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우미 그만두라고 하는이유로 어떤지요

유별나 조회수 : 5,599
작성일 : 2020-09-10 09:25:43
출근하면

꼭집에 와서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시작하라고
..작업복다른건아니고
그냥깨끗한옷말하는거에요


출근전얘기하고 본인도 오케이했는데



출근하고서는

본인은 집에서 깨끗한옷 입고왔다

이게내작업복이다

하며 그대로입고일하시고







1-6시까지가 근무시간인데

첫째날5.40퇴근

둘째날

5.10되니 일다끝냈다며

쳐다보고있길래

가시라했는데

이거도 맘에안드네요





오전에는

다른집서

가정간병 하다온다는데

그거도 크게안내키고
IP : 119.201.xxx.3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10 9:26 AM (218.238.xxx.178)

    이래서 업체가 편해요
    그냥 업체다 얘기하면 그만

  • 2. wii
    '20.9.10 9:31 AM (175.194.xxx.130) - 삭제된댓글

    작업복은 유난스러운 거 같고요.
    시간 안 지키는 건 불편하면 교체해야죠.
    굳이 이유 말할 필요없고 다음 주부턴 안오셔도 된다 하면 되죠.
    이유를 묻는다면 그때 이런 거 불편했다 하연 되고요.

  • 3. ....
    '20.9.10 9:32 AM (118.176.xxx.140)

    2번 이유는 이해가는데

    작업복을 입어야하는 이유는 뭔가요?

  • 4. 유별나
    '20.9.10 9:33 AM (119.201.xxx.37)

    작업복이 별건아니고

    집에오시면
    다들환복하시지않나요

    바깓에서
    입던옷입으시고

    침대위에올라가셔서
    침대정리하고
    하긴좀
    내키지않아서요

  • 5. ...
    '20.9.10 9:34 AM (118.176.xxx.140)

    그리고 5시10분에 일 끝났다면 6시까지 더 시키거나
    전날 20분 먼저 퇴근했으니
    1시간 깍고 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냥 그 도우미가 맘에 안 드는듯

  • 6.
    '20.9.10 9:35 AM (210.100.xxx.78)

    작업복은 오바시고

    시간은 지켜야죠
    그시간을 산건데
    창틀을하든 찾아서 하고 시간을 채우고 가야지

    일찍보내주면 대충 빨리하고 가려고 해요
    천천히 하더라도 시간은 엄수하세요

    일끝냈다고 쳐다보면
    원글님이라도 찾아서 시키세요
    아니면 오기전에 미리 평소 적어두세요
    시킬꺼
    갑자기 생각안나니까

  • 7. 일복
    '20.9.10 9:37 AM (119.64.xxx.75)

    옷 안갈아입으시나요?
    그동안 오셨던 도우미분들 보면 오자마자 손씻고 옷갈아입고 잎치마 딱 매고 시작하시는 분들 제일 일처리가 좋았어요. 아무리 집안일이라도 남의집 일인데 일하던 옷 그대로 입고 퇴근하는것도 도우미 입장에서 싫을듯.
    입고 온 옷 그대로 일하다가 그대로 가시는 분 별로 없던데요.
    전에 오셨던 분은 본인 실내화 고무장갑 컵등 다 가지고 다니셨어요. 서로를 위해 편한 일인데요..

    제가 만약 도우미로 일 나간다면 제 일복(작업복) 제 컵, 제 고무장갑 등 다 가지고 다닐 것 같아요.

  • 8.
    '20.9.10 9:37 AM (210.100.xxx.78)

    전에 오시던 이모님
    하루 3집가셨어요
    다 4~5시간인데

    손이 빠르긴하셨는데
    저희집빼고 두집이 빈집

    2~3시간빨리하고 빈집이라 다 퇴근한거죠
    저희집도 10분빨리 20분빨리하더니
    30분빨리가며 당연시 하길래 그만두시라했네요

  • 9. 일복
    '20.9.10 9:40 AM (119.64.xxx.75)

    그리고 시간도.. 이건 약속인건데
    일머리 빠르고 손 빨라서 엄청 부지런하게 할 일 하시는 분들도 있긴 해요. 그런분들은 오히려 시간 더 잘 지키십디다. 이쪽 분야에도 확실히 프로패셔날 하신분들 계시구나 했어요. 그런 분들은 빈자리가 없더라고요. 일도 거의 한집에 계속 오래하시고요 .

  • 10. 침상정리까지
    '20.9.10 9:56 AM (211.212.xxx.185)

    시트 갈고 세탁하는건 몰라도 매일 아침 자고일어난 침상정리까지 도우미에게 시키세요?

  • 11. 유별나
    '20.9.10 9:57 AM (223.33.xxx.48)

    매일출근하시는분이시니

    하실수있다고생각합니다

  • 12. 맘에
    '20.9.10 9:59 AM (58.231.xxx.192)

    안들면 우리집과 안맞는것 같다 하고 깔끔하게 마무리 하시고 맘에 드시는분 구하세요

  • 13. ...
    '20.9.10 9:59 AM (218.238.xxx.178)

    여기 도우미 많다더니 진짜네..
    집에 와서 옷갈아입는건 기본인데..
    사람 한번도 안써본 사람들인가
    그리고 침상정리가 왜요? 그거 당연히 하는거지
    뭘 침상정리까지 시키녜 ㅋㅋㅋ

  • 14. 작업복환복
    '20.9.10 10:00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요즘 같은 시기에는 환복 필수죠

    지하철 버스등 외부에 밀착되었던 옷은 바로 환복해야죠
    그냥 걷다 온것이라면 몰라도 특히 지하철 버스에서 앉았거나 했을 경우 집 안으로 들어왔을 경우 옷 안갈아입으세요?

