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민항체조사 방역정책 참고용, 집단면역 근거 안 돼

점점 조회수 : 1,008
작성일 : 2020-09-15 17:09:19
국민항체조사는 방역정책 참고용…집단면역 근거 안 돼
입력2020.09.14.



전문가들은 국민항체조사와 같은 대규모 항체 조사를 진행하는 가장 큰 이유로 숨은 감염자 파악, 잠재적인 감염 규모 예측 등을 꼽는다. 이를 통해 향후 방역 정책의 방향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항체 검사는 코로나바이러스를 검출하는 바이러스 검사와는 다르다.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체내에는 바이러스에 대항할 항체가 형성되는데, 혈액 속 혈청에서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한다.



항체 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항체가 형성된 경우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사실은 세 가지로 요약된다.

1. 과거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2.  IgM과 IgG 모두에 양성이 나타났다면 수 주 이내로 비교적 최근에 코로나19에 감염됐음을 의미한다.

3. IgG 하나에만 양성이 나타나면 코로나19 감염이 이보다 훨씬 이전에 일어났다고 해석할 수 있다.


코로나19에서 회복됐는지, 중화항체가 형성됐는지 등은 알 수 없다.


항체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다고 해서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았다는 뜻은 아니다. 
WHO는 보고서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14일 이내로 매우 최근에 감염됐거나, 항체가 형성됐지만 검출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강조했다.



또 중화항체가 형성되더라도 3개월 뒤 없어질 수 있다는 최근 연구 결과도 인용했다.



“현재까지는 코로나19 항체를 보유했다고 해서 코로나19에 면역력을 획득했다고 볼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



항체 형성율로 집단면역 기대는 무리
“코로나19에 집단면역이 형성되려면 전체 인구의 60~70%가 바이러스에 감염돼야 하는데, 이 과정이 자연적으로 일어난다면 어마어마한 사망자가 발생할 것”이라며 “결국 집단면역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백신밖에 없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10427?sid=103







ㅡㅡㅡㅡㅡㅡㅡ





걍 백신 나오거나 치료제 전까지

지금처럼 계속 살아야 한다는건지..

어제 질본 항체검사 결과는 별 의미 없는? 아님 좌절할 결과? 인지





진짜 이제는 항체검사 말고

무작위 확진자 검사 해 봤으면..
IP : 175.223.xxx.17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3852 제가 좋아하는 쇼팽피아노곡의 제목 1 456 2021/03/28 974
    1183851 허리골절 정형외과 어디가 좋을까요 6 ..... 2021/03/28 741
    1183850 여의도 쿠치나후 레스토랑, 박형준 찬스 11 한강뷰 2021/03/28 2,239
    1183849 40대 주부 직업 고민.. 11 일요일 2021/03/28 7,996
    1183848 가벼운 트레킹화 추천부탁드려요 10 동네뒷산용 2021/03/28 2,903
    1183847 밀가루 강력분 2 .... 2021/03/28 1,159
    1183846 이야기 속으로... 그 집에서 생긴 일.. 혹시 아시나요? 2 이야기 속으.. 2021/03/28 2,338
    1183845 핸드폰) 무선충전기 쓰시는 분, 폰이 뜨거워지나요? 1 충전 2021/03/28 745
    1183844 고주원은 어디갔나요? 1 이침 2021/03/28 3,556
    1183843 깨서 2시간째 침대에서 빈둥빈둥 4 일요일 2021/03/28 1,803
    1183842 시금치 안데치고 볶아도 되나요? 8 요린이 2021/03/28 4,535
    1183841 오세훈은 행정을 알기는 알까?... 어이없이 반복되는 '내곡동'.. 17 ,,, 2021/03/28 1,571
    1183840 여성호르몬 3 궁금 2021/03/28 2,568
    1183839 요추2번 압박골절 시술병원 추천부탁 3 병원 2021/03/28 1,757
    1183838 오세훈 사퇴-내곡동 측량당일 처남은 MBA수료식 29 예고라디오 2021/03/28 4,924
    1183837 욕심이랑 도전의 차이점이 뭘까요? 8 yy 2021/03/28 1,615
    1183836 코스트코 돈 많이 준다는게 사실일까요? 30 ... 2021/03/28 26,357
    1183835 여주신세계아울렛 쇼핑팁주세요. 2 무지개 2021/03/28 1,968
    1183834 파마 염색 2 . . 2021/03/28 1,857
    1183833 부산서 하루새 50명 넘게 확진…봄 행락철 앞두고 '비상' 1 !!! 2021/03/28 3,369
    1183832 조선구마사 피디 작가 사과문 어떻게 보세요? 4 구라사 2021/03/28 1,927
    1183831 오세훈을 향한 여학생의 외침 20 O1O 2021/03/28 4,651
    1183830 하정우 김윤석 추격자 보신 분~ 20 .. 2021/03/28 3,791
    1183829 제주도 식당서 안좋은 기억이 있는데요 32 ㅇㅇ 2021/03/28 7,966
    1183828 교회 정말정말 지겹다, '교회 모임' 집단감염 | MBC 5 2021.0.. 2021/03/28 2,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