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에 희망노트 씁니다 ㅎㅎ
앞으로 5년후 전재산 15억 만들어 조그만 빌라라도 사서 월세 받으며
국내 곳곳 한달살기하며 여행다니고싶다.
희망노트
조아줌마 조회수 : 1,629
작성일 : 2020-09-10 00:24:51
IP : 183.171.xxx.10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멋져요
'20.9.10 12:29 AM (59.10.xxx.135)꼭 이루세요.
2. ...
'20.9.10 12:32 AM (175.119.xxx.134)저도 희망노트
내년 이맘때는 마스크 안쓰고 다닐수 있도록 코로나가 제발종식되길..3. 달려라호호
'20.9.10 12:33 AM (49.169.xxx.175)내년 이맘때는 마스크 안쓰고 다닐수 있도록 코로나가 제발종식되길2222마스크 안쓰는 평범한 일상 그리워요 ㅠㅠ제발 좀 교회야 온라인예배하자 이웃사랑 실천해라쫌!
4. 꼭 이루셈
'20.9.10 12:46 AM (173.66.xxx.214)향후 3년뒤 부사장 승진
5. 나도
'20.9.10 12:53 AM (14.40.xxx.74)2년뒤에 유리천장을 뿌시고 승진할렵니다
6. 나의 소망
'20.9.10 1:31 AM (211.211.xxx.243)내년 엄마 팔순에 우리 가족 11명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웃으면서 점심식사 맛있게 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7. ㅇㅇㅇ
'20.9.10 3:11 AM (27.117.xxx.242)내년에 엘베 있는
아파트로 이사가기를 소망.8. ᆢ
'20.9.10 4:25 AM (221.167.xxx.186)2년후 뼈와 살이 채워져서 튼튼해지기를 희망합니다.
9. ㄷㄷ
'20.9.10 4:38 AM (221.149.xxx.124)내년 행복한 결혼 할 수 있길...
10. 호호아지매
'20.9.10 7:16 AM (210.219.xxx.244)30평대 아파트에 살고싶어요
11. ..
'20.9.10 7:24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저는 제 병이 나아서 평화롭게 살고싶습니디.아이들이 제 갈 길 갔으면 좋겠습니다
12. 봄비소리
'20.9.10 7:46 AM (222.120.xxx.224)아직도 취업 못 한 아들
내년에는 꼭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서 출퇴근하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 간절히 기원합니다.13. 내이름으로된
'20.9.10 9:51 AM (121.165.xxx.144)집 한채 꼭 만들길 기도합니다.
14. ,,,
'20.9.10 10:52 AM (121.167.xxx.120)아들 며느리 승승장구해서 2년 안에 부장 달았으면 좋겠어요.
15. 즐거운여자
'20.9.10 12:55 PM (157.45.xxx.235)내년 이맘때 오스트리아 린츠 예쁜카페에서 딸과 맛있는 생크림케잌 한조각 ,블랙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오늘을 회상하고 싶어요!
16. sally
'20.9.10 1:37 PM (175.115.xxx.183)남과 비교 안하고 멋지게 사는 내 모습 희망하고
경제적으로 많이 넉넉해져서 좋은 일하며 살아가고 싶다17. 행복
'20.9.10 5:22 PM (210.104.xxx.97)큰딸 시헙합격하고 좋은 신랑만나 결혼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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