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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테이블 여자한테 곁눈질하는 남편모습 극혐이네요.

50대 조회수 : 9,377
작성일 : 2020-09-13 12:15:05
제가 극혐이라는 말은 사람한테 안쓰는데 늙수그레한
남편이 옆테이블 여자 치마속 곁눈질 하던 모습은 정말 충격이라
잊혀지질 않네요.
어제 가족끼리 식당에 갔는데 옆테이블에 40대후반에서 50대초반의비슷한 연배의 며자가 앞트임이 깊은 롱치마를 입고 제 옆쪽으로 앉고 남편은 제 맞은편에 앉아있었어요
그 여자손님 치마가 앞트임이라 앉으면 거의 팬티가 다 보일 정도로
다리가 훤히 드러나게 보이더군요. 그런데다가 큰목소리로 떠들어서
주변 사람들 시선을 받는 상태였고요.
어쩌다 우연히 앞에 앉은 남편을 봤는데 고개를 숙인채 눈알만 옆쪽으로 곝눈질해서 그 여자 다리를 계속 보는데 그 꼴이 어찌나
추잡스럽던지 그 모습이 오늘까지도 잊혀지질 않아요
평소 점잖은 척은 다하고 여자 관심없는듯 굴더니 그딴 꼬락서니
보니 오만정이 떨어져요 이제 20년 가까이 살다보니 관계도
예전같지 않고 별로 대화도 없이 사는데 그런 꼴까지 보니
정말 꼴도 보기 싫네요.
남편한테는 그만 좀 쳐다보라하니 안봤다고 시치미 떼는데 누굴
바보로 아는건지 아무튼 남편도 나가면 딴여자 쳐다볼거라는거는
알지만 막상 눈으로 직접 보니 정말 충격적이에요.
그 곁눈질로 힐끔거리던 얼굴이 한동안 안잊혀질듯 해요.
어젯밤 그일이후 남편하고 말도 안하고 있네요.
IP : 182.219.xxx.35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라도
    '20.9.13 12:16 PM (120.142.xxx.201)

    계속 그 여자 봤을 것 같은데요 ?

  • 2. ㅋㅋㅋㅋ
    '20.9.13 12:17 PM (112.169.xxx.189)

    할아버지 된들 안그럴거같으세요?
    걍 또옥 같습니다
    모두 또옥같아요 ㅎㅎ웃어넘기세오

  • 3. 남자
    '20.9.13 12:19 PM (211.229.xxx.164)

    뇌가 다르다고 하잖아요.
    남자들 다 똑같다고 합니다.ㅎ

  • 4. 그러니까
    '20.9.13 12:22 P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다 똑같는건 알지만 막상 제 눈으로 보고 있자니 너무
    꽄보기 싫더라고요.ㅜㅜ

  • 5. 그러니까
    '20.9.13 12:23 PM (182.219.xxx.35)

    다 똑같는건 알지만 막상 제 눈으로 보고 있자니 너무
    꼴보기 싫더라고요.ㅜㅜ

  • 6. 교육방송
    '20.9.13 12:24 PM (119.71.xxx.177)

    성과섹스? 인가 그거보세요
    인간만 결혼제도에 얽혀서 1인 섹스를 하는데
    뇌는 그렇지 않다고해요
    모든것이 분리 사랑하지않아도 섹스는 딴사람과
    다 할수 있다고 하네요
    근데 남편이 그런다면 정말 싫을것같긴해요

  • 7. ㅋㅋㅋㅋ
    '20.9.13 12:28 PM (112.169.xxx.189)

    같이 길가면서도 그래요
    앞에 레깅스녀라도 지나가보라지요
    ㅋㅋ아주 가관이예요
    마누라가 옆에서 지 쳐다보는줄도 모르고
    눈길이 떨어지질 않아요 ㅋㅋ
    그래놓고 작작 좀 보라하면 안봤다하죠 ㅋ

  • 8. 찰떡
    '20.9.13 12:30 PM (223.62.xxx.105)

    남편분도

    님에게 정나미 떨어지는
    적이 없엇을까요?

  • 9. ....
    '20.9.13 12:36 PM (61.105.xxx.31) - 삭제된댓글

    많이들 그래요.
    제 남편은 눈이 아주 예민한 편이에요.
    무심하면서도 사람들의 특징을 잘 잡아내더라고요.
    자기도 모르게 돌아간다고 하더라고요.
    뭐 어쩌겠어요.
    딴 짓 안하고-뭐 알 순 없지만
    가정에 충실한 좋은 아빠에 남편이니 걍 그러러니 해야죠.

