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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 채점할 사람이 없어 연기 된거네요.

국시 조회수 : 4,347
작성일 : 2020-08-31 23:48:49
국시 다시 못보게 청원 넣고
(의사 더 필요한 거 맞아요???)

복지부는
국시 응시생이 늘었다고 거짓말 했지만
사실은 취소한 학생이 더 늘어난 상태에서

예정대로!!! 치루겠다고 강조하더니
일주일 연기했네요.
퇴로를 열어줬니 뭐니
전쟁광처럼 굴더니
내막은 채점할 사람이 없었던 거네요.

군의관 자원 받는 중이라면서요??
자원받아 교육시키려면
일주일 걸린다 그거죠.
IP : 39.7.xxx.41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혼자
    '20.8.31 11:50 PM (14.5.xxx.38)

    맘대로 소설쓰지 마세요.
    왜곡도 정도가 있지 ㅉㅉ

  • 2. 혼자 막
    '20.8.31 11:52 PM (223.62.xxx.24)

    얘기하면 그게 사실이 된다고 믿어요???
    근거자료도 없나요?

  • 3. ..
    '20.8.31 11:52 PM (223.62.xxx.146)

    의사들 제약회사에서 받은 수백억대 리베이트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진항중이라고 하는데 수사결과 나오면 꿀잼각일듯..
    중외제약 한 군데만 수백억이면 다른 제약회사 다 털어보면 무사히 피해갈 수 있는 의사가 몇 명쯤 될까요?

  • 4. ...
    '20.8.31 11:53 PM (39.7.xxx.41)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06468
    시험 준비 자체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국시 채점위원으로 들어가는 수련병원 교수들이 대거 이를 거부해 복지부가 국군의무사령부에 전문의 군의관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했을 정도다.

  • 5. ㅇㅇ
    '20.8.31 11:54 PM (1.241.xxx.18)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찌질한 정부는 절대 사실대로 말하지않아요.
    가짜뉴스로 언플을하죠.

  • 6. 군의관도
    '20.8.31 11:54 PM (223.62.xxx.24)

    의사니까 채점위원 확보된 거잖아요?

    다른 근거 없어요??

  • 7. ...
    '20.8.31 11:55 PM (39.7.xxx.41)

    정부는 국시를 미룰 경우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집단 휴진(파업)에 강경하게 대응해온 기조에서

    한 발 물러서는 모양새가 되는 것을 우려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

  • 8. ...
    '20.8.31 11:55 PM (39.7.xxx.41)

    하지만 정부는 국시 응시 취소자가 예상보다 많아 당장 내년 공중보건의, 수련병원 인턴, 군의관 조달에 연쇄적으로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국시는 9월부터 실기 시험을, 다음해 1월에 필기시험을 치르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만약 이들이 이번에 실기시험을 치르지 않으면 내년 1월 필기시험을 치르더라도 면허 취득이 1년 미뤄지며 연간 3000명의 의사 배출 시스템에 차질이 생긴다.

  • 9. ㅇㅇ
    '20.8.31 11:55 PM (1.241.xxx.18) - 삭제된댓글

    리베이트로 천명이나 의사면허가 날라간다구 좋아들 하시네요.
    그럼 의사가 모자라다는건 이정부의 새빨간 거짓말이었군요.
    교수1000명,의대졸업생 3000명, 인턴 전공의 전임의 합쳐서 15000명 다 면허취소 하고도 대한민국 의료계가 버틴다고 생각하는거 잖아요?
    2만명을 당장 날려도 문제 없는데 왜 의사가 없다고 난리죠

  • 10. .....
    '20.8.31 11:56 PM (121.146.xxx.207)

    교수들이 채점해야지
    단순히 합격하고 나간 선배가 대신 채점하는 모양새라 좀 웃기게 됬네요
    그래도 국가시험인데
    체면 구겼네요

  • 11. 당연히
    '20.8.31 11:58 PM (49.165.xxx.219)

    제약회사 수사해요
    대신에 공공의대니
    한전공대니
    빽으로가는건 안돼요

  • 12. 대학병원
    '20.8.31 11:58 PM (211.245.xxx.178)

    교수들 다 자르면 치료받던 환자들은 어쩌라는건지...
    그리고 일주일 교육받아서 국시 실기를 심사하다는게 괜찮은건지 모르겠네요..

