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밥 먹여놨더니
안마기에 누워서 음악 듣고 있어요
그냥 회사 가는데요
제가 집에 있으면 십분이라도 책상에 앉을까요?
재수생때문에 재택 안하고 출근하는데요.
생각 바꿀까요? 조회수 : 1,699
작성일 : 2020-09-02 07:43:17
IP : 223.63.xxx.7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9.2 7:46 AM (223.32.xxx.103) - 삭제된댓글얼른 출근하세요.
출근할 수 있다는 것만도 부러워요.
집에 있으면 홧병 나 돌아갈 듯.2. 네ㅠㅠ
'20.9.2 7:48 AM (27.177.xxx.42)재수생이 엄마있다고 연필 잡을거라는 생각이 제 망상 맞죠
아무도 없는 회사도 좋아요 ㅠㅠ3. ᆢ
'20.9.2 7:57 AM (118.176.xxx.108)고3이나 재수생엄마는 최대한 안만나는게 좋아요 ᆢ저도 우리애 피해서 나돌았어요
4. ㄴㄴ
'20.9.2 8:02 AM (125.178.xxx.133)전 엄마가 있으면 더 한다고 생각하는데. 혼자냅두면 스스로 하는 애는 원래 질하는 아주 소수에요. 저희애도 최상위였어도ㅠ아침.주고 씻으라고 하고 책상에 앉는거 봐야 공부시작이었어요. 애들 고작 10대에요.
5. 나도 엄마
'20.9.2 8:19 AM (211.52.xxx.84)온라인 강의 없나요?
우리 아들은 3시30분까지 수업있더라구요.
서울 학원 휴강이라서 집으로 데리고왔는데 과연 서울을 다시 갈 수 있을지 이러다 수능보는거 아닌지 걱정되요6. ㅇㅇ
'20.9.2 9:16 AM (73.83.xxx.104)억지로 시켜서는 공부 못해요.
책상에 앉힐 수는 있어도 집중해서 공부하는 건 누가 시킨다고 못하죠.
본인도 심란하고 내키지가 않아서 그럴 거예요.
시간 내서 목표나 계획 같은 거 같이 얘기하고 공부할 기분을 북돋아 주세요.7. ㅜㅠ
'20.9.2 9:37 AM (122.32.xxx.117)엄마가 있으면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낫겠죠. 대신 그 과정에서 엄마 몸에 사리쌓임.. ㅜㅠ
8. 엄마랑
'20.9.2 9:37 AM (118.235.xxx.32)같이 있다 싸우고 기분나쁘다고 자고 공부안하고 하는것보단 그냥 혼자 공부안하는게 낫지않을까요 ㅠ 이번주만 잘지나가면 다시 학원갈수있기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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