  • 10. ...
    '20.9.13 12:37 PM (1.233.xxx.68)

    그 여자분은 앉으면 팬티보일것 같은
    그 치마를 왜 입었을까요?

  • 11. ㅇㅇ
    '20.9.13 12:39 PM (211.206.xxx.129)

    차라리 대놓고 쳐다봤음 나았을거 같네요
    고개를 숙이면 눈알만 곁눈질로
    쳐다보면 다른사람이 안다는거 모른다는거 같네요
    여자로서 자존심 뭐 그런게 아니고
    쳐다보면 안된다 그런게 아니고
    그냥 좀 정떨어질것 같네요
    젊을때 직장상사가 그렇게 쳐다보는것을
    본적이 있어요, 너무 바보같더라고요

  • 12.
    '20.9.13 12:44 PM (124.54.xxx.37)

    추접스러...

  • 13. ..
    '20.9.13 12:44 PM (125.178.xxx.176) - 삭제된댓글

    님도 근육맨 가운데 불룩한 곳을 여보란 듯이 보고 품평을 하세요. 역지사지

  • 14. ㅎㅎ
    '20.9.13 12:47 PM (175.211.xxx.81)

    울 남도 나가면 저 여자 엉덩이가 크다는둥 그래요
    남자들이 시각이 발달되었나 봐요
    전 잘 모르겠는데 남은 짧은 순간에도 잘 보더라구요
    전 그냥 그런가 보다해요ㆍ곁눈질은 좀더 혐오스럽긴 하겠어요ㆍ미워하면 끝도 없잖아요ㆍ언 여자인지 남자들 자발적으로 엔돌핀 솟게 해주는데 고맙다 칩시다

  • 15. ..
    '20.9.13 12:48 PM (125.178.xxx.176) - 삭제된댓글

    남편이 딴 녀자 가슴을 보면 님은 젊은 남자 아랫도리를 보세요. 역지사지를 시켜줘야 돼요. 여자들이 너무 물러요

  • 16. ....
    '20.9.13 12:48 PM (1.237.xxx.189)

    근데 그쪽으로 눈이 가지 않나요
    범죄 일으킨것도 아니고 남편만 뭐라할것도 아닌듯
    팬티 다보일정도면 얼마나 타졌다는거에요
    목소리 크고

  • 17. **
    '20.9.13 12:55 PM (39.123.xxx.94)

    그 여자가 잘못한거예요~ㅎㅎ
    저 같아도 볼 수 밖에 없을듯..ㅎㅎ

    그런 시선 즐기려고 입고 온 여자를 어찌 막나요?
    그것도 앞에 앉아서 하는짓을..

    그 여자 미ㅊ년이네요.
    남편한테 경고 크게 주시고
    넘 혐오까지는 말아 주심을..

  • 18. 차라리
    '20.9.13 12:57 PM (182.219.xxx.35)

    대놓고 쳐다보면 그런가보다 하는데 고개숙이고 눈만 돌려서 힐끗거리니 너무 보기 흉해요. 제가 한참을 남편을 쳐다봤는데 제가 보고있는것도 모르고 계속 가자미눈으로 힐끗힐끗..
    그리고 그 여자분 아마 남편쪽에서는 팬티도 보였을듯해요.
    옆에 앉은 제가 봐도 허벅지 안쪽이 훤히보이고 가운데 떠 있어서 갈라진 스커트였어요. 여자분들도 그런 옷 입으면 조심좀 하면 좋겠어요. 앞에 있는 여고생은 딸인지 딸친구인지
    그 학생한테 사람들 다 들리게 무슨 자신감으로 쌩얼로
    다니냐고 큰소리로 말하고...그 여학생 얼굴 빨게저더라고요.

  • 19. ㅇㅇ
    '20.9.13 1:02 PM (211.206.xxx.129)

    다른얘기지만,
    저도 남자가 바지 타이트하게 입어서 너무 강조되면
    눈이 가더라고요
    근데 보고싶어서 보는게 아니고 꼴뵈기 시러요.
    남편한테 남자들 바지 저렇게 입으면 쳐다볼텐데
    왜저러냐고, 창피하지 않냐고...
    여자들 가슴 강조하거나 가슴골 적나라하게 보이는거나,
    남자들 바지 심하게 끼게 입는거 눈에 거슬린다니까
    누구나 다 있는거 뭐가 창피하냐
    남들 없는거 있는것도 아니고 자연스러운건데...
    그러더라고요.
    그런옷 입으면서 앉을때 너무 편하게앉은 여자가 문제네요
    남편분 안쳐다보고 싶었는데 눈이 자기도 모르게
    가는데, 티내고 싶지 않으셨나봐요

  • 20. ㅡㅡ
    '20.9.13 1:06 PM (223.39.xxx.105)

    같이 차 타고 다녀보면 더 가관예요
    여자만 보면 자동 눈 돌아감ㅋㅋ

    근데 그 치마녀가 ㅁㅊㄴ이네요
    조심성 없음 그런 옷 입지 맙시다!!
    기본 가려야져.