  • 13. 점점
    '20.8.31 11:59 PM (175.223.xxx.235)

    9월4일까지 지원받는다고 공문에 교육할 시간이 그리..
    지금 군의관들도 서로 안한다고 빼서
    금요일까지 지원없으면

    제비뽑기한답니다.

    캬 추천제보다 공평합니다.
    운에 맞기고 제비뽑기

  • 14. 기사 보니
    '20.9.1 12:00 AM (223.62.xxx.24)

    연간 3000명의 의사 배출 시스템에 차질이 생긴다는 점을
    정부가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연기한 거네요
    단지 채점할 사람이 없어 연기한 게 아니라.
    원글님 덕분에 잘 알고 갑니다~

  • 15. 그 유명한
    '20.9.1 12:01 AM (106.101.xxx.199)

    39.7.
    돈 좀 버셨어요???

  • 16. 아무도 못믿음
    '20.9.1 12:01 AM (203.236.xxx.229)

    국시 연기해달라고 징징 해던게 의대생/의사들이었던것으로 아는데요. 오늘 하루 종일 국시 연기해달라 징징

    의사관련 하도 가짜뉴스 많이 봐서요 그냥 하루 지난 다음에 뭐가 사실인지 확인할께요.

  • 17. ..
    '20.9.1 12:02 AM (39.7.xxx.41)

    채점할 사람 확보 됐대요?
    어차피
    성적 같은 객관적이고
    공적한 평가를 기피하는 사상체질이라
    채점관의 권위 따윈
    상관앖겠죠들???

  • 18. ..
    '20.9.1 12:03 AM (39.7.xxx.41)

    엉뚱하게 여기서
    리베이트 운운하는 사람들이
    8만원 받는 피플이란 거죠??

  • 19. 점점
    '20.9.1 12:04 AM (175.223.xxx.235)

    군의관은 걍 까라면 까야죠.
    군의관이 하겠죠

  • 20. ㅇㅇ
    '20.9.1 12:05 AM (1.241.xxx.18) - 삭제된댓글

    아마 민주당 권리당원을 국시채점관으로 임명하는 법안이 내일 새벽에 뚝딱 발의되지 않을까요?
    이니는 하고픈거 다하니까요.

  • 21. ㅇㅇ
    '20.9.1 12:05 AM (180.228.xxx.13)

    채점자가 없는게 실제 이유인거같네요 지원받아 교육시키고 하는데 1주일 걸리겠네요

  • 22. 저위
    '20.9.1 12:06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국군의무사령부 무시하나요

    군 수도병원 무시하나요?

  • 23. 돈 좀
    '20.9.1 12:06 AM (222.110.xxx.80)

    벌었어요? 열심이네요 오늘 하루 글 몇개 올렸는지 다들 똑같은 글 올리지말고 좀 참신하게 해봐요

  • 24. .....
    '20.9.1 12:06 AM (121.146.xxx.207)

    다시 시험 보라고 국사원에서 한명한명 전화까지 했다는데
    거의다 거부한거래요
    오히려 전공의 고발 사건 이후 취소율 더 높아졌다고
    그래도 안 미룬다고 버티더니
    채점할 교수들도 채점 거부하고
    군의관 모집하고 용쓰더니
    결국 연기하네요

  • 25. ㅇㅇ
    '20.9.1 12:07 AM (223.33.xxx.189) - 삭제된댓글

    쥐닭아이들 참 많아요

  • 26. 요위
    '20.9.1 12:07 AM (39.7.xxx.41)

    수도병원이 뭐요
    국가고시 볼 학생이 3천명이예요

  • 27. 어쩜 그리 가짜뉴스
    '20.9.1 12:08 AM (222.110.xxx.80)

    가짜뉴스 울려대는지 그냥 나중에 확인해보는기 나아요 의사들이 진짜 이런 집단이었는지 새삼 깨닫네요

  • 28. ..
    '20.9.1 12:08 AM (223.38.xxx.159) - 삭제된댓글

    무능 쑈당이 그렇죠 뭐

  • 29. ...
    '20.9.1 12:11 AM (211.245.xxx.178)

    한 15%본다고 하지않았나요?
    그럼 한 450명 정도만 시험보겠네요.
    내비둬요.
    정부가 알아서 하게.
    장관하는거보면 안 미덥지만, 알아서 하겠지요.