  • 15. ,,,
    '20.9.10 10:10 AM (121.167.xxx.120)

    보통 대부분 갈아 입어요.
    그리고 시간은 한시간 일하면 10분 쉬는거로 하더군요.
    법적인건지. 관습인지도 몰라도요.
    일하다가 중간에 커피 마시고 잠깐 쉬는 분도 계시고
    원글님댁 일하러 오는 분처럼 안 쉬고 계속 일하다가 30분 먼저 가는 분도 계셔요.
    일 잘하고 손 빠른 사람은 30분 먼저 끝날수도 있고 빨기 가도 일 잘하는 사람은
    서로 오라고 해요. 마음에 안드시면 다른 사람으로 바꾸세요.

  • 16. 몇번
    '20.9.10 10:29 AM (118.33.xxx.246) - 삭제된댓글

    도우미 몇번 써봤는디 옷 안갈아입는 분 딱 한번이었어요
    그분이 가장 일못하고 제가 좀 어려보이는데 그래서인지 저한테 일 가르치려들고 대충하고 집에 가려는게 보였음

  • 17.
    '20.9.10 11:37 AM (121.161.xxx.4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원하는 환복이나 시간 채워 일하기는 당연한 거예요.
    두 가지 이유가 아니더라도 그냥 사람이 맘에 안들어도 바꾸는 경우도 있고요.
    매일 가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시간이 남는 경우도 있으니
    시간을 좀 줄이던가 날짜를 좀 줄여보는 방법도 있고요.
    (저도 가사도우미합니다)
    원글님 입장에서 그 분이 오시는 게 싫으면 말씀을 하셔야죠.
    상처받지 않게 적당한 이유를 대세요.
    예를 들면 친정어머니가 오시기로 했다던지.종일 시터를 쓰게 되었다든지.

  • 18. ㄱㄱ
    '20.9.10 11:58 AM (218.239.xxx.173)

    님 불편하면 그만두라고 하셔야죠

    시간 안지키는건 해고의 이유됩니다

    도우미께는 다른 핑계 대서 말씀하시면 되구요

  • 19. ...
    '20.9.10 6:25 PM (118.176.xxx.140)

    아... 요새는 환복이 당연한 건가요?


    어릴때 집에오던 가사도우미만 생각했지

    제가 성인되고는 직접 이용한 적은 없어서 진짜 몰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1831 그림 거는 레일 설치 쉬운가요? 3 질문 2021/03/23 797
1181830 시댁만나고와서 부글부글 끓는중 12 우리집에왜왔.. 2021/03/23 4,984
1181829 정말 짜증나는 부모 5 extra1.. 2021/03/23 2,628
1181828 살찐다고 설탕세, 일자리 만들자며 청년세…세금이 만능열쇠? 21 ... 2021/03/23 1,633
1181827 이낙연선대위원장 “박영선 한다면 하는 사람입니다” 19 당연해 2021/03/23 868
1181826 다들 야식 먹나요? 2 ㅁㅈㅁ 2021/03/23 887
1181825 아파트 탑층 사는데 우리집 위로 중계기를 설치한다는데 30 천사 2021/03/23 11,667
1181824 학원 선생님이 마스크를 안 하신다는데.. 10 ㅂㅂ 2021/03/23 2,323
1181823 해독주스 재료 좀 봐주세요 4 2021/03/23 1,313
1181822 신발장 새로했는데요 8 바닥까지완성.. 2021/03/23 1,312
1181821 누가 윤서방파 빨대였나? 21 예고라디오 2021/03/23 1,976
1181820 여교사 들통난 '부캐'…수강료 25만원 부동산 1타 강사 4 ... 2021/03/23 2,759
1181819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3월23일(화) 3 ... 2021/03/23 679
1181818 조선구마사 게시판 난리났네요 55 에스비에스 2021/03/23 24,094
1181817 현대 기아차도 대리점에서 시승 가능한가요? 3 ... 2021/03/23 890
1181816 흰 탄수화물이 진리, 세상을 차분하게 만드네요.ㅠ ㅠ 9 하...다이.. 2021/03/23 3,975
1181815 산책할때 듣기좋은 음악 좀 알려주셔요 9 걷기 2021/03/23 1,216
1181814 아침부터 비빔국수 좀 그런가요? 5 비빔국수 2021/03/23 2,086
1181813 식세기 새벽에 돌려도 되나요? 층간소음 10 궁금 2021/03/23 10,768
1181812 이공계 출신 대통령이 나와야되요 53 ... 2021/03/23 4,918
1181811 저 괜찮은 거죠?? 4 삭제예정 2021/03/23 1,706
1181810 부산 맘카페에 박형준 이야기 많이들 올라오나요~ 17 .. 2021/03/23 3,772
1181809 베이킹소다 항암효과 논문 있네요. 20 번역 2021/03/23 7,135
1181808 박형준 사무총장 때 문 연 국회 레스토랑…'지인'이 대표 / J.. 4 .... 2021/03/23 1,263
1181807 TED 한 문장씩 따라 읽는데 너무 빨라요 2 영어쉐도잉 2021/03/23 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