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소해라 음식해라 식모로 부르는집은 흔하지 않을거고요
딸은 안불러도 사위랑 손주랑 엄청자주가죠
저희 옆집할머니도 딸 5명인데
하루도 혼자 있는거 못봤어여. 올때 다들 두손 무겁게 과일도 박스로
장도 가득봐서 오고요. 한명 있다는 아들은 예수님인지
존재한다는데 본적은 없어요
그래서 아닐까 싶어요
친정에서 딸에겐 오라할필요가 없고
아들은 오라 안하면 며느리랑 손주 일년 1번 볼까요?
시가에서 자주 오라는건 내생각이지만
.. 조회수 : 2,513
작성일 : 2020-09-12 21:16:45
IP : 223.62.xxx.2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일년한번ㅋㅋ
'20.9.12 9:17 PM (223.38.xxx.83) - 삭제된댓글오바하지마세요..
2. .....
'20.9.12 9:25 PM (1.233.xxx.68)제 친한 지인은 처음 시가에 간게 결혼하고 7년 후 ㅠㅠ
시가가 지방이긴 함.
딸만 있는 집 딸들은 친정에 잘 모이지만
며느리는 원글님 이야기처럼 아들에게 오라고 안하면
1년에 2번 보죠. 시댁에서 아무리 받았어도 가기 싫어서 머리를 쓰던데 ... 오버는 솔직히 어니죠.3. 와
'20.9.13 2:35 AM (125.184.xxx.90) - 삭제된댓글시누이 다섯.. 그 며늘 진심 싫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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