  • 30. 돈돈하는 분들
    '20.9.1 12:12 AM (39.7.xxx.41)

    여기서 의사 비난하는 분들 많죠?
    그럼 저처럼
    의사 파업 지지할 수도 있어요.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에
    의사 전공의 의대생들이
    피해보고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 31. 무슨
    '20.9.1 12:14 AM (49.167.xxx.126)

    오늘 kbs뉴스 중에서.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시험 취소 의사를 학생 개개인에게 정확히 확인할 시간이 부족한데다, 의대 교수와 의료계 원로들이 국가시험 연기를 요청했다는 점도 고려했다"며 연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의대교수와 원로들이 국시 연기를 요청했답니다.
    아까 낮에도 올라온 기사예요.

    연기 안하면 안했다고 지ㄹ 하겠지.

  • 32. 211.245.xxx.178
    '20.9.1 12:14 AM (39.7.xxx.41)

    91% 인지 93%가
    시험 거부 했대요.
    응시자가 너무 적은 것도
    시험 연기 이유인거죠.

  • 33. ..
    '20.9.1 12:16 AM (223.38.xxx.243) - 삭제된댓글

    코로나로 환자들 고통받을거아는 정부가 국민여론써먹으려고 이시국에 국민볼모로 선전포고.

    미친 문정부

  • 34. 아니
    '20.9.1 12:17 AM (39.7.xxx.41)

    채점할 사람이 없는데
    내일 시험을 어떻게 보나요?
    시민단체가 평가해요?
    표면적으로 뭐라하든
    실질적으로

    시험 채점할 교수가 없어요.

  • 35. ....
    '20.9.1 12:18 A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

    니들 좋아하는 시민단체한테 채점 맡겨라.
    그 자식들 공공의대 보내줄거잖아

  • 36. ㅇㅇ
    '20.9.1 12:18 AM (180.228.xxx.13)

    지금은 의사지만 나중에는 내 일이 될수도있어요 교사,공무원,자영업자등등 이상한 정책 하나 들고와서 들이대면 들이대는 족족 파업투쟁을 내가 해야할수도 있어요

  • 37. 복지부가
    '20.9.1 12:20 AM (39.7.xxx.41)

    복지부가 의대교수와 원로들 요구 들어줬어요?
    지금 교수들 사직하고 난리인가본데

    국시연기만 달랑 수용하다니...

  • 38. 참내
    '20.9.1 12:22 AM (49.167.xxx.126)

    의대교수들은 그럼 정부 들러리로
    국시 연기해달라고 한건가?

  • 39. 아이고
    '20.9.1 12:23 AM (52.79.xxx.110)

    연기하면 안보겠다는 애들이 본다고 하나요?

  • 40. ...
    '20.9.1 12:26 AM (211.245.xxx.178)

    그러니까요.
    연기한거지 재응시 받아준것도 아니고요.
    그걸 무슨 정부가 크게 양보한것처럼..
    난또 정부가 재응시 받아줘서 시험이 늦춰진지 알았지요.

  • 41. 모 교육사이트
    '20.9.1 12:29 AM (222.110.xxx.80)

    에서 의대 어머님들 보니까 오만하기 그지 없더군요 다른 직종 무시하고 특히 한의사들한테 대놓고 약팔이라고 비웃고 회원들이 제발 그만 글 올리라고 해도 무시하고 계속 올리고 그걸 보니 그런 집단이 무슨 협상을 할수 있을까 싶어요 자기 의사만 관철되어야 하고 출구가 없는 거죠 대한민국에서 가장 힘있음 이익집단 우리도 비용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받는건데 자기들이 우리한테 베풀어준다고 생각하는 집단 이번 기회에 참 많은 면을 보네요

  • 42. 헐.
    '20.9.1 12:30 AM (49.167.xxx.126)

    나중에 연기 안해서 못봤다 하는 애들도 있을걸요.
    전공의 투표 기사 보니
    여러 의견이 있나 보던데.

