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황은 우리 여자들의 책임도 있다고 생각해요
저 여자이고요
부계사회라 해도
남자들을 그리 만든건
우리여자들이라 봅니다
그남자들의 인성 가치관등등
확립시켜주는건 여자인 엄마들
이죠 아버지들보다
지금 의사사태도
넌 공부만 잘하면돼
공부잘해서 사자달린 직업 가지면
행복하게 살 수있어
라고 인성보다 학벌 돈 버는쪽으로
키운 우리 여자들의 책임이
많다고 봅니다
미투도 객관적 상황을
보려하지않고 무조건 남자들이
문제야 하고 편들어주는
우리여자들 때문에
무고로 인생망친 남자들도 생기고
자신의 가족이 성폭력사건
일으키면 상대방여자가 문제야
전관예우 변호사까지 사서
변호하고
한번도 가해자 부모가 피해자에게
사과하는 상황도 본적이 없고
남자는 집해와야하고 돈잘벌어야하고
시가는 죽은듯이 살아야하고
친정은 아무것도 못보태주고
빚을 남겨주어도 친정은
그럴수도 있다 위해주고
사회의 최소단위는 가정이고
그 가정의 뿌리는 엄마인
우리 여자들입니다
우리 여자들의 인성이
세상을 천국으로 지옥으로도
만드는겁니다
천국과 지옥의 차이는
역지사지 타인에대한 배려랍니다
타인에 대해 배려도 없고
자신의 이익 손해만 따지는 사회가
지옥아닐까요
지금처럼 인성보다
공부만 잘하면돼
라고 엄마들인 우리 여자들이
그리키우게 되면
우리 아이들이 사는 세상은
지옥이 되는겁니다
겉으로는 부계사회같지만
언제나 세상은 모계사회입니다
1. 네???
'20.9.1 11:05 AM (110.70.xxx.101)네?? 헐......
2. ㅎ
'20.9.1 11:07 AM (182.230.xxx.18)공공의사 못 만들면 여자들이 문제? 대깨들논리가 이정도군요 아휴 징그럽다
3. 약
'20.9.1 11:08 AM (125.242.xxx.68)약 드실 시간입니다
4. 에휴....
'20.9.1 11:09 AM (223.39.xxx.205)정말 왜들 이래요ㅡㅡ
5. ..
'20.9.1 11:09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우리를 아무데나 갖다 붙이지 마세요
6. 디-
'20.9.1 11:12 AM (50.47.xxx.164)원글님 햄최몇?
7. 점점
'20.9.1 11:13 AM (175.223.xxx.235)대깨들의 논리는
참 답정너에요.
사실의 본질보다 뭉클울컥 감정적으로
몰아서..8. 음
'20.9.1 11:14 AM (211.253.xxx.30) - 삭제된댓글조선시대 내훈이 따로 없네요. 타임슬립하셨나.
9. ....
'20.9.1 11:14 AM (175.223.xxx.125)의사가 남자만 있는줄 아시나 의대 반이 여자로 채워진지가 언제부터인데
10. 이런
'20.9.1 11:20 AM (124.5.xxx.148)아빠는 씨만 뿌려요?
나이 엄청 많나봐요.11. 풋
'20.9.1 11:25 AM (211.117.xxx.241)돈만 보태주고 시가가 죽은듯이 살아요??
희망사항?12. ....
'20.9.1 11:28 AM (39.7.xxx.148) - 삭제된댓글우리 여자들 이라고 하면서
여자로 숨고싶은 남자가 쓴 글ㅋㅋㅋ13. 맞는 얘긴데
'20.9.1 11:35 AM (61.102.xxx.144)댓글들 왜 이 모양이죠?
윗 댓글 단 여자들이 저런 자식들 키운 모양입니다.
아이들 인성이나 남자들 세상 똑바로 살도록 조력하는 게 여자들, 엄마의 영향이라는 게
왜 이렇게 비난 받아야 하죠?
댁들은 그러면 집에서 뭐 해요?
밥 해먹이고 무조건 공부잘해 좋은 대학 보내는 거요?
모든 걸 다 케어해주면서 무조건?
그러다가 얼마전에 현금 몇 억 있으면서도 사업 잘 안 된다고
처자식까지 죽이고 자살한 가장도 나왔죠.
유약하고 끔찍하게 이기적인 인간을 사회에 내보내는 겁니다.
엄마가, 여자가, 아이들이나 남편에게
조금 부족해도 충분히 살아갈 만하다, 사랑받을 만하다, 같이 잘 살아보자...
스스로 자존감 키우도록 도와주고 타인을 존중하는 법도 가르쳐주며
성숙한 한 구성원이 되도록 하는 게 맞죠.
원글이 이런 말 하는 거 아닌가요?14. 모레냐..
'20.9.1 11:36 AM (220.123.xxx.111)ㅋㅋㅋㅋㅋㅋ
에잇. 헛소리도 작작15. 에휴
'20.9.1 11:40 AM (221.149.xxx.183)논술 빵점짜리 견해.
16. 쯧쯧
'20.9.1 11:47 AM (110.8.xxx.60)아이교육에 전적으로 엄마 책임이라는.논리..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네요.
엄마들이 공부공부만 신경써서 아이들.인성이 나빠졌다는.
논리하시나요?
학벌 직업 따지는 현실을 엄마들이 만들었나요?
모계사회도 맞고 엄마의 힘이 위대한 것도 맞지만..
아이는 부모가 함께 키우고 성장시키고.. 사회에 나가면 더이상 엄마의 힘이 아닌 아버지를 롤모델로 해서 성장하게 됩니다
스스로 반성하고 각성함은 칭찬드리나..
그런 논리로.끌고가심 곤란합니당.17. 아들
'20.9.1 11:55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바람피면 남자단속못했다고 며느리 잡을 분.
18. 아들
'20.9.1 11:56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바람피면 남자단속못했다고 며느리 잡을 시에미마인드.
자식은 엄마 혼자 키우나요.19. 아들
'20.9.1 11:57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바람피면 남자단속못했다고 며느리 잡을 시애미마인드.
자식은 엄마 혼자 키우나요.20. ....
'20.9.1 12:42 PM (222.109.xxx.204)어젠가 그젠가..
중딩 동생한테 물건 던지며 화풀이하는 고3언니...
수능이 얼마 남았는데.. 언니를 야단치냐고 뭐라하던 사람들 생각나네요.21. 뭔소리여
'20.9.1 12:57 PM (108.51.xxx.241)울 부모님 열심히 평생 법 지키며 잘 가르쳤는데 소위 극우임. 부모님보다 극우, 여기서 선망하던 모 외고, 모 의대, 인기과 전문의. 이 나라 돌아가는 꼴이 걱정됨. 개업할생각 없고 돈 그러 모을 생각도 없고 (그럴 필요가 없음) 하니 쓸데없는
시비는 사절합니다.22. ㅇㅇ
'20.9.1 3:27 PM (220.79.xxx.8) - 삭제된댓글공감~
여자아기보다 엄마의 역할이.정말 중요23. ㅇㅇ
'20.9.1 3:28 PM (220.79.xxx.8)공감
엄마의 역할 정말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