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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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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한테서 까지 한숨을 당했어요

ㅎㅎㅎ 조회수 : 5,253
작성일 : 2021-05-01 18:38:14
엄마가 저 한심하게 볼 때 내는 한숨 소리 있거든요
이후- 하는 듯한,,,,

이 한숨 소리를 강아지한테 들어요
강아지가 누워있으면 제가 마주 모로 누워서
눈맞춤,
앞발 살짝 잡고 못 도망가게 하는데요
그러면 쪼끔 저 쳐다 보다가 한숨을 우후후~~하고
쉽니다. 저를 참아내기가 참 힘든가봐요

IP : 219.250.xxx.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 6:52 PM (183.97.xxx.99)

    ㅋㅋㅋ

    놔라 ~~

  • 2. 이뻐
    '21.5.1 6:56 PM (210.178.xxx.233)

    ㅋㅋㅋ
    상황이 그려지니깐 너무 웃겨요

  • 3. 그게
    '21.5.1 7:01 PM (182.231.xxx.21)

    개무시..라는 건가요?;;

  • 4. ㅇㅇㅇ
    '21.5.1 7:04 PM (1.212.xxx.66)

    윗님, 확인사살 너무하심 ㅋㅋㅋㅋ

  • 5. 음..
    '21.5.1 7:06 PM (121.141.xxx.68)

    개녀석.....

  • 6. ..
    '21.5.1 7:08 PM (110.70.xxx.231)

    그게 놔주지 않으면 한숨 쉬더라구요
    저도 당해봄 ㅋ

  • 7.
    '21.5.1 7:42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작작해라 뭐 이건가?ㅋ

  • 8. ㅐㅐ
    '21.5.1 7:56 PM (1.237.xxx.83)

    우리 강쥐도
    뽀뽀 하자고 입 내밀면
    고개 돌리며 한숨 쉬어요

  • 9. ... ..
    '21.5.1 7:56 PM (125.132.xxx.105)

    저도 매일 당해요.

  • 10. ㅇㅇ
    '21.5.1 8:28 PM (221.139.xxx.40)

    ㅋㅋ 오늘 첨으로 웃었어요 ㅋ

  • 11. ㅎㅎ
    '21.5.1 8:53 PM (175.223.xxx.31)

    우리 강쥐는 출근하려고 옷입고 백들면 한숨을 푸욱 쉬어요
    마음 아려..

  • 12.
    '21.5.1 9:31 PM (223.62.xxx.46)

    한숨을 당하다니,,
    그럼
    능동문은 한숨을 하다 예요?
    글 좀 제대로 씁시다.

  • 13. 윗댓글국어선생?
    '21.5.1 9:54 PM (223.39.xxx.43)

    원글님이 맞춤법을 몰라서일까요?
    너무 가르치려하지 마세요.
    여기게시판을 기준으로
    국어교육을 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그리고 문법은 영구불변은 아니예요)

    저는 한숨당하다 는 문장의 뉘앙스가 느껴져서
    글이 더 맛깔스러운데요.

  • 14. 울강쥐
    '21.5.1 10:47 PM (149.248.xxx.66)

    한숨 엄청 잘 쉬어요.
    근데 그게또 아무때나 쉬는게 아니라 사람처럼 딱 그럴만한 상황한 휴~~하거 쉬는데 진짜 웃겨요.
    뭔가 지루하거나 자기뜻대로 안해줄때 소파에 드러누워서 휴~하고 한숨쉬는데 저게 사람인가 개인가 싶다는 ㅋㅋㅋ

  • 15. ㅎㅎㅎㅎ
    '21.5.1 11:18 PM (203.254.xxx.226)

    우리 애도 한숨 잘 쉬어요..ㅎㅎ

  • 16. 하하
    '21.5.2 3:50 AM (124.54.xxx.37)

    국어쌤이신가 ㅋ 한숨을 당하다 저도 정말 넘 이해가 쏙 되는 말인데
    넘 진지하시당

  • 17. 개의 언어
    '21.5.2 6:58 AM (121.162.xxx.174)

    고양이가 앞발을 드는 건 싸울래
    개가 드는 건 놀자
    그래서 둘이 싸운답니다

    개가 한숨을 쉬는 건 감탄
    너는 어째 그리 이쁘고 착하고 영리하냐
    그런 감탄이라 생각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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