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배신으로 신경안정제를 1월부터 먹고 있습니다.
이럴 수가 있을까 싶다가 객관화시켜봤다가''''.
하루도 빠짐없이 약을 먹고 있어요.
그런데 감정의 기복이 너무 심한 것은 어떻게 다스려야 하나요?
약도 여러 번 바꾸어 맞는 것 찾아 가고 있어요.
지금 먹는 약은 레메론이라는 약인데
예전 약처럼 처지지도 않아요.
감정의 기복이 심할 때는 마음을 다스리라네요.의사가.
아직 갱년기는 아니예요.
제 잘못 없으니 바뀔 게 없대요.
어떻게 다스리면 될까요?
걷고 청소하고 일하고'''.
이렇게 몸을 가만 안 두는데 마음은 어찌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