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상위층만 의대가니까 문제
사실 우리 아이가 고3인데 사회성도 좋고 봉사활동 하는것도 즐겨하고 특히 슬의생 보고나서 그런 의사가 되고싶어하는데 성적이 모자라내요 그래서 간호사 선생님 되는것도 좋을 듯하다고 했는데 내심 의사가 정말 하고싶어하더라규요 학종도 그렇고 성적이 걸리내요 .. 공공의대 생긴다그러니 관심이 가요 우리 아이에게 기회가 있을지 모르지만 마음이 따뜻한 아이니까 의사되면 돈벌이보다는 환자를 먼저 생각할텐데 무엇을 하든 나누는걸 좋아하고 돌보는걸 좋아하니까 그런 계통으로 진로를 정하려구요.. 전 의사선생님들 존경하구요 그냥 머리좋은 애들이 의대로만 몰이는게 국가적 낭비린것 같고 그래서 글 남깁니다
1. ..
'20.9.6 9:55 PM (116.39.xxx.66) - 삭제된댓글남편 백수
혼자 벌어서 의대 보내요
국장 잘되어 있어 서울의대는 7분위까지 수업료 무료
돈없어 의대 못가는것 아니예요
학비제외 생활비 대출도 되요
안되는 아이 의대 탐내지 마시고 당당하게 실력으로 들어가세요2. 아하하
'20.9.6 9:55 PM (39.7.xxx.9)성적 모자르는 내아이 의사시키고 싶은거네요
3. 추가
'20.9.6 9:56 PM (116.39.xxx.66) - 삭제된댓글학비 생활비 다 대출되요
실력 키우시고 정정 당당하게 들어가세요
뒷구녕 엿보지 마시고요4. 꿈 깨세오
'20.9.6 9:57 PM (117.111.xxx.196)원글님 애는 공공의대 안 되요
공공의대 갈 애들은 이미 따로이 정해져 있음5. ㅋ
'20.9.6 9:57 PM (175.223.xxx.155)저기요 그런 애들이 가도 암기 안 되고 머리 안 되서 드랍도 많은게 의대인데 님 아이 거기 못 버텨요
흰가운이 부러운가본데
한참 기다렸다 공공의대 생기면 보내세요
학생부 봉사 관리 잘 해서6. 그럼
'20.9.6 9:57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정시로 떳떳하게 보내세요
7. 점점
'20.9.6 9:58 PM (110.70.xxx.1)공부 못 한다고 인성 좋지 않아요.
일진이나, 양아치들 대부분 공부 못해요8. 나참
'20.9.6 10:00 PM (124.54.xxx.37)의대가는 애들기본적으로 님아이보다 더 의사잘할겁니다 님아이도 소명의식은 없는것같구만 그냥 흰가운 입히고싶은 엄마의 욕심이 남의 아이 사회성 없고 봉사정신없는 애로 까내리네요 공부못한다고 착하고 봉사정신있는거 아닙니다.
9. 공부 잘해야
'20.9.6 10:00 PM (125.15.xxx.187)자기가 가고 싶다고 해서 가게 되면 그게 더 문제이지요.
공부 잘하고 의사가 되고 싶은 사람이 한둘 입니까?
의사가 되고 싶은 사람들 중에 공부 잘 하는 사람이 가는 겁니다.
일단 님 아이는 두개의 조건에서 하나는 탈락이 되었으니 그리 아세요.
못 가는 겁니다.10. 님이
'20.9.6 10:03 PM (117.111.xxx.45)재벌이라도 님네 애는 의대 못가요
머리가 안 되는데 무슨 의사?
님 같으면 덜 떨어진 의사한테 진찰 받고 싶어요?11. 허허
'20.9.6 10:04 PM (116.125.xxx.77) - 삭제된댓글그냥 웃지요...
