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처방전은 의사의 상품명 처방인데
--> 성분명 처방으로 약사법 개정 입법예고 했네요.
예를 들면, 현재는 의사가 오리지널약 처방하다가--> 성분명 처방하면 카피약을 약사가 줘도 되는~
혹시 위 법안에 반대할 분을 위해 링크걸어요.
http://pal.assembly.go.kr/law/readView.do?lgsltpaId=PRC_H2B0H0D9F0N1R1O6C3A5D...
현재 처방전은 의사의 상품명 처방인데
--> 성분명 처방으로 약사법 개정 입법예고 했네요.
예를 들면, 현재는 의사가 오리지널약 처방하다가--> 성분명 처방하면 카피약을 약사가 줘도 되는~
혹시 위 법안에 반대할 분을 위해 링크걸어요.
http://pal.assembly.go.kr/law/readView.do?lgsltpaId=PRC_H2B0H0D9F0N1R1O6C3A5D...
이 법안 맘에들어요
이런게 되어야 리베이트가 없어집니다!!!!!
범죄 의사 면죄부 법안도 빨리 폐지하길요!
저는 상품명 처방해서 오리지널약 먹고 싶어서, 카피약 범람하는거 싫어서
반대해요~
리베이트가 약국으로 가겠지요 ..
이 법안 통과되면 사용자가 더 꼼꼼히 공부해서 가격대비 성능등 확인하고 약사가 주는데로 받는게 아니라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수 있깄죠.
좋은거죠. 미국사는데 의사가 특정제품 사라고 처방전 내주는데 보험이 되도 가격이 너무 비싸거나 약국에 재고가 없으면 약사가 의사사무실에 전화한 다음 그 제품과 성분이 같은 다른 제품으로 대체해 줘요. 몇 달전에는 의사가 300불 넘는 약처방을 내줬는데 약사가 보더니 너무 비싸다고 몇 십불짜리로 바꿔주더군요.
그것보다 약효가 오리지널약이 더 좋잖아요.
제약회사에서 이제 카피약만 팔겠네요 ㅠㅠ 리베이트는 당연히 약국으로 가겠죠.
그거 해달라고 하고 돈 더내면 됩니다
걱정마세요 ㅎ
좋은거죠. 미국사는데 의사가 성분명만 적어서 카피약도 되는 처방전을 주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특정제품 사라고 처방전을 주기도 하는데 보험이 되도 가격이 너무 비싸거나 약국에 재고가 없으면 약사가 의사사무실에 전화한 다음 그 제품과 성분이 같은 다른 제품으로 대체해 줘요. 몇 달전에는 의사가 300불 넘는 특정회사 약처방을 내줬는데 약사가 보더니 너무 비싸다고 다른 회사 몇 십불짜리로 바꿔주더군요.
아니 일반환자들이 오리지널약에 비해 카피약의 부작용과 약효가 어떤지 어떻게 알아요?
저는 오리지널약 처방 받고 싶어서 이 법안 반대해요.
좋은거죠. 미국사는데 의사가 성분명만 적어서 카피약도 되는 처방전을 주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특정제품 사라고 처방전을 주기도 하는데 보험이 되도 가격이 너무 비싸거나 약국에 재고가 없으면 약사가 의사사무실에 전화한 다음 그 제품과 성분이 비슷한 다른 제품으로 바꿔줘요. 몇 달전에는 의사가 300불 넘는 특정회사 약처방을 내줬는데 약사가 보더니 너무 비싸다고 다른 회사 몇 십불짜리로 바꿔주더군요.
뭐가 오리지널인지 어찌알구요? 약이 맨날 타이레놀만 있는것두 아니공.
ㅎㅎ
약사가 리베이트 먹겠다는 겁니다.
어차피 지금도 약국에는 일정액 법적으로 리베이트 인정받고 있는데..