    남자들 본능적으로 눈 돌아갑니다
    그거 안 보려면 엄청난 이성적 절제력 필요한데
    나이들수록 느슨해지져

  • 21. ..
    '20.9.13 1:13 PM (39.7.xxx.120)

    남자는 여자와 달리 시각으로 성만족을 얻습니다.
    그런데 이게 양면이 있어요.

    성생활 만족스럽게 자주 하면 자연히 그런 현상이 약해져요
    정신 똑바로 박히기가 훨 쉬워지고
    원래 똑바로 박혀있는데다 성생활 충족된다면
    그런 자극에 노출돼도 잘 이겨냅니다.
    곁눈질에 극혐인 와중에
    치료제가 만족스러운 성생활이라니 미칠 지경이 되시겠지만
    잘 인과를 따져보세요. 아하~!! 하는 순간이 와요.

  • 22. ....
    '20.9.13 1:15 PM (118.221.xxx.195)

    여자탓하는 미친 아줌마들. 팬티가 보이건 벌거벗고 다니건 바로 눈을 돌리는게 예의지 계속 쳐다보는 놈이 변태지 본능은 무슨. 절제도 안되면 동물과 다를바 없는데 그럼 목줄매고 집에 감금시켜놔요.

  • 23. 00
    '20.9.13 1:24 PM (182.219.xxx.172)

    난 남편보다 미리보고 얘기해요
    저 여자 옷입은거좀보라구
    눈요기좀해 그럼
    오히려 옷입는꼬라지가 어쩌구 저쪄구 더
    열내면서 싫어하는척합니다
    유교남인척 오져요

  • 24. ..
    '20.9.13 1:29 PM (221.159.xxx.134)

    대놓고 쳐다보면 성희롱이니 뭐니 봉변 당할까싶어 눈치껏 보는거죠. 저는 남편이 쳐다보거나말거나 내가 더 눈이 휘둥그레져서 대놓고 쳐다보느라 사실 남편이 몰래 쳐다보는지도 잘 모르지만 눈이 좋으니 쳐다봤겠거니 하죠뭐.
    보통 여자라면 그런옷을 입으면 가방이나 외투로 가린다던지 앞치마 달라해 가린다던지 하는데 큰소리로 보란듯이 떠드는거보니 즐기는 여자구만요.
    그냥 본성이니 쳐다보는갑다 하고 말아요.
    저도 사실 같은 여자니 대놓고 쳐다볼수 있지
    남자면 미친놈이네 한번 쳐다보고 말거고 연예인급 외모면 힐끗힐끗 쳐다봤겠고 신이 준 외모의 남자라면 세상에 저런 존잘이 있다니 뻥 쪄서 정지되어 쳐다봐겠죠뭐.

  • 25. ..
    '20.9.13 1:33 PM (125.178.xxx.176) - 삭제된댓글

    개저씨 전형.눈 파놔야 해요

  • 26. ...
    '20.9.13 1:35 PM (27.100.xxx.79)

    여자탓하는 미친 아줌마들222

  • 27. 역지사지
    '20.9.13 1:36 PM (223.237.xxx.146)

    댓글중,성생활 자주하면 다른여자 안쳐다 볼 것같죠? 아뇨! 주5일 하는데도 곁눈질하는 남자, 그냥 미친놈들인거에요. 혼자 살고 싶어지네요.

  • 28. 역지사지
    '20.9.13 1:37 PM (223.237.xxx.146)

    상대방, 아내에 대한 매너가 없다 생각합시다!

  • 29. 밤에
    '20.9.13 1:43 PM (156.146.xxx.67) - 삭제된댓글

    다가오지 않던가요?
    뭐라고 한소리 들어서 움추려졌나.
    낮에 눈요기하고 밤에 님한테 풀었을건데.