    정부가 길을 터주기도 하고 법대로 하기도 하고
    그래야 나라가 굴러가죠.
    애들 싸움하듯이 하면 되나요?

  • 43. 49.167.xxx.126
    '20.9.1 12:38 AM (39.7.xxx.41)

    정부는 국시를 미룰 경우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집단 휴진(파업)에 강경하게 대응해온 기조에서

    한 발 물러서는 모양새가 되는 것을 우려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ㅡㅡㅡㅡ
    이런게 애들 싸움 아닌가요?
    무엇이 본질인지도 모르고
    입장도 수시로 바꾸고요.

  • 44. 222.110.xxx.80
    '20.9.1 12:42 AM (39.7.xxx.41)

    지금 의사 가족 얘기할
    타이밍은 아니에요.

  • 45. ㅇㅇ
    '20.9.1 12:43 AM (110.70.xxx.114) - 삭제된댓글

    애들 싸움하듯이 한다? 딱 정부얘기네요 인국공을 봐요 법대로도 아니고 어떤논의도 없이 기분대로 처리해서 그사단이 났죠 여러 의견이 있으면 그의견듣기나 한대요? 정부가 ?그래서 우리나라 속지주의할거래요?

  • 46. 의사가족
    '20.9.1 12:49 AM (222.110.xxx.80)

    뿐만 아니라 본인들이 의사라고 밝힌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어요 엄청난 선민의식 가지고 있던데요 다른 직업 완전 무시하고요 본인들이 그렇게 잘났는데 감히 장부가 내 의견을 무시해 라는 스탠스인데 협상이 되겠어요?

  • 47. ㅇㅇ
    '20.9.1 1:02 AM (180.228.xxx.13)

    다른건 모르겠고 의사면 우리나라 최고집단 맞죠 근데 이시국에 이런 최고집단을 정부가 왜 건들었을까요 사전 협의도 없이요 이해가 안가요

  • 48. 보니까
    '20.9.1 1:02 A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글 보니까 의사 수준은 아닌것이
    알바 스멜

  • 49. 220님
    '20.9.1 1:09 AM (211.245.xxx.178)

    의사들은 선민의식에 돈벌레고 이기적인 집단이라 그렇다칩시다.
    정부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야할 의무가 있어요.
    정부의 태도는 옳았나요?
    정부도 마찬가지였어요.
    지금까지 어느 단체고 집단이고 이기적이지않은 집단 있던가요?
    그걸 협상 테이블에 앉히는게 정부가 할일입니다.
    저는 솔직히 이번 사태는 정부와 의사들 양쪽다에게 국민들이 압박했아야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일방적으로 의사들 매도했잖아요.정부도 그런 지지자들 믿고 뻗댄거구요.
    정부나 의사들이나 이제는 자존심 싸움이예요.
    환자들 생각안하는건 정부나 의사나 여기서 댓글로 싸움질하는 우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환자 생각하면 교수들 다 짤라라 면허 취소해라 소리가 나오나요..
    의사가 국민표로 먹고삽니까?
    이기적이고 돈만아는 의사들에게 요구할게 아니라 정부에게 했어야지요,최소한 사람같지않은 의사들보다는 그래도 사람인 정부가 더 말귀알아들을거 같지않나요?

  • 50. 39.7
    '20.9.1 1:10 AM (49.167.xxx.126)

    본질은
    정부는 다수 국민을 위한 정책을 실시하려는 것이고
    의사는 자신들의 입지가 흔들리는 것을 못 받아 들이겠다
    이런 상황에서 갈등과 충돌이 생긴거예요.

    의협이나 대전협은 대화의지가 있기는 한가요?
    정부가 계속 여지를 주는데도 자신들 의견만 받아 들이라니
    애들만도 못해요.

  • 51. 211님
    '20.9.1 1:17 AM (49.167.xxx.126)

    진료거부는 해서는 안될 행동이지만
    꼭 해야한다면
    모든 협상과 타협과 쟁의 등을 거친후
    가장 마지막에 했어야 해요.

    그런 과정없이 파업부터 했으니
    국민여론이 좋지 않은거예요.