현재 의사들이 무조건 오리지날약 처방해주나요?? 카피든 오리지날이들 자기들이 알아서 처방해주는거지 무슨 의사들이 무조건 오리지날 처방해주는 줄.. 저 입덧약 처방받을때 다니는 산부인과는 집에서 한참 먼데 하필 그 산부인과에서 카피약을 처방해줘서 대부분의 약국에서 그 카피약이 없어서 집근처 약국 다 다녀도 못사고 결국 그 산부인과까지 다시가서 그 근처 약국에서 샀어요. 그게 웬 뻘짓인가 했음
어차피 모르는 사람은 주는데로 먹거야 되는거죠.
의사가 주는거나 약사가 주는거나.
오리지널 원하면
'20.9.4 12:23 PM (203.236.xxx.229)
그거 해달라고 하고 돈 더내면 됩니다
걱정마세요 ㅎ
ㅡㅡㅡㅡㅡ
약국에 오리지널 안가져다 놓으면요?
그럴확률이 높죠
오리지널 원하면
'20.9.4 12:23 PM (203.236.xxx.229)
그거 해달라고 하고 돈 더내면 됩니다
걱정마세요 ㅎ
ㅡㅡㅡㅡㅡㅡ
걱정말라고 하는데
아니면 님이 책임지나요?
뭘 호탕하게 걱정말래?
약사가 의사보다 훨씬 더 지독한거 모르는분들 많네 ㅋㅋ
원래 약국은 재고가지고 있기때문에 모든 약을 다 둘수가 없어요.
자기 근처에 처방전 들어오는 약을 주문해서 가지고 있다가 약을 팔죠.
입덧약같은건 특히 모든 약국이 가지고 있질 않고요.
입덧약이란게 나온지도 얼마 안되었고..모든사람이 먹는 것도 어디나 주는 약도 아닐텐데요.
앞으론 병원근처 약국에서 사심이 좋습니다.
앞으론 약사믿고 약사가 주는데로 먹으라는 법이네요. 전에는 의사믿고 의사가 주는데로 먹으라면.
뭐 어차피 리베이트는 불법이니깐.
설마 지금까지 처방받아 복용하던 모든 약이 다 오리지널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요?
그럼 지금 있는 그 많은 제너릭들은 어디서 처방나온 다고 생각하는건지...
성분명 처방 나오면 아마 약국마다 근처에서 주로 처방 나오던 오리지널, 제너릭 이렇게 2가지 정도 구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의사가 오리지널 처방 하면 약국은 무조건 오리지널 구매해야 되지만
성분명 처방하면 약국에선 맘대로 카피만 줘도 되는 거잖아요.
이게 소비자한테 뭐가 좋아요? 오리지널 없다고 하면 파는 곳 찾아 돌아다니나요?
뭐하러 두가지를 구비할까요.
대다수는 주는데로 먹을거고 별난 사람은 딴데 가시면 되는거죠.
누군이거주고 누군 저거주는게 더 웃길텐데.
지금..의사들이 오리지날 안쓰고 우리나라 카피약쓰면
정부에서 인센티브 주지않나요?
오리지널 원하면
'20.9.4 12:23 PM (203.236.xxx.229)
그거 해달라고 하고 돈 더내면 됩니다
걱정마세요 ㅎ
ㅡㅡㅡㅡㅡㅡ
불안하신분들
저분이 걱정 말라네요?
근처에 산부인과가 없는 약국이더라도 오리지날 입덧약은 구비해놓은 곳도 많았어요. 뭐 효능이 대동소이한 항생제 소염제들은 오리지날의 의미도 크게 없지만 특수효능이 있는 약물은 확실히 소비자가 오리지날을 요구할수 있겠죠. 인터넷만 쳐도 약물 정보가 쏟아져나오는 세상인데요.
이 법안 발의한 국회의원이 약사 출신이란걸 생각해보세요.
누구한테 좋은건지.
약사는 약국이 너~무 많아서 일일히 다니면서 뭘 얼마나????
