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이 총선 국면에서
도대체 왜 저러나 했어요.
특히 국회에 그 떨거지 데리고 간 날
제가 우연히 여의도에 있었어요
그날의 아수라장은 국회 뿐 아니라 서부 여의도가 난리 난리
마침 그 와중에 퇴근 시간
태극기부대를 처음 만난 넥타이들의 생경함과 이질감이란....
저는 황교안보다 정치적 감각 없는 이는 없는 줄 알았는데
앗뿔사!!
의사가 있었네요.
그냥 내가 제일 잘 나가야 하니 니들은 조용히 해
이게 통하나요?
정치적 감각이 없으면 나서지를 말던가?
뭘 좀 논의도 하고 다른 이들한테 조언도 받아야지
이건 뭐 자폐도 아니고 뭐 하는 것들인지?
이제 다시 정상이 되어서 병원 가도 선생님이란 말이 안 나올 거 같아요.
빙신 짓을 어디까지 보여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