12. //
'20.9.6 10:05 PM (175.214.xxx.200)전 의사집단 주접을 보면서 안철수가 민주통합당에서한 주접을 이해하게 됐어요. "뭐든지 싫어, 내뜻대로 할거야"
ㅎㅎㅎㅎ13. 점점
'20.9.6 10:08 PM (110.70.xxx.1)175.214.xxx.200)
전 의사집단 주접을 보면서 안철수가 민주통합당에서한 주접을 이해하게 됐어요. "뭐든지 싫어, 내뜻대로 할거야"
ㅎㅎㅎㅎ
ㅡㅡㅡㅡㅡ
그런 똥고집 주접 갑질은
문재인이 발군의 독보적이죠14. ..
'20.9.6 10:09 PM (39.7.xxx.140)공부 잘하면 이기적이고 사회성 없다는 말은 도대체 어떤 세상을 살았기에 얻은 편견인가요.
자식이 의대와 1도 상관없지만 세계에서 내노라 하는 영재들이 모인 대학교 다니는데요. 사회성 좋고 리더쉽 좋은 아이들이 도처에 널렸어요. 가끔 4차원도 있지만 극소수예요. 이 아이들은 그냥 남들과 비슷한데 단지 머리가 좋아서 공부가 쉬운 겁니다. 색안경끼고 보는 님 눈에만 그리 보일뿐.15. 점점
'20.9.6 10:10 PM (110.70.xxx.1) - 삭제된댓글가난이 벼슬인듯 사람들이 생기더니
이제는 능력 안돼는게 욕심은 한가득이네요.16. 공공의대
'20.9.6 10:11 PM (124.54.xxx.37)만들려는 사람들도 이딴 생각일듯..
17. ...
'20.9.6 10:12 PM (1.224.xxx.52)공부못하고 봉사좋아하면 요양보호사 하라고 해요
깜냥도 안되면서 욕심만 많으니까 멀쩡하게 공부 잘하는 애들 인성 안좋다고 깎아내리네요18. 공공의대 게이트
'20.9.6 10:16 PM (116.125.xxx.77) - 삭제된댓글공부 잘하면 이기적이고 사회성 없다는 말은 도대체 어떤 세상을 살았기에 얻은 편견인가요.2
19. 참말로 걱정입니다
'20.9.6 10:16 PM (110.15.xxx.45) - 삭제된댓글인성만 좋아 모두 의사되는거면
난 진료 안보고 민간요법으로 버티고 살겁니다
그리고 고등때까지 공부 못했다면 의대공부 못해요ㅠ20. 저도
'20.9.6 10:18 PM (116.125.xxx.77)인성만 좋은 의사보다 성질 좀 나빠도 제대로 공부한 실력 있는 의사에게 진료 받겠습니다.
21. 음
'20.9.6 10:23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의대 6년, 수련의과정... 아마 아이 데려다놔도 못할 가능성 많아요. 해맑고 착한 아이가 할수있는 일이 아닙니다.
정말 힘들고 힘든 과정입니다.
그 10년이 넘는 고생은 쏙 빼고 드라마에서 보는 뽀샤시한 얼굴의 흰가운의 판타지가 진짜라고 생각하시나보네요.
수련과정에 있을땐 가끔 한번씩 빨래감 싸들고 집에 와요. 동생이 가져온 피묻은 양말, 가운 빨면서 엄마가 우는 것 본적 있어요.
의사파업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고생하는건 맞아요. 주당 근무시간이 몇시간인지 아시는지...22. 이런 댓글에 공감
'20.9.6 10:27 PM (58.124.xxx.28)의대 6년, 수련의과정... 아마 아이 데려다놔도 못할 가능성 많아요. 해맑고 착한 아이가 할수있는 일이 아닙니다.
정말 힘들고 힘든 과정입니다.
그 10년이 넘는 고생은 쏙 빼고 드라마에서 보는 뽀샤시한 얼굴의 흰가운의 판타지가 진짜라고 생각하시나보네요.