제약사가 리베이트를 지급한 것이 드러나면 동일 약품의 판매를 금지하든지 약사가 리베이트를 수령한 것이 드러나면 약사면허를 취소한다든지 강력하게 입법하면 됩니다.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면 좋습니다~
어머.. 약사들 명박이 마냥 꼼꼼하네요 이거 안좋은 법이에요 오리지널약이 훨씬 좋고 카피약은 마진율이 엄청 높아요 의사가 지정하도록 해야해요 약사가 벌의한 법안이라니... 약사들 나빠요 앞으로 리베이트는 약사가 다 먹겠다는거죠 리콜되거나 문제가 되는건 카피약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어차피 오리지널 따지는 사람의 약 소비자중에 반의 반의 반도 안될겁니다.
약은 노인들이 먹는거니까.
ㄴ 어휴.. 참 정부 쉴드를 이렇게 쉽게 치면 반칙이죠 ㅉㅉ
강력하게 입법? 누구맘대로?
어차피 오리지널 따지는 사람의 약 소비자중에 반의 반의 반도 안될겁니다.
약은 노인들이 먹는거니까.------------22222222222
오리지널 약은 또 뭐람..
만약 항생제다 그러면
지금까지는 00제약 제품의 항생제 이렇게
병원마다 의사마다 취급하는 제약회사 약을 처방해줬어요..
무슨 오리지널, 카피를 얘기하는지..
저는 부모님이 오리지널약 드셨으면 좋겠고요~
저도 역류성식도염으로 가끔 약 먹고, 눈도 안 좋아서요ㅠㅠ
오리지널약 먹고 싶어요.
제약사마다 나오는 약들이 엄청 많은데..
어떤게 오리지널이고 카피인지
수천개 수만개 되는 약을 아나요?..
타이레놀 같은 대표적인 약들 몇개 빼고요..
병의원에서 오리지날만 처방해줄까요??
그렇담 공공연한 제약사 리베이트는 왜 성행했을까요~~!!
다른과들을 다 제치고
약처방이 상대적으로 중요하고 가짓수가 많은 내과쌤들보면
의식있는 분들은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뿐아니라 감기약까지 오리지날 내시는분 들 많아요 존경스러울 지경~
반면 소위 똥약이라 불리는 하위 메이커들약으로 한두회사 제품들로 위장약까지 도배하는 처방전보면... 아 이회사서 작업넣는 구나 싶은 느낌 딱옵니다
지금 제도하에서는 그렇다해도 환자분들이 처방변경해 달라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담당 의사쌤들한테 당당히 이약보단 오리지날 처방해주세요 하는 환자분들 거의 못봤어요
성분명처방시 오히려 환자분들이 상대적으로 의사보다는 문턱낮게 생각하시는 약사들에게 약값 더 올라가더라도 오리지날 처방해 달라는 권리가 생길것 같은데요
모든것은 시행해봐야 알겠지만...
통과여부를 떠나 리베이트에 대한 경각심 심어줬음하네요
리베이트 비용 다 약값에 포함되는거 아니겠어요 ㅠ
오리지널약과 카피약이라....
전부 같은 과정을 통해 허가받아 나오는 약 아닌가요?
광고많이 하면 오리지날? 처음 나온 약이 오리지날?
뭔소린지....
의사들 만큼 믿을 수 없는게 약사들이긴 하죠.
오래전에 편의점에 상비약 파는것 때문에 약사들 시끄럽게 굴었던 것 보면...
미쳤네요. 미쳤어.
이건 공청회 했나요,?
180석이라고 공청회 따위는 개나 쥐버려라 싶나봐요.
의전원 맘대로 못하게 했다고
대대적으로 복수하네요.
그냥 의사가 주는거 먹던거, 약사가 주는거 먹는거 뿐이라니깐....