  • 30. 그래도
    '20.9.13 1:52 PM (211.202.xxx.99) - 삭제된댓글

    봐놓고 안봤다고 하는 남자들은 좀 괜찮은건가요?
    우리집 누구는 대놓고 보라고 저러고 다니는거.아니
    냐며 보는게 뭐가 잘못이냐는데 할 말 없음

  • 31. 식탁에서
    '20.9.13 1:54 PM (156.146.xxx.67) - 삭제된댓글

    덥다고 훌러덩 웃옷을 벗으니 나시에 훤한 젖가슴.
    바로 앞 남편 눈관리 잘 했으리라 믿습니다~~~아멘 ㅋ 난 남편 옆이라 남편은 못 봤지만 갸 젖가슴은 순간 보게 되던데. 순간 깜짝 놀래서.
    이게 요즘 20대 서양애들 보통으로 하는 태도.
    더우니 벗을 뿐이다. 딱 이 생각 외에는 없는 듯.
    요즘 페미들 교육이 이래서 한국도 점점 자유롭게 민망하게 행동하는 여자들 많아질 듯.
    그런가보다~하고 넘겨야지 안그러면 페미들 난리 남. 옷입을 자유 박탈한다고.

  • 32.
    '20.9.13 1:55 PM (221.167.xxx.186)

    뜬금없지만 곝눈질
    진짜 곁눈질같은 낱말이라
    감탄사
    죄송요

  • 33. 공감
    '20.9.13 2:10 PM (114.201.xxx.27)

    노골적 레깅스 그 뒷태에도 눈코 박고 쳐다보고...
    눈길이야 다 가죠.
    근데 즐긴다싶은 그 3초가 느껴지더라구요.

  • 34. 이건 또
    '20.9.13 2:31 PM (223.62.xxx.167)

    페미랑 신박하게 연결되나요?

  • 35. 폴링인82
    '20.9.13 3:04 PM (118.235.xxx.43) - 삭제된댓글

    이뻐도 시선강탈
    꼴 미워도 시선가는 거 애써 숨기고 눈쌀 찌푸려지는 거
    자동인데 이젠
    별 하다하다 뻘소릴 다 듣네

    여자 탓하는 미친? 아줌마들 이라니
    와 꼴페미들 말로만 들었는데 82에서도 보다니

    똑바로 옷 쳐 입고 싸돌아다니든가
    팬티 보이는 게 자랑도 아니고
    못 볼 꼴 보이면 안구테러해서 죄송합니다 해도 부족할 판에

    페미든 남미든 옷도 제대로 못 입는 것들인가보네

  • 36. 치마속
    '20.9.13 4:26 PM (59.6.xxx.151)

    어지간하면
    자동적으로 눈 가는 거 뭐 그럴 수도
    하는데
    치맛속
    어이가 없네요

    그녀탓 ㅎㅎ
    남자들 바지 입어도 앞섶 불룩 하던데
    열심히 보면서 길이 멏센티 상상하십니까들?

  • 37. 포기
    '20.9.13 4:57 PM (223.62.xxx.158)

    남자들 그러는거 그냥 유전이래요

  • 38. ....
    '20.9.13 5:1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여기 팬티보이게 터진 옷 입고 싸돌아다니는 여자들 많은가보네요
    아니 얼마나 터져야 옆에서 팬티가 보일정돈가요
    y존까지 터져야 보일건데 어디 술집년인가요

  • 39. .....
    '20.9.13 5:1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여기 팬티보이게 터진 옷 입고 싸돌아다니는 여자들 많은가보네요
    아니 얼마나 터져야 옆에서 팬티가 보일정돈가요
    y존까지 터져야 보일건데 어디 술집년인가요
    최소한 팬티는 드러나지 않아야 남 탓도 하는거에요

  • 40. ....
    '20.9.13 5:16 PM (1.237.xxx.189)

    여기 팬티보이게 터진 옷 입고 싸돌아다니는 여자들 많은가보네요
    아니 얼마나 터져야 옆에서 팬티가 보일정돈가요
    앉았을때 y존까지 터져야 보일건데 어디 술집년인가요
    최소한 팬티는 드러나지 않아야 남 탓도 하는거에요

  • 41. ..
    '20.9.13 6:08 PM (39.7.xxx.120)

    주 5일 해도 눈 돌아간다는 댓글님
    그건 성 중독입니다. 원래는 3일에 한 번 깊게 충족하면 돼요. 자주 해도 질적으로 충족 못하면 더 허기지는데,
    어쨌거나 중독되신 분들이 있죠.
    그런 건 대인 관계를 더 활성화하라는 신호일 수 있어요.

  • 42. ...
    '20.9.13 6:13 PM (223.62.xxx.78)

    여자탓하는 미친 아줌마들33333

    남자들에겐 어찌나 너그러운지
    남자들은 뭔넘의 주체 못 하는 본능이 그리 많다는건지

  • 43. ..
    '20.9.13 8:48 PM (223.39.xxx.158)

    여자탓하는 미친 아줌마들도4444444 있고
    여기 남자도 많습니다

    여자 탓하는 미친 놈팽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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