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77.7% "개신교 목사 정치 관여 부정적"
63.3%는 "코로나후 개신교 신뢰도 더 나빠져"
코로나19가 종교계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인식했다.
특히 개신교가 가장 많은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한 응답자가 전체의 82.1%였다.
타 종교에 대해서는 코로나19 이전과 이후의 신뢰도 차이가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으나
개신교는 '더 나빠졌다'는 답변이 63.3%
응답자들의 70% 이상이 개신교가 '대응을 잘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https://news.v.daum.net/v/20200901173748401
여론이 이렇게 나빠도 과연 개신교가 변화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