시중 유통되는 모든 약이 처방 중인 약인데
의사들끼리 디스하는것도 아니고
다른 의사가 처방하는 약 서로 욕함
마진율이라니 무슨 마진율? 보험약값은 전국동일이에요. 마진 없고, 조제료만 붙어요. 오리지널이고 카피고 마진은 없고 조제료만 붙는구조임. 비보험약만 사입가에 따라 다름.
우리 약국 근처에서 나오는 처방전들 보면 다 카피약이예요.
저희 약국에 그 회사약 없어서 오리지날로 드리겠다고 하면 싫다고 의사가 처방한 약(카피약 )먹겠다고
처방전 다시 달라고 하던걸요.
이야~ 이제 리베이트 다 약국으로 가겠네?
약국 백마진은 합법이라며?
대단한 정부다
생리통약 똑같은 이부프로펜 먹어도 회사 효과 다 달라요.
구순포진 있어서 똑같은 아시클로버 써도 회사마다 효과 다르고요.
위에 똑다 걱정말라 하는데 정작 사용자가 아니라는데 뭐가 괜찮은거죠? 본인이 괜찮다면 다 괜찮아요?
약국은 이미 몇년전에 백마진이 가능한
모든 경로 자체를 다 막아버림.
심지어 카드 포인트도 세금 물림...
약사들만 만만한 호구...
아... 그니까 그 약들을 유통시키고 있는게
의사들이잖아요.. 같은 성분의 수십개, 수백개의
카피약이 누구 덕분에 유통되는데요.
의사들이 카피약 욕하는게 제일 코메디...
미국 좋아하는 분들...
미국은 환자가 약을 선택합니다... 전문약도요.
의사는 성분명으로 처방해주면
환자가 제약사를 선택할수 있죠..
뭔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네요 오리지널약이 10년인가 특허기간 종료되면 같은 성분으로 카피약 허가되서 여러군데서 만들어요 엄연히 카피약이라서 더 싸구요 약국에 약들어가는 경로가 다양해요 제약회사서 직접 영업하기도 하고 영업사원 통해서 하기도 하고 약도매상 통해서 하기도 하고.. 약사는 더 마진 많이 주는데랑 거래할거고 보통은 그게 카피약인고에요
오리지널하고 성분이 같다지만 100프로 똑같은게 아니라서 효과가 개인마다 다릅니다 보통은 오리지널이 더 좋고 임상연구가 잘되어 있어요 서울대 같은 경우 오리지널약 처방이 월등히 높아요
성분명으로 할거면 약선택권이 환자에게 있어야 해요 약사가 어느 제약회사껄 줄줄 알고 성분명 처방을 허용하나요? 어디 듣도보도 못한 회사의 카피약 먹고 잘못되면 누가 책임지나요? 우리나라는 의료소송 너무 힘들어요
임상데이타 많은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같은 제약회사랑 성분베껴서 듣보잡 부형제 섞었을지도 모르는 카피약 중에 적어도 고를수 있게 해야죠 저는 오리지널과 카피약 둘다 구비하도록 해서 환자가 선택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약사들 절대 호구 아니에요 약도매상도 엄청 많고.. 저 법안은 정말 철회되어야 합니다
근데 약이 잘 안들으면 카피약이라서 그런지. 약성분자체가 안맞아서 그런지 알수가 없겠죠?
의사도 어떤 상품 약 사갔는지 굳이 알아보진않을거고.
안낫는게 카피약때문에 잘못된지를 어찌알겠어요? 병이 깊어서 안낫는 걸수도 있고.
환자는 증상을 병원가서 말할거잖아요.
앞으로는 병원가서도 말하고, 약국가서도 말해야하고 그런건가?
지금도 비처방약 리베이트를 얼마나 받는데 고양이에게 생선을 주네요.약사는 그냥 약장수인데요.
약장수란 말이 괜히 나왔겠어요?
이젠 약사조제 카피약 먹고 부작용나면 누구 책임인가요?
국민만피해보네
성분명 처방하고
약 선택권을 환자가 가지면 됨
의사, 약사의 선택권 대신 환자의 선택권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