독 했으려나요?
    인천 송도.......

  • 13. 울산여자
    '20.9.29 6:09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싼 데든 비싼 데든 쌈장은 항상
    사람 수데로 주던데요

  • 14. 쌈장
    '20.9.29 7:07 AM (124.54.xxx.37)

    좋아하는데 밖에서는 잘 못먹겠어요..각자에게 많이 주는집이 더 의심스러워요 저거 다 재활용이라 생각하면 못먹죠 ㅠ저도 쌈장 물같으면 안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27 여자는 50살 넘으면 형님 이래요 ㅋ 13 어이가없어서.. 05:46:08 4,814
179582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4:56:10 948
1795825 매운거 잘 드시는 분들 8 ㆍㆍ 04:01:29 1,364
1795824 장항준 일하는 스타일 36 말타즈 01:56:16 7,193
1795823 도스토예프스키 백치 읽었어요 10 01:16:49 2,307
1795822 고속도로 길 하나도 안막혔어요 15 ... 00:51:47 4,580
1795821 최악 시댁 배틀도 해봅시다 35 . 00:33:11 5,729
1795820 계단에서 발을 헛디뎠어요. 9 액땜 00:18:02 2,867
1795819 김나영이 시부모 집을 공개했는데 참 따뜻하네요 37 ㅇㅇ 00:11:00 9,639
1795818 케잌 먹고 싶어요 3 ㅡㅡㅡㅡ 00:10:44 1,751
1795817 충주맨 연관검색어에 욕 28 ... 00:00:42 5,888
1795816 엄마가 몰래 내 편지랑 사진을 다 버렸어요 6 2026/02/15 3,702
1795815 알바해서 가족들 플렉스 했어요 9 좋아요 좋아.. 2026/02/15 3,475
1795814 여수 혼자 여행 가는데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는 곳 추천해 주세.. 3 흠냐 2026/02/15 1,415
1795813 99년생 아들 결혼하는분 계신가요? 13 푸르른물결 2026/02/15 3,065
1795812 은애하는 도적님아 3 은애하는 2026/02/15 2,642
1795811 짝궁 쳐다보느라 집중못하는 이대통령 36 ㅋㅋㅋ 2026/02/15 7,244
1795810 도토리묵 쒀서 식혔는데 냉장고에 넣어요? 1 ... 2026/02/15 950
1795809 명절 전날 몸살이 왔어요 ㅠ 6 남천동 2026/02/15 1,895
1795808 명절에 히스테리 부리는 남의 편 4 ㅡㅡ 2026/02/15 2,368
1795807 대상포진 약 다 먹었는데.. 아직도... 4 ㅠㅠ 2026/02/15 1,454
1795806 원매트리스와 투매트리스 차이 3 .. 2026/02/15 1,160
1795805 발이 큰 여성분들은 어디서 신발 구매하세요? 3 .. 2026/02/15 769
1795804 40후반 싱글.. 오피스텔 사도 될까요 16 .. 2026/02/15 3,517
1795803 내가 좋아하는 예술인과 사귄후 무조건 이별한다면 10 2026/02/15 3,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