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곳서 치료 거부당한 암 환자.."의사 향한 믿음 있었는데"
뉴스 조회수 : 1,963
작성일 : 2020-09-04 22:25:23
IP : 211.193.xxx.1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이구
'20.9.4 10:36 PM (223.62.xxx.236)췌장암은 한시가 급한데..
며칠전 아산병원 수술예정 환자라고 하셨던
회원님은 날짜 다시 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결국 가장 피해 보는건 아픈 환자들이네요ㅠㅠ2. 국민이 힝!!
'20.9.4 10:36 PM (211.211.xxx.184)가족들과 본인이 얼마나 애가 탔을까 싶네요..ㅠㅠ
저도 엄마가 오랫동안 암투병하시다 돌아가셔서 심정이 너무 공감이 갑니다
빨리 치료 시작하길 바랍니다..3. 너나꺼져
'20.9.4 11:00 PM (218.235.xxx.219)그 의사 향한 믿음이라는 게
다 감동 쩌는 영화, 드라마로 세뇌된 근거 없는 믿음
혹은 역사상 몇 안돼는 위인전의 결과가 아닐까
드물고 흔하지 않고 모래밭에서 바늘 찾는 확률인 사례들이라
미디어를 타는 것이거늘4. ..
'20.9.4 11:07 PM (218.39.xxx.153)이러니 정부가 접고 들어간거죠
5. 윗님 보세요
'20.9.4 11:16 PM (211.193.xxx.134)153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074861&page=26. 간접
'20.9.4 11:17 PM (58.239.xxx.115)살인자죠...
7. 저거
'20.9.4 11:48 PM (14.32.xxx.215)진짜일까요 ㅠ
항암은 보통 교수들이 하고 루틴으로 어떤 약을 쓸지가 정해져있는데요 ㅠ
그리고 쓰던 약에 내성생긴거 아니면 보통은 안바꾸거든요
타병원 항암환자는 보통 안받아줘요
지방에서 서울로 항암하러 오는분들도 지방병원 응급실에서 안받아주구요 ㅠ8. ㅇㅇ
'20.9.4 11:59 PM (211.193.xxx.134)비상이잖아요 비상
9. 아산병원은
'20.9.5 2:35 AM (1.231.xxx.128)삭튀했어요 후기 궁금해서 들어가보려고했으나 삭제하고 도망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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