수련과정에 있을땐 가끔 한번씩 빨래감 싸들고 집에 와요. 동생이 가져온 피묻은 양말, 가운 빨면서 엄마가 우는 것 본적 있어요.
의사파업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고생하는건 맞아요. 주당 근무시간이 몇시간인지 아시는지...22
아마 원글님이 잘 모르셔서 그렇게 쓴거 같아요.23. ...
'20.9.6 10:28 PM (116.39.xxx.66) - 삭제된댓글의사는 인성보단 실력이죠
인성은 집에서 친구끼리
내목숨 성질 지랄맞더라도 실력있는 의사한테 맡겨요24. ㅇㅇㅇㅇ
'20.9.6 10:36 PM (218.235.xxx.219)원글은 해맑거나 지능적 안티에요 ㅋㅋ
25. ㅋㅋㅋ
'20.9.6 10:47 PM (115.140.xxx.180)사회성좋고 봉사활동하고싶으면 무급 요양보호사하면 되겠네요 의사는 머리좋고 실력좋은 애들을위해 남겨두고 님아들은 적성 살리세요 ㅋㅋㅋㅋ
26. ㅡㅡ
'20.9.6 10:50 PM (98.223.xxx.113)도대체 공공의대면 실력없는 애들이 갈거라는 프레임 씌우는건 뭔지ㅡㅡ
27. ㅇㅇ
'20.9.6 10:51 PM (221.153.xxx.251)문제는요 공공의대도 원글님 아이같은 애 들어가기 어려울거에요 저기 위에 있는분들이나 시민단체 빽이 있어야죠
28. 여름
'20.9.6 10:57 PM (211.248.xxx.59)공부 잘 하면 인성 안 좋다는 생각은 마치
못 생기면 성격 좋을거라는 생각과 같은 맥락인건가요?
공부와 인성은 독립 개체입니다.
공공의대 보내고 싶으시면 어머니는 얼른 참여연대나 어느 시민단체
가입부터 하세요.29. .....
'20.9.6 11:11 PM (210.223.xxx.229)저는 실력도 있고 인성도 갖춘 의사한테 진료받고 싶네요.
제 주변엔 많던데..근데 그게 꼭 성적과 연관되진 않더라구요
다른 의견을 낼 수 없게끔 하는 집단문화가 더 문제같아요..30. 공정성
'20.9.6 11:50 PM (118.44.xxx.68)공부만 잘한 애들이 의대에 가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건 전혀 아닙니다. 원글님은 문제 제기에서 가설에 오류가 있다고 봐요.
지근 우리 사회는 대학 졸업하고서 얻을 수 있는 직장이 너무 제한되어 있고 또 직업 안정성이 불확실하다보니 학생들이 원하는 직업이 의사. 변호사. 공무원 등등인거죠.
이런 직업은 수가 제한되어 있으니까 결국은 경쟁을 통해서 얻게 되죠. 결과적으로 의대 가는 학생은 공부를 잘 해야 가게끔 된거예요
혹시라도 공부 잘하면 못된 인성 자동 장착이라 생각하신다면 그건 더 심각한 오류이자 판단력의 결여라 봅니다.
그럼 이 사태가 왜 생겼냐 하는 건데요.
우리나라 의료체계가 의사의 입장에서는 개망이거든요.
너무 싼 의료수가, 의료전달체계의 문제. 기피과에 대한 정부의 지원 부재, 이런 모든 문제로 안해 의료기관은 환자를 보면 볼수록 병원은 적자를 보게되는 구조예요.
결국 의사는 더 많은 환자룰 보는 것으로 손실을 메꾸려 하고, 종합병원은 식당과 장례식장으로 손실을 보전하죠.
이런 상황에서 기피과는 병원의 인적 지원과 의료기기 없이는 환자를 진료할 수 없는데 병원은 이런 시스템 만들어봤자 적자만 더 커지니까 기피과를 둘 수가 없죠.
