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들에게
'20.9.8 3:28 PM
(125.15.xxx.187)
절대로 네 이름으로 대출을 하지 말라고
아빠 말을 믿다가는 인생 초반부터 뒤죽박죽 된다고 강하게 말해야 지요.
일생에 있어서 보증, 대출은 아빠라도 해 주지 말라고 하세요.
2. 미친아빠
'20.9.8 3:37 PM
(112.151.xxx.122)
미친아빠인데요
앞길 창창한 자식앞으로 빚을 내자 하다니
이혼해라는 말라 하시니
자식앞으로 대출내면
자식앞길 막는 너를 내가 죽여버리고
나도 죽어버리겠다 하세요
미친아빠라
이것도 먹힐까 싶긴 하지만요
3. ...
'20.9.8 3:37 PM
(110.70.xxx.47)
형제 중 사업하는 인간있음..
부모 재산 야금야금 다 가져다 쓰더군요.
분수도 모르고 ..진짜 한심
4. 사업병
'20.9.8 3:38 PM
(112.151.xxx.122)
능력도 없고
성실하고 부지런하지 않으면서
사업병만 있으면
그 주위를 다 말아먹어요
5. 00
'20.9.8 3:38 PM
(211.196.xxx.185)
조울증 아닌지 검사받아 보세요
6. ...
'20.9.8 3:39 PM
(61.105.xxx.31)
-
삭제된댓글
아들에게 강한 경고해주세요.
아빠말 듣고 대출해줬다가는 네 인생 끝난다고.
구체적으로 자세히 해주세요.
남편한테는 너죽고 나죽자고하세요.
7. ....
'20.9.8 3:40 PM
(1.227.xxx.251)
조울증 아닌지 검사 받아보세요.....22222
8. Dd
'20.9.8 3:56 PM
(39.7.xxx.252)
-
삭제된댓글
죽어야 끝나요 . 온가족이 고통 받아요.그런 사람은 결혼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ㅠㅠ
9. .....
'20.9.8 4:09 PM
(175.193.xxx.18)
-
삭제된댓글
자식까지 건드리면 인연 끊어야죠.
앞길 구만리같은 애 인생 시궁창에 쳐박을 일 있나요.
10. .....
'20.9.8 4:10 PM
(175.193.xxx.18)
자식까지 건드리려고 하면 인연 끊어야죠.
앞길 구만리같은 애 인생 시궁창에 쳐박을 일 있나요.
11. 음..
'20.9.8 4:13 PM
(210.94.xxx.89)
자식이 부모 돈 가져다가 쓸 수는 있지만 부모가 자식 돈 가져다 쓴다구요?
그게 짐승도 안 그럴텐데 부모가 어찌 그럴 수 있나요. 것도 월 200 받는 아이 돈을?
아이에게 자식 돈 가져다 쓸려는 건 인간도 아닌 짐승이니 인연 끊으라 하세요.
12. 조울증임
'20.9.8 4:14 PM
(220.77.xxx.88)
-
삭제된댓글
분수 모르고 지르는거 조울증이예요.
약 먹음 좀 얌전해져요
약 안먹음 평생 자기 객관화 안되서 망해도 운탓 남탓만 해요.
이번엔 잘될꺼라고 허풍떨고....진짜 이거 병입니다.
13. ㅇㅇ
'20.9.8 4:15 PM
(58.123.xxx.142)
이혼하라는 말 하지 말라시지만
저는 이혼했습니다
저까지 구렁텅이에 빠질까봐
14. ...
'20.9.8 4:18 PM
(59.29.xxx.133)
애가 취업할 정도면 애도 다 컸는데.. 이혼하세요.
15. ㅇㅇ
'20.9.8 4:18 PM
(108.63.xxx.241)
이혼하라는 말 하지 말라......
님도 정신 차리세요
이혼해서라도 자식 지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사업병은 못 고쳐요
16. 뭘원해요?
'20.9.8 4:35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이혼하라는 말 하지말라니
이혼하지말고 다같이 망하던지 흥하던지 둘중 하나겠네요
아들이 취업하자마자 대출얘길꺼내다니 미친듯
그걸보고 가만히 냅두는 원글님이 이상
님은 그렇다치고 자식앞길까지 망치지마세요
17. 이혼
'20.9.8 4:43 PM
(222.108.xxx.82)
하라는 소리 말라고 하니
아들더러 호적파서 나가라고 하세요.
너라도 살아야하지 않겠냐고.
남남으로 살아야 그나마 자식이라도 살게 아니겠어요.
18. 눈사람
'20.9.8 5:12 PM
(125.176.xxx.126)
조울증 맞아요, 다른 말로 양극성 장애.
조증으로 빠질때는 세상 뭐든지 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사고를 치는 거죠.
정신과 의사 자신이 조울증에 걸려 그걸 책으로 낸 것이 있는데
본인의 진단명을 깨닫자
서울대 중퇴한 아버지가 평생 사업하며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며
엄마를 힘들게 한게 역시 가족력이 있었구나 알게 되더래요.
본인이 약을 먹게 되자 주변에서 다들 화를 안내고 차분해졌다고 하더래요.
본인은 자신이 그렇게 버럭하며 화를 내는 것도 잘 모르고 살았다 하구요...
진단명까지 못 받더라도 이런 성향이 강한 사람들
본인이 인지하고 오랜 상담을 받아야 변하고 쉽지 않아요...
19. 방법
'20.9.8 5:19 PM
(223.237.xxx.189)
이혼이 가장 쉬운 길인데요. 이혼 안하신다니 참! 사업자금은 스스로 벌어서 하라 하세요. 사업이 가장 어려운 직업이에요. 공부 많이 해야 합니다. 화학, 수학, 언어등요. 아이템은 ?
20. ㄴ
'20.9.8 8:56 PM
(223.38.xxx.75)
조울증검사요.
1형도 있고
2형도 있답니다.
2형은 그냥 성격으로 알고 배우자나
자식들이 평생 감내하고 사는 경우가
많지요.
본인도 자괴감 자책감 크고
인생 망치고요...
조절가능해요. 약물로.
술 끊으셔야하고요.
검사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