    파업의사나 교수들이 그런다면서요.
    국민들은 아프면 오게 되어있으니
    여론 같은거 신경 안쓴다고.
    이것이 우리나라 대부분 의사들 의식이 아니기만 바라요.

  • 52. 정부가 공공의대를
    '20.9.1 1:27 AM (222.110.xxx.80)

    추진하려는게 본인들을 위한건가요? 의사들은 본인의 영업이 걸린 일이지요 어느 집단이 본인들의 영업에 방해된다고 이렇게 난리를 치나요? 본인들의 이익에 반한다고 말은 못하겠으니 협의를 안했다 일방적이다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 본질은 이거지요 나 고생하니까 잘먹고 잘살아야 한다 왜 보장안해주냐? 건방지네. 감히 우리를 건드려. 어디 맛좀 봐라. 똘똥 뭉치는거지요 그 이익집단에는 교수와 학생들이 다같이 하나의 이익집단으로 묶이는것 아닌가요 협상을 하려는 사람들의 안이 상대편에게 다 취소해 그럼 우리가 생각해볼께 라면 그게 협상인가요? 무얼 들고 협상을 하는데요? 아 고귀한 분들의 치료.. 우리가 돈주고 서스를 사는건데 이렇게 황송해하며 받아야하는건줄은 요즘에야 알았네요

  • 53. ㅇㅇ
    '20.9.1 1:34 AM (175.223.xxx.19) - 삭제된댓글

    협상할 생각 없었잖아요 여태 해오던 것처럼 통보할 생각이었지

    공공의대 관련 법안이 통과되기도 전부터 실제 정책 추진이 이뤄지고 있다는 논란도 있다. 남원시는 지난5월 공공의대 설립 준비를 위해 전체부지 면적의 44%인 2만8944㎡에 대한 토지 보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5월에 이미 토지보상까지 했으면서

  • 54. 이제 보니
    '20.9.1 1:43 AM (49.167.xxx.126)

    본질은 아집에 따른 협상 미숙이네요.

    정부도 못 믿고
    자기들 생각만 맞고,
    중재해야할 원로들은 사직서나 내고 있고
    의사들은 국민 알기를 개떡같이 여기고.

    이러니 국민들은 정부만 의지할 수 밖에.

  • 55. 졸속정책
    '20.9.1 1:50 AM (39.7.xxx.73)

    졸속 정책을 거부하는 걸
    아집이라 하진 않죠.

    복지부는 약속 명문화도 안되고
    '전면 재논의’라는 단어도 쓸 수 없다며
    일방적인 합의안만을 제시했다는데
    이런 정부는 신뢰가 안가죠.

  • 56. 졸속정책
    '20.9.1 1:53 AM (39.7.xxx.73)

    협상할 생각 없었잖아요 여태 해오던 것처럼 통보할 생각이었지

    공공의대 관련 법안이 통과되기도 전부터 실제 정책 추진이 이뤄지고 있다는 논란도 있다. 남원시는 지난5월 공공의대 설립 준비를 위해 전체부지 면적의 44%인 2만8944㎡에 대한 토지 보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5월에 이미 토지보상까지 했으면서
    222222

    공청회 한번도 안했으면서

  • 57. ..
    '20.9.1 2:29 AM (223.38.xxx.77)

    의사들 뒤통수 맞은거죠

  • 58. ...
    '20.9.1 3:14 AM (218.238.xxx.178)

    와 그러면서 한발 양보한척
    정부 언플 진짜 질린다.....

  • 59. ..
    '20.9.1 4:44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시험거부에 채점거부까지 하면서 대신 채점할 사람 구한다니 ㅈㄹ이네 어쩌라고.

  • 60. 의사들의
    '20.9.1 6:30 AM (92.28.xxx.44)

    권위의식은 예전부터 있었지만 대체 그들 뒤에 뭐가 있기에
    정부와 국민을 이렇게까지 무시하는 건지 진정 궁금합니다.

  • 61. ㅡㅡㅡ
    '20.9.1 8:44 AM (58.87.xxx.251) - 삭제된댓글

    의사편드는 댓글들 보니
    하나같이 수준이 일베스럽네요.
    진짜 저 정도일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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