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광도 좋고
드라마가 풋풋하고
임수향도 배역에 찰떡이고 재밌어서 관심갖다가
이제 2회 보는데
드라마가 좀 ㅠ
고모가 학교 와서 깽판 치는데 그것도 그거지만
교생이 학생이랑 따로 만나서 로맨스 분위기 연출하는게 더 큰일 아닌가요?
물론 지수랑 연결되길 바라지만 그냥 상식적으로요
선생으로 와서 학생이랑 너무 가까이 지내고 같이 집에서 밥먹고 형하고 연애하고 결혼하고 ㅋㅋ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는데 남자복은 저리 이시는지
전에 만다던 사람도 부자집 변호사고
지금도 거물 도예가 아들들이 저마다 좋다고 연심 품고
그냥 드라마가 엉망인 느낌 ㅠ
그중에서도 학생한테 전적으로 의지하고 거주지도 소개받고 날마다 집 드나들면서 밥먹고 가까이 하는게 영 이상한 드라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