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식의원은 자신의 군 시절 참모장으로 있던 사람을 내세워
추아들 서씨와 관련 통역병 청탁이 있었다고 폭로했으나 이것은 거짓임이 들어났다.
서씨와 같이 중대에서 카투사 근무한 c씨가 방송에 출연 "통역병은 현장에서 제비뽑기로 선발
청탁을 할 수 없는 구조"라고 말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015523&code=61111111&cp=na )..
또한 c씨는 위 방송에서 추아들과 관련 당직사병의 여러 폭로는 거짓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