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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 썼던 글쓴이 입니다. 오늘은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웃고 떠들고 이 시간까지... 잠을 잘 수가 없네요.
지난주 토요일에는 낭자를 다시 데리고와서... 문을 두드리면서 아예 소리질렀습니다. 신음소리 밤낮으로 작작 좀 하라구요. 세탁기도 돌리는 거 같아 열두시 넘어 세탁기 돌리지 말라니까 남자애가 나와서 안 돌렸다고 러더라고요. 알았다 햐고 들어왔는데 오늘은 또 저러고 있네요.
가서 그러면 제가 열받는 거 알고 더 그럴것 같고... 아아...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옆 방 소음 가서 싸울까요?
냥 조회수 : 2,100
작성일 : 2020-09-03 00:25:33
IP : 124.52.xxx.1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9.3 1:36 AM (125.31.xxx.233) - 삭제된댓글미친것들은 더 미친개지랄을 해줘야 깨갱해요.
저는
위에서 소음내길래 더 미친짓 해주고 벽에다 더 지랄발광함.. 찾아와 행패부리길래 고소해서 결국 제가 이김..
이것도 에너지,승부욕, 절실함이 있어야하지..
대부분은 안하던데요..
상대가 그러면 나도 끈질기게 벽치고 공튀기고 등등
더 이갈리게 갚아줘야 괴롭고 지쳐서 안해요.
조용히해달라 얘기도말고 몇 배로 똑같이 하세요.
그리고 계속 찾아가는거 불법이예요.
비대면으로 현관문앞에 메모붙이는건 됨..
찾아오게 만들고 반복되면 고소까지하세요.2. ..
'20.9.3 1:37 AM (125.31.xxx.233) - 삭제된댓글미친것들은 더 미친개지랄을 해줘야 깨갱해요.
저는
위에서 소음내길래 더 미친짓 해주고 벽에다 더 지랄발광함.. 찾아와 행패부리길래 고소해서 결국 제가 이김..
이것도 에너지,승부욕, 절실함이 있어야하지..
대부분은 안하던데요..
상대가 그러면 나도 끈질기게 벽치고 공튀기고 등등
더 이갈리게 갚아줘야 괴롭고 지쳐서 안해요.
이미 만만하게보였으니 더이상 조용히해달라 얘기도말고 몇 배로 똑같이 하세요.
그리고 계속 찾아가는거 불법이예요.
비대면으로 현관문앞에 메모붙이는건 됨..
찾아오게 만들고 반복되면 고소까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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