이국종교수가 광역응급의료센터에서 어떤 고초를 겪었는지 관심있는 분들은 아실거 같아요. 이국종교수가 응급환자 살리면 살릴수록 심평원은 다 삭감하기에 병원은 점점 더 적자가 나는 그런 구조입니다. 이교수가 응급환자 진료를 하지 않고 있어야 병원은 적자 폭을 줄일 수 있죠.
이 와에도 많은 것이 있지만 저도 자야 하기에.
어쨌든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의 문제를 직시하게된 의대생과 전공의들은 너무 어이없고 개혁의 필요성을 막연하게나마 느끼고 있었을겁니다.
저는 전공의와 학생들의 단체행동이 오랫동안 누적돼 온 불합리하고 비현실적인 의료정책 때문이라고 봅니다. 파업이나 휴학 등 극단적 수단을 취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정부가 전문가인 의료계를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책을 밀어붙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이번에 의료계가 반발하게된 기폭제를 보면,
효과가 입증된 희귀암 치료제도 보험 해주지 않는데
또 임산부에게 태아의 다운증후군 검사도 비급여인데
효과도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한방첩약을 급여화 하는 정책울 시범사업이나 공청회도 없이 바로 진행하고
공공의대는 설립에 대해 의과대학 교육협의회 또는 공청회 공론화 없이 새운다고 했어요. 이 선발의 불투명성에 대한 문제제기는 이미 알고 계실거 같아요.
또 비대면 원격의료를 하겠다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또 알고보니 신현영의원이 발의한 남북보건의료교류법에 의해 의료진은 강제로 북헌에 가게끔 되었고 황운하 의원등이 발의한 바에 의하면 의사는 공공재로써 물적 자원과 같이 인적 자원으로 정부가 비축, 관리하겠다고 하였됴. 의사는 단지 공공재일 뿐이라는 보건복지부 정책관의 시각에도 크게 상처받았습니다.
정부에 개해 의료계가 반발한 이유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가지실수도 있을거에요. 저로선 이것이 공부만 잘하는 사람들이란 이유때문에 반발하는 것이라고는 보이지 않네요.
정부의 정책에서 가장 큰 문제가 공정성이 없다는 것이라고 봐요. 공정성이 없는데 젊은 세대가 그것을 비판없이 수용한다면 그것이야말로 더 큰 문제 아닐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코로나 중에도 의사 파업이 일어니는 기사 링크 입니다.31. 공정성
'20.9.6 11:51 PM (118.44.xxx.68)코로나 중의 세계의사 파업
http://n.news.naver.com/article/025/000303220532. CRAK2
'20.9.6 11:52 PM (118.220.xxx.36) - 삭제된댓글의사공부가 그렇게 이해하기 어려운 공부는 아니지 않나요?
공부량이 많아서 기본적인 암기력과 순발력이 있어야 하겠지만
기초과학분야에서 요구되는 천재성 가진 애들까지
다 의대로 몰리고,
어린애들 마음에 그 그룹에 들어야 루저를 면하는 이런 상황은
확실히 건강하지 않은것 같아요.
의대에서 성적을 안볼수는 없지만,
기본기준 마련해 놓고,
다른 적성적인 요소를 강화해야 한다고 봅니다.
수능 전국 1등이 수능 전국 3000등 한 사람보다 수술 잘하라는 법도 없는데 말이죠.33. 맞는 말
'20.9.7 12:03 AM (125.130.xxx.222)그런 똥고집 주접 갑질은
문재인이 발군의 독보적이죠 222234. ㅠㅠ
'20.9.7 12:44 AM (180.65.xxx.173)사회성좋고 봉사활동많이 한 순서대로 대학가면 님아들 들어갈자리 있을거같죠??
35. ...
'20.9.7 1:31 AM (1.241.xxx.220)가지가지 한다 정말....
36. 여름하늘
'20.9.7 6:41 AM (118.217.xxx.52)공부만 잘한 애들이 의대에 가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건 전혀 아닙니다. 원글님은 문제 제기에서 가설에 오류가 있다고 봐요.
지근 우리 사회는 대학 졸업하고서 얻을 수 있는 직장이 너무 제한되어 있고 또 직업 안정성이 불확실하다보니 학생들이 원하는 직업이 의사. 변호사. 공무원 등등인거죠.
이런 직업은 수가 제한되어 있으니까 결국은 경쟁을 통해서 얻게 되죠. 결과적으로 의대 가는 학생은 공부를 잘 해야 가게끔 된거예요
혹시라도 공부 잘하면 못된 인성 자동 장착이라 생각하신다면 그건 더 심각한 오류이자 판단력의 결여라 봅니다.
그럼 이 사태가 왜 생겼냐 하는 건데요.
우리나라 의료체계가 의사의 입장에서는 개망이거든요.
너무 싼 의료수가, 의료전달체계의 문제. 기피과에 대한 정부의 지원 부재, 이런 모든 문제로 안해 의료기관은 환자를 보면 볼수록 병원은 적자를 보게되는 구조예요.
결국 의사는 더 많은 환자룰 보는 것으로 손실을 메꾸려 하고, 종합병원은 식당과 장례식장으로 손실을 보전하죠.
이런 상황에서 기피과는 병원의 인적 지원과 의료기기 없이는 환자를 진료할 수 없는데 병원은 이런 시스템 만들어봤자 적자만 더 커지니까 기피과를 둘 수가 없죠.
이국종교수가 광역응급의료센터에서 어떤 고초를 겪었는지 관심있는 분들은 아실거 같아요. 이국종교수가 응급환자 살리면 살릴수록 심평원은 다 삭감하기에 병원은 점점 더 적자가 나는 그런 구조입니다. 이교수가 응급환자 진료를 하지 않고 있어야 병원은 적자 폭을 줄일 수 있죠.
이 와에도 많은 것이 있지만 저도 자야 하기에.
어쨌든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의 문제를 직시하게된 의대생과 전공의들은 너무 어이없고 개혁의 필요성을 막연하게나마 느끼고 있었을겁니다.
저는 전공의와 학생들의 단체행동이 오랫동안 누적돼 온 불합리하고 비현실적인 의료정책 때문이라고 봅니다. 파업이나 휴학 등 극단적 수단을 취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정부가 전문가인 의료계를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책을 밀어붙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이번에 의료계가 반발하게된 기폭제를 보면,
효과가 입증된 희귀암 치료제도 보험 해주지 않는데
또 임산부에게 태아의 다운증후군 검사도 비급여인데
효과도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한방첩약을 급여화 하는 정책울 시범사업이나 공청회도 없이 바로 진행하고
공공의대는 설립에 대해 의과대학 교육협의회 또는 공청회 공론화 없이 새운다고 했어요. 이 선발의 불투명성에 대한 문제제기는 이미 알고 계실거 같아요.
또 비대면 원격의료를 하겠다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또 알고보니 신현영의원이 발의한 남북보건의료교류법에 의해 의료진은 강제로 북헌에 가게끔 되었고 황운하 의원등이 발의한 바에 의하면 의사는 공공재로써 물적 자원과 같이 인적 자원으로 정부가 비축, 관리하겠다고 하였됴. 의사는 단지 공공재일 뿐이라는 보건복지부 정책관의 시각에도 크게 상처받았습니다.
정부에 개해 의료계가 반발한 이유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가지실수도 있을거에요. 저로선 이것이 공부만 잘하는 사람들이란 이유때문에 반발하는 것이라고는 보이지 않네요.
정부의 정책에서 가장 큰 문제가 공정성이 없다는 것이라고 봐요. 공정성이 없는데 젊은 세대가 그것을 비판없이 수용한다면 그것이야말로 더 큰 문제 아닐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코로나 중에도 의사 파업이 일어니는 기사 링크 입니다.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윗님 공감 100% 입니다. 맨날 의사만 갖고 도둑